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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한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도 마케팅일 것이다. 나도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마케팅 비용에 대한 고민이 크다. 마케팅을 하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가게가 된다고는 하나, 포털 사이트나 각종 잡지, 신문에 광고하는 것은 참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요즘 말하는 바이럴 마케팅인 블로그도 마찬가지이다.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래서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게 된다. 그나마 블로그 마케팅이 효과적이라는 이야이가 있어서 나도 이 쪽으로 알아봐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자는 '여성' 소셜 마케팅이라고 하는 새로운 시각의 마케팅을 제시해주고 있다. 남성이 아닌 여성이 소비의 주체로서 참여하는 분야는 굉장히 많다. 먹을거리부터 시작해서 각종 쇼핑리스트들 중에 어디에 가고 무엇을 사고 어떻게 삶을 즐길 것인가에 대한 입김은 여성에게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음으로서 그들 스스로가 마케터가 되어 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 어떤 방법으로 여성을 위한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 처음 만들어내야 하는 것은 열성팬의 구축이다. 열성팬이라는 것은 연예인을 아무 이유없이 좋아하고, 그가 어떤 행보를 걷든지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물건을 사는 데에도 마찬가지이다. 브랜드를 구축하고, 나의 브랜드에 전적인 신뢰를 보내며, 새롭게 만들어내는 아이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바로 열성팬이다. 이러한 열성팬을 만드는 3가지 방법이 나와있는데, 소위 '단골손님'을 만들어내는 좋은 방법이며 사업 시작의 핵심 스킬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어떻게 소비자를 마케터로 참여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실전노트가 나와있다. 주부 모니터 활동, 제품 체험단 활동, 서포터즈 활동이 바로 그것이다. 기존에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하고 그 광고에 대한것을 소비자가 보고 판단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마케팅이라고 느껴진다. 소비자 자신이 스스로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광고 매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충분히 매력있는 마케팅의 방법이었다. 지금까지는 나도 무언가 직접 써 보고,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광고해주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이었는데 실제로 내가 마케터가 된다고 해도 뭔가 적극적으로 주변 친구들에게 그 제품을 권해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좋은 점들이 이어져 나가면서 큰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이 마케팅 방법으로 월매출 1억의 쇼핑몰을 1일 매출 1억의 쇼핑몰로 키워냈다고 한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또한 온드미디어(내가 가지고 있는 미디어 채널 owned) - 언드 미디어 (earned) 소비자의 입소문 - 페이드 미디어 (paid) 광고미디어 이렇게 세 가지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었다. 마케팅은 돈이 있어야 한다, 자본이 승리한다는 말은 페이드 미디어 분야에 대한 것 때문일 것이다. 페이드 미디어로 제품과 서비스의 홍보를 노리기 전에 온드 미디어와 언드 미디어를 튼튼히 구축함으로써 좀 더 효율적인 광고를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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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키워드 광고 잘 활용하는 법도 다루고 있구요 그리고 SNS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운영방법 등도 알려주니 여성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지만 전번적인 마케팅 방법을 알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검색엔진 키워드 광고 잘 활용하는 법도 다루고 있구요 그리고 SNS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운영방법 등도 알려주니 여성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지만 전번적인 마케팅 방법을 알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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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전선 또는 스타트업 시장에서 유독 앞장서고 있는 여성들의 파워를 느끼게 소셜 마케팅은 남성들 보다 여성들의 파워가 두드러지게 보이는 부분이 크다. SNS는 가입만 되어 있다면 광고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 준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성 소셜 마케팅 프로젝트를 목표 수립과 콘텐츠 기획, 마케팅과 컨슈머를 아우르는 마켓슈머의 탄생은 브랜드를 소비하는 소비자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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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셜 마케팅이라... 그동안에 읽은 마케팅은 대상이 남녀노소 전체였는데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는 특정 대상인 여성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단 왜 여성을 중점적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부터 알아야 할 듯 하다. 첫째. 여성 소비자가 지갑을 쥐고 있다. 가족의 구매 결정권은 주로 여성에게 있으며 모든 소비의 70% 를 여성이 구매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둘째, 여성 소비자의 눈은 엄격하다. 