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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이 책은 우리들이 사랑과 이별을 통해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함께 공감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때론 친구같고 때론 연인같은 책입니다. 우리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읽으면서 격렬히 공감하며 읽게됩니다. 스스로 현명한 사람이 되도록 다독여 주며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픈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따뜻하고 진솔된 이야기를 들려 주어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점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조유미씨에게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나온 사랑과 이별, 또 현재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다가 올 사랑과 이별...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사랑과 이별을 하며 성장합니다. 그 성장이 좋은 방향으로의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웃고 울고 상처를 치유 받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