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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행크스 작품을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읽어줬는데 영어책은 처음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막 영어를 배우는 단계여서 따뜻한 그림책으로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딱 맞는 책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아이도 그림이 예쁘다고 하고 귀여운 인물들 모습에 웃음지으며 함께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용도 그림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케빈 행크스 다른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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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기자기 예쁘고 귀엽네요. 문장구조가 단순하고 그리 어렵지 않은 문장이 많아서 이해하기 그리 어렵지 않아요. 명사도 많고 그림도 군데군데 많아서 단어 익히기에도 괜찮고 내용도 꽤 재미있어요. 아이가 영어단어를 많이 모르는데 단순히 암기하면 재미도없고 금방 잊어버리고 아직 초등학생인데 그렇게 단순암기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주문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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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 보고 반해서 사버린. 그림과 ‘waiting’ 이란 글자가 너무 잘어울리는. 작가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본 작가이지만 아이와 아직 영어로 읽기엔 어려워서 그림을 보며 아이와 보았다. 느긋하게 창문을 보며 비가오길 기다리는 친구들. 그림만 보고 있어도 힐링 될거같다. 칼데콧상의 빛나는 수상과 함께 작가의 다른 작품도 감상해야겠다. 한국어판 조금만 기다려 봐 도 소장하고싶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