다양한 정보를 취합하고 선택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판별력이 우수하다. 셋째, 여성 소비자의 입소문이 상품이나 기업 평판을 좌우한다. 여성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입소문에 적극적이다. 넷째, 여성 소비자는 제품에 대한 경험을 최대한 드라마틱하게 전달한다. 다섯째, 여성 소비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지인에게 추천할 가능성이 남성보다 높다. 나도 여성이기에, 여성을 향한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무척이나 공감이 된다. 나의 성격상 드라마틱하게 전달하지는 못하지만 블러그 이웃분들의 글을 보면 대부분 여성이 많고, 제품에 대한 이야기도 정말 맛깔나게 표현하는 것을 보고 감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여성 소비자를 열성 팬으로 만드는 방법은? 첫 번째 방법: 여성 소비자에게 확신과 신뢰를 심어라 두 번째 방법 : 여성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라 세 번째 방법 : 여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라. 위의 방법 3가지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렵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것이 두 번째 방법인 여성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에서는 친절하게도 여성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인 주부 모니터, 제품 체험단, 서포터즈 활동을 기획에서부터 활동 평가까지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는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이다. 여성 소비자를 참여할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여성 소셜 마케팅 방법도 자세하게 다루어주고 있기때문이다. 마케팅 프로세스, 마케팅 목표 수립및 콘셉트 기획, 콘텐츠 기획, 온드, 언드, 페이드 미디어 활용방법과 이벤트와 캠페인까지..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의 저자가 마케팅의 전문가여서 그런지, 알려주고 있는 방법들이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런 방법을 다 해야되? 싶기도 하고.... 물론 온라인 쇼핑몰을 한다거나 제품을 상시로 판매하고 있는 곳이라면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는 무척이나 도움이 될 듯하다. 그러나 나처럼 농산물을 파는 곳은 생산이 일시적으로만 되는지라 고민이 되기도 한다. 소셜 마케팅은 시간을 무엇보다 들여야 한다. 소셜 마케팅이 다른 마케팅에 비해 광고비가 적게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시간적인 투자는..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에서 알려주는 대로 다 따라해보고는 싶은데 사실 엄두가 나지 않는다. 마케팅에 매달려야 하는데... 농사를 하고 있으니 ..암튼 시간 투자가 제일 관건이다. 나에게는..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에서 알려주고 있는 주부 참여 프로그램과 마케팅방법, 미디어 활용방법과 이벤트까지...구체적이고 세세하게 그 방법들을 알 수 있고 직접 따라해보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본다.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의 감정에 접근하여야 하며, '공감'은 설득보다는 이해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마케팅에 적용하면서 소비자의 이해와 공감을 얻는 데는 광고보다 여성 소비자가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p 4 마케팅을 하여야 한다면, 이젠 여성 소비자에게 눈길을 돌려야 한다. 그리고 여성 소비자를 위한 마케팅을 하려면, 광고비가 걱정이라면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에서 배우고 적용하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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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하기 힘드시죠?...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것이 마케팅 같습니다. 여성을 소셜마케팅에 중심 축으로 이동 시킨 책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SNS와 관련하여 마케팅 책은 정말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을 마케팅에 핵심으로 두고 책을 정리한 내용은 흔치 않습니다. 조지오웰의 1984년에서 나오는 절대적인 힘의 상징은 빅 브라더 입니다. 이 단어는 워낙 유명하여 많이 인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필자는 힘주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빅 마우스(Big Mouth : 소문을 전파하는 사람) 이제는 빅 마우스의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책제목을 빅 마우스라고 했어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ㅎ) 빅 마우스의 위대한 권력을 가져갈 대상으로 필자는 주부를 선택 하였습니다. 인류 역사의 발전은 뒷담화의 발전이라고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의 일상 언어들은 80%이상이 사람에 대한 언어들 이라고 합니다. 결국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스마트폰을 어디서 싸게 구입을 했다고 하면 우리는 아마도 귀를 바짝 세워서 듣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입니다. 필자는 빅 마우스들을 이용하여 월 매출 1억 원이던 쇼핑몰을 일 매출 1억원을 달성하게끔 한 내용을 실전을 바탕으로 문서까지 예시를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광고비와 내부 인력이 부족하여 대안으로 찾은 것이 빅 마우스들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힘은 대단합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열성 소비자 그룹이 형성되어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 이야기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멀리 퍼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지만 책 내용중에 가장 감명 깊게 본 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여러가지 많이 있지만 블로그 댓글에 관한 내용입니다. SNS 채널의 핵심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부분이 아닐까 하여 책 내용을 미리 조금 소개 합니다. 