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내용은 내가 전에 읽었던 책 내용들을 많이 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러한 내용들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피터 드러커의 책들(프로페셔널의 조건 등),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등입니다. 그리고 저자 자신 만의 노하우도 기술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위한 초석을 10대에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라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지금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있고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에는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는 이제 기본으로 구사할 줄 알아야 하며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며 이를 위해 미션 선언서와 목표 선언서, 오늘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봉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고 모은 재산을 가만히 두지 말고 투자하라고 합니다. 책 내용 중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와 투자 원칙을 말하는 것보다는 미션 선언서의 예로 든 것의 문장들이 제 마음 속에 더 새겨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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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을 때보다 볼수록 진가가 발휘 대는 책이다.
너무 일찍 부터 경제 관념이 투철하면 아이 같은 맛이 안 날까 싶어 조심 조심 다루는 편인데 부모의 조심스러운 부분을 확 깨뜨려 놓고 대변 해 주는 책이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서 살아 가야 한다. 부모가 언제까지 대신할 수 없는 일이다.
너무 온실 속에서 키워서 세상에 내 보내면 강렬한 햇볕에 시들지는 않을까 워낙 험난한 세상이라서 요즘 그런 생각들로 많이 두렵다. 일찍부터 면역력을 키워두는 것이 자녀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갈수록 많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립심과 면역력을 일찍부터 심어주는 종류의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운 좋게 총명한 머리를 가지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이란 무기를 갖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이름 없는 들꽃으로 무대의 뒤편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총명한 머리라고 믿어 버렸던 셈이지요. 재능이나 능력도 열정이란 심지로 불을 붙이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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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은감있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중학생때 방황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하는...
그러나 지금에 와서야 방황의 종지부를 찍게해준 책입니다.
항상 생각해오던, 주변어른분들께 들어봤었던 이야기가 아닌
제가 고민했던 것들에 대한 정답이랄까..?
미션, 나의 할일, 꿈에 대한 진정한 청사진...
목표가 무엇인지, 목표가 왜 필요한지
맨 뒤 겉표지에 써있는
*인생을 어떻게 설꼐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거죠?"...
이 책을 통하여 아직 남은 시간만큼이라도
정말 보석처럼 활용할수 있게 해준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거죠?" |
| 아무도 알려줄 수 없는 자신만의 인생을 현명하게 설계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각각의 내용마다 공간을 두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장점이다. 또 우리 나라 사람이 써서 좋은 것 같다. 같은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이 우리의 문화에 바탕을 두어 쓰지 않을까? 외국의 번역서를 읽어보아도 왠지 모르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의 문화와는 동떨어져 있다. 나의 찬란한 미래를 준비하고, 내가 가야할 방향을 알고,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한번쯤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을 올바르게 설계하고 이끌고 싶다면 이런 종류의 책을 한번쯤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목표없이 살아가는 분들과, 아직 방향설정을 하지못한 십대에게 참으로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래 서평을 다 읽어보니 부정적인 내용도 있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게한 귀중한 글들이 많이 있어 난생처음으로 서평을 씁니다. 특히 미션과 목표설정에 대해 느낀바가 커 "미션"을 작성 했습니다. 또한 올 일년계획과 5년,10년의 계획도 작성했습니다.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오늘의 할 일"들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진정으로 하루의 삶을 되돌아 봅니다. 참 많은 변화가 있음을 느낍니다. 읽는것 만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옮겨 "비젼과 목표와 오늘의 할 일"을 작성하십시오. 꿈은 생각하는 자에게 있지않고 행동하는 자만이 진정으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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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점은 책의 내용이 대부분 평소에 읽어오던 경영/경제 서적을 상당히 많이 참고하여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평소에 자기관리 책을 읽어오던 나로서는 익숙한 내용들이 책에 나오는게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평가하자면 책내용의 반은 저자가 직접 쓴것이고 다른 반은 다른책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하지만 평소에 이런책들을 접하지 못한 10대들에게는 이책을 읽음으로서 자기관리에 대한 다른책들도 접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다. 평소에 책을 읽지 않던 10대들을 위한 자기관리책으로서는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책에 쓰여진 표현중 잘못된것들이 눈에 자주 들어 왔다. 아파도 초판이라서 그런가 보다. 개정판이 나와서 잘못된 표현들은 고쳐졌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앞으로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지 미래를 위한 확실한 준비물 가운데 하나가 영어입니다. 당신은 넓고 푸르른 창공을 나르는 독수리처럼 먼 미래와 넓은 땅을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손바닥만한 하늘을 보며 그것이 세상의 전부라 믿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고 싶습니까? 바로 영어에 그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이 영어를 절친한 친구로 삼고 싶은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
| 10대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참고로 나는 30대이다. 하지만 내가 30대인대도 이렇게 감동을 받는데...이책을 읽고 10대가 감동한다면 그 독자는 성공할 여지가 있는 독자이고 이 책을 읽고 10대가 이해하고 실천하는 노력을 한다면 그는 앞으로 성공 할 사람이고 이책을 읽고 10대가 실천하고 있다면 그는 틀림없이 20대에 성공할 사람이다. 나는 다른 식을 사고하고 생각 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왜 내가 10대일때는 명심보감 삼국지 이런 책만 읽을 밖수에 없었는 정말 아쉽다. 난 이 분의 최근 서적중에 이 책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건 아마도 이 분이 진정 자식을 위한 생각을 가지고 쓰신 사랑과 진실의 힘때문이라 생각한다. 80/20 자기경영노트보다는 이 책이 가슴에 와 닿은것은 그 사랑과 진슬의 힘이 책속에서 읽은 독자에 전달 되기 때문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