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야말로 전형적인 일본의 소년만화이다. 재미도 있고 그림도 안정되고 내용도 교훈적이면서 뭔가 엄청나게 공부를 해서 스토리를 만들것 같은 만화있잖은가! 한가지 단점은 이런 만화는 권수가 많든 어쨌든 거의 빌려보지 잘 사보지 않는다는데 공통점을 찾을 수가 있다. 과거의 엄청난 히트작이었던 슬램덩크라는 만화는 그래도 왠지 사도 괜찮은데 이 책은 확실히 재미는 있지만 사기는 싫어서 빌려서 보게된다. (솔직히 내 경우에는 슬램덩크는 늦게봤으면 늦게 봤지 절대로 빌려보지는 않았다. 차라리 한 몇 달 굶고 확 시리즈로 사봤던 것 같다.) 사담이 길었지만 어쨌든 재미는 확실히 있다. 알아서 선별해서 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