유형1, 유형2를 잘 비교해 보시면 본인은 어디에 속하는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저는 유형2번 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웃님들의 작은 한 마디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은 부분이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결국 핵심은 소통입니다. 댓글은 그 소통을 하기 위해서 고객이 어렵게 손을 내밀었는데 그 손을 우리 스스로 차 버린게 아닌가 하여 후회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고객과 소통을 하면 그 한사람이 10명, 백명, 천명이 된다는 사실을 잊고 있지 말아야 한다고 책을 보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마케팅 관련 책 하고는 약간 다른 각도에서 분석 및 내용을 전개 합니다. 아마도 마케팅 관련해서 스터디셀러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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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가구 구입 시 94%, 여행 상품 92%, 주택 91%, 은행 상품 89%, DIY 제품은 80%의 구매 결정권을 여성이 행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마케터라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중요시 여기지 않았던, 여성 소비자들을 진정으로 마케팅 활동에 참여시킴으로써 광고 없이 마케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여성 소비자를 내 편으로 만들면 두려울 것이 없다. 고객을 감동시켜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입소문 마케팅 제품이 너무 좋아서 반하거나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감동받은 적이 있는가? 이런 경험을 한 여성 소비자는 누가 물어 보지 않아도 이를 이야기하고 싶어 안달이 나게 된다. 자신이 만족한 품질의 제품이나 자신이 겪은 놀랍고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다. 여성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를 쌓는 것이 15초짜리 광고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항상 모자라는 마케팅 비용으로 최대의 매출을 소셜미디어 채널의 경우 직접적인 사용료가 들지 않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공짜인 만큼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소셜미디어 채널은 시간에 대한 투자가 수익을 거둔다.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 돈 대신 시간을 투자할 준비가 되었다면 소셜마케팅,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친구 같은 기업이 되려면 소비자들은 기업이나 상점이 이윤을 추구하는 단체라는 인식을 갖고 있기에 광고에서 흘러나오는 기업의 메시지를 잘 들으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가 관심 있어 하고 듣고 싶어 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면서 그들과 친구가 된다면? 소비자들은 기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뿐만 아니라 나아가 본인이 이해하고 공감한 이야기를 퍼트리게 된다. 제품만 획기적으로 잘 만들면 광고 하나 없이 잘 팔리리라 생각했다? 그런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여성소비자와 함께 하는 소셜마케팅의 세계에 발을 들여 보는 것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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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1만 명의 여성들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왔다는 저자 최은희님은 광고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택한게, 왜 여성 소셜 마켓팅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여성들이 가진 마켓팅 DNA때문이라는데요. 물건을 구매하기 전 뿐 아니라 구매후까지 꼼꼼하게 체크한다던가 거기에 넓어진 구매력, 그리고 물건에 대한 호불호를 널리 알리는 입소문의 위력을 갖고 있고, 추천 가능성까지 높은 게 여성이기때문이라는데,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물건을 사기위해 주변에 물어보곤 했는데, 지금은 온라인상에서 그 물건 사용후기를 찾아보게 되는데요. 자신이 사용한 물건에 대한 느낌을 자세히 이야기해주는 것도, 온라인상에 그 물건에 대해 상세히 적어놓은 것도 여성들일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많은 이들중에서 나랑 비슷할것같다 싶은 이들의 느낌을 보면서 그 물건 살지 말지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유엔은 '2018년 한국'이란 미래 보고서를 통해 2017년 무렵에는 모든 소비의 70%를 여성이 구매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그런 여성 구매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같은 취향을 보유하고, 내가 살펴 보고 싶은 곳을 상세히 기록해준 여성들의 좋은 후기가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여성 소비자를 열성팬으로 만들기 위한 3가지 방법으로 여성 소비자에게 확신과 신뢰를 심어라, 여성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라, 여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최은희님은 그런 방법을 이용한 다른 회사들의 예나 자신이 사용했던 방법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이가 살펴봐야 할 부분과 조심해야 할 부분을 짚어주는데요.
