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을때는 아니 변했네
좀 뭔가가 맞지 않아
예전엔 더 발랄했던 거 같은데
나의 가슴을 두들기지 않아 했는데
몇번 들으니 다시 그의 기타가 그의 목소리가 나를 가슴뛰게 한다.
레닷 형들을 보러 가지 못한 나에게 하는 선물
14년만에 온 그들을 만나러 가지 못했다니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까...
출퇴근 길 나의 동반자..
나의 진리
나의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