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장석주 작가님의 소설 <행복은 누추하고 불행은 찬란하다> 대한 리뷰입니다.
책의 왼쪽에는 장석주 작가님이 시의 한 구절이, 오른쪽에는 그 시를 읽고 느낀 점을 에세이처럼 쓰여있는 책입니다.
시뿐만 아니라 작가님의 생각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가볍게 읽으면 가벼울 수도 하나하나 생각하며 읽으면 무거울수도 있는 분위기네요.
총 129개의 시 구절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