우선은 새로운 마켓팅 프레임으로 트리플 미디어의 활용을 적어놓았습니다. 인터넷 광고를 포함한 페이드 미디어, 블로그나 sns을 포함한 언드 미디어, 자사 점포나 자사 커뮤니티를 포함한 온드 미디어, 이렇게 세 가지의 장단점을 알려주고 어떻게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데요. 왜 그녀가 여성을 통한 쇼셜 마켓팅을 택했는지 알 수 있는게 이제껏 해오던 단순 홍보나 광고만으로는 소비자들의 관심이나 신뢰를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스토리가 있는 내용이 신뢰를 받게되는데, 여성들이 진짜 생활에서 녹여내는 "이야기가 있는 활용도 있는 설명"이 판매자들이 원하는 신뢰로,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기억력을 길게 하고, 구매욕을 올린다는 겁니다.
각 쇼셜 미디어를 나이, 성별로 어떻게 활용할지나 이벤트를 활용하라는 여러 예가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에서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고 싶어하는 개인에게도 도움이 되게 나와있는데요. 자꾸 온라인 쇼핑몰로 눈이 가고 있는 이가 "만일 시작한다면", 돈이 아닌 아이디어로 분명히 같은 업종이 있는 가운데서 어떤 시작이어야 눈길을 끌 수 있는지, 그리고 꾸준히 챙겨야 해야하는 점들이 뭔지를 알게되는 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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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블로그를 하기에 블로그에 관련된 책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요 최은희 작가 님이 쓰신
광고비 걱정뚝~!!!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다~!!
이책은 정말 마케팅이 필요한 분에게는
단비같은 책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책은 블로거보다는 마케팅을 필요로하는 업체에게 더 유용한 책인데요
반대로 저도 블로그를 하다 보니
업체에서 광고를 할때 어떤 블로그를 유심히 보고
어떤 소통을 원하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먼저 왜 소셜 마케팅을 주시하는지가 나오는데요
주부라는 사람들은
한 가정의 가계를 맡고 있어서 지출을 하는 구매 결정력을 가진 일인자이구요
우리 가족에게 또는 내 아이에게 뭐가 필요한지
비교해보고 체험해보고 많이 들어보고 구입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판별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또한 주부들의 입소문은...후덜덜 하지요 ㅎㅎㅎ
이런 파워 주부들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사용하게 해보고
마케터나 모니터요원으로 활용한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지겠지요?
당연한 이야기인것 같지만 사실 평범한 주부들에 대해
이리 파악하고 소셜마케팅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이런 주부들의 본질을 파악했다면
이런 파워주부들을 어떻게 소셜마케팅에 참여시킬수 있는지
정말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매출의 70프로를 차지하는 여성소비자를 열성팬으로 만들어라~!!!
많은 미디어중에서도 블로그나 카카오톡 그리고 페이스북까지....
하나하나 짚어주는 최은희 작가님...
어떤 미디어를 어떤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지 부터
분석하여 나의 제품에 맞는 타겟을 잡습니다.
특히 업체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주부모니터
주부모니터들이 실제 활용하고 말하는 사례들과 아이디어는
정말 회사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분면 일반 회사원은 생각지도 못하게 획기적일것입니다 ㅎㅎ
또한 이벤트의 기획하는것 부터 활동하고 어떻게 평가해야하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모집하는것이 좋은지까지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이책을 읽으시는 마케팅이 필요한 모든업체들은
정말 대박 날것 같습니다 ㅎㅎㅎ
참~!!!
또 저같은 블로거에게는
자사에게 만든 블로그를 관리하는 법까지 나와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몰랐던 블로그 관리법이나 소통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댓글 하나에도 얼마나 많은 소통을 할수 있는지
댓글이 한줄이 아니라 정성어린 세줄의 댓글의 힘이
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올런지도 알수 있지요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에는
미디어를 구축하고 활용하고 직접 소통하는등의 실전방법이
너무나 자세히 나와서
온라인몰이나 오프라인몰 또는 운영하고 있는 자사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꼭 봐야할 책입니다.
많은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나만 보기에 아까운 내 제품을 널리 홍보하는 여성소셜 마케팅~!!
매출을 10배로 꾸준히 올릴수 있는 여성 소셜 마케팅 프로젝트~!!!
같은 여성 그리고 주부로써 너무 반갑고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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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4년간 1만 명의 여성들과 협업 마케팅을 진행해온 온라인&소셜 마케팅 팀장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그렇기에 제목 또한 <여성 쇼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이다. 뭐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자면 중소기업 이상 업체에서 근무하는 온오프마케터라면 어느정도 알고 있는 내용인 것 같다. 다만 이제 막 일을 시작한 신입마케터나 1인 기업, 여성 소비자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하려고 하는 분들이 활용하면 좋을 책인 것 같다. 그만큼 광고비 없이 손쉽게(?) 우리 제품에 대해서 마케팅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우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왜 여성 소비자에게 주목해야하는지.... 예전과 다르게 지갑을 쥐고 있는 것은 여성이다. 우스개소리로 남성은 돈을 벌어올 생각만 한다면, 여성은 쓸 생각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그만큼 소비자가 여성위주로 바뀌었다는 뜻이다. 우리집만 봐도 대부분의 소비의 주체는 여성인 나 인것 같다. 생필품을 사도 내가 카드로 사고, 인터넷 주문을 해도 어떤걸 살지 논의는 하지만 주문을 내가 하니...이 말이 틀린말은 아닌 것 같다. 뭐 여하튼..이런 여성 소비자를 잡아야, 기업또한 입소문을 통해 매출까지 연결되는 시대라 할 수 있다. 몇년전까지는 서로의 입소문이 중시되었었다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블로그, 페이스북 같은 SNS 등을 통해 실제 소비자가 생성한 콘텐츠가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 뭐 여하튼 이 책에서의 주된 이야기는 여성 소비자를 잡아야하며, 그 여성 소비자를 체험단, 서포터즈등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옹호자로 만들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막강 sns을 통해 바이럴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뭐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하면 핵심이라고 할까? 이제 막 소셜에 입문한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체험단은 어떻게 모집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예시까지 들어주고 있다. 게다가 자세히 자사 채널을 운영하는 방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들이 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아니면 오히려 직업군이 아닌 일반인으로 기업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싶거나, sns쪽으로 막강파워를 쌓고 싶은 일반인이 봐도 좋을 것 같다. (트리플 미디어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서 서로를 어떻게 믹싱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고 있다) 다만. 나처럼 중간 이상의 경험이 있는 마케터라면 조금 아쉬움이 남는 책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래도 그동안 경험으로 머릿속에 있던걸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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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소셜 마케팅에 관한 책으로 여성 소비자와 소셜 미디어를 하나로 묶은 차별화된 콘셉트로 구성되었답니다. 제가 그림책은 좋아하는데 글자 많은 책은 읽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ㅋㅋ 살짝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어렵지 않게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마케팅에 대해 뜬구름 잡는 개념이었다면 아~~ 기업에서는 이렇게 소셜 마케팅을 하는구나! 하고 어느정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답니다.
어떤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까!? 취업준비생들, consumer goods, food 관련 마케팅 담당자들, 1인기업을 하는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취업준비할 때를 떠올려 보면... 정말 실무가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참 막막했던 것 같습니다. 마케팅 분야에 관심 많은 분들은 광고비 걱정 뚝!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를 읽게되면 실재 기업에서 어떻게 소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지 실 예로 상세히 접할 수있어서 어느정도 미리 실무도 가상으로 경험 가능하고, 나중에 입사지원을 해서 면접기회가 생겼을 때도 '이 친구는 참 많이 알고 있구만~' 하고 면접관님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어요 ^^ 저는 나중에 개인사업 하게되면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소비재와 식품 관련 업체는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면 별도로 소셜 마케팅 담당자가 있는데요, 요즘은 1인 기업도 많죠. 규모가 큰 회사에서 일하더라도 '여소시'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올릴 수있고 지금 우리회사의 마케팅 방법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기도 하구요, 1인 기업이나 소규모 기업은 사실 마케팅 부서를 따로 두기는 힘든 것이현실이죠!! 하지만 '여소시'를 통해 충분히 혼자서도 광고비를 줄이고 홍보효과는 업! 시킬 수있답니다.
실제 사례를 보며 진행하고자 하는 마케팅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거든요! 남자분들 중 소셜마케팅 담당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더 이책을 보시면 좋을 것 같은게 저도 회사를 다녀보면 남자와 여자... 생각하는 것 자체가 개념이 다른 것 같더라구요. 기본적인 생각, 개념이 다르기 떄문에 혼자서 분석해서 알아가는 것 보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여성소비자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참고하면 쉽게 풀어 나갈 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체험단을 경험하게 되었고 잘 몰랐을 때는 내가 필요한 제품을 무료로 받는구나~ 하고 기뻐했던 적도 있었지만. 포스팅을 하기위해 사진찍고, 글을 쓰는 과정이 제품의 가치보다 높은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정말 피곤 할 때는, 그냥 구입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포스팅을 준비하는 과정이나 좋은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있다는 과정 자체에서 만족을 얻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서포터즈 같은 경우는 제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를 직접 홍보도 할 수있고 제품관련해서 평소 아쉬웠던 부분을 직접 알려드릴 수도 있는 기회가 생기고 회사업무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이런 활동을 통해 아주 조금 해소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기업의 입장에서는 실무자들이 모르는 부분도 고객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에 제품개발에도 반영이 가능하고, 기존의 제품을 개선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서포터즈 체험단을 정말 잘 활용해야 한답니다.
예를 들면 유아용품 디자이너가 워킹맘이나 워킹대디가 아닌 경우도 많을 거예요. 좋은 제품을 만들려면 현장의 목소리가 절실하겠죠!!! 기업의 든든한 외부 지원군, 잠재적인 고객 체험단,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브랜드를 홍보하고 가치를 높이는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와있어요! 거기다가 기업의 SNS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각 채널별로 자세히 예시를 들어 기술되어있기에 책에 나와잇는 내용 그대로 따라서 진행만 해 봐도 효과가 날 수있을 것 같아요.
책의 저자인 최은희 차장님은 지난 14년간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소비자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여성 소비자 그룹을 기획하며 마케팅에 참여시켜왔답니다. 저는 '홈앤톤즈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 소비자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시는 과정들을 아주 살짝은 지켜보았는데요~ 저희 회사에 에 저런 분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마케팅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신입 마케터나, 이제 막 창업을 시작하여 광고비 부족으로 고민 중인 사람들께 여성 소셜 마케팅으로 시작하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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