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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언제나오나 계속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내가 사는 의미 5권~!! 아직 다른책을 읽느랴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책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족관의 참극에서 2개월. 쿠시나다 학교에 편입한 토와는 그곳에서 사촌인 카리모와 신유겐(神悠言)의 소녀들과 만난다. 그리고 어릴 때 자주 어울려 놀던 슌카와 우연히 백화점에서 재회한다. 그러나 그 재회는 불합리한 계기였는지도 모른다.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 하는 신유겐의 소녀 시모츠키. 토와를 연모하는 아이돌 슌카. 그리고 힘을 원하는 토와. 여러 개의 소원과 기대가 소용돌이치며 붕괴의 아르페지오를 연주한다.이번에는 어떤 절망적인 상황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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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주인공인 토와 근처에는 미소녀들밖에 없네요. 뭐 그만큼 토와가 매력적인 인물이긴 합니다. 정의감있고, 잘생기고 흠;; 1권부터 지금까지 남자는 물론이고 귀여운 여자애들까지 다 죽이는데 제 취향도 아니지만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작가분이 지금까지 뿌려둔 떡밥은 언제쯤 회수될까요? ㅋㅋ 소울테이커는 뭔지, 제목의 의미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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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국내에 5권이 발간된 내가 사는 의미 시리즈입니다. 총 6권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일찌감치 완결 난 작품임에도 국내에서는 발행이 무척 더딘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5권은 지난 권의 에피소드에 이어 새로운 에피소드의 시작인 권인 동시에 완결 에피소드의 출발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 수수깨끼에 쌓여 있던 이야기들의 복선들이 풀리는 단계이고 왜 이런 일들이 주인공 주변에서 자꾸 일어나는지 어렴풋이 느끼게 되는 권입니다. 사실 지난 권은 조금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 권이었다면 이번 권은 첫 번째 에피소드인 1권과 2권을 읽을 때의 충격적인 느낌을 주는 권이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완성도도 있고 완결을 위한 포석을 잘 깔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권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등장인물들인데 앞선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던 인물들도 다수 나오지만 새로운 등장인물이라거나 조금 캐릭터 적으로는 신성함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도 들었던 권입니다. 다음 6권에서ㅗ 이야기가 끝나기 때문에 이번 권에서 새로운 인물들을 다수 출현시키기 어려웠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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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속도가 제가 보는 작품들 중 거진 최악 수준.. 인거 같고 되돌아 보면 그다지 필력이나 책이 재밌진 않았습니다. 단지 1, 2권의 내용이 너무 쇼킹해서 계속 매달리는 건가!? 그래서 그런지 계속 기억에 남고 다음권이 기다려 지는 ㄷㄷ;
제가 좋아 하는 작품은 나와 호랑이님, 류세린 작가님 작품 전부(당신과 나의 어사일럼, 엔딩 이후의 세계 등), 비탄의 아리아, 오다 노부나의 야망 등 이고 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작품을 좋아 합니다. 생각해 보면 번역체나 캐릭터가 여러명인 작품을 좋아하는거 같은 ㄷ..
쨋든 위의 개인적인 취향에서 내가 사는 의미는 정말 재밌게 봤고 볼 예정입니다. 내가 사는 의미 1, 2권은 '절심해의 솔라리스' 와 같이 저한테 나름 멘붕을 선사한 작품인대요;;
엔딩 이후의 세계를 중학교 2학년 때 쯤 친구의 권유로 읽다가 멘붕 당한뒤 라노벨 읽다 이런 걸 당한건 처음 입니다.. 그만큼 접해왔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쇼킹한 사건이 많습니다. 내가 사는 의미4가 생각보다 많이 살아남아서 놀랐을 정도.. 얼추 보면 주인공의 여동생이 표지 인거 같은대 이번편에서도 굴를 란지.. 아니 굴러다니겠죠.. 주인공이랑 같이.. ---자니까..
아직 읽진 않았으나 내일 도착 예정! 이번엔 얼마나 저의 멘탈을 긁어 낼지 기대해 봅니다!
p.s) 이번달 구매 목록 1. 비탄의 아리아20 2. 절대적 고독자3 3. 오다 노부나의 야망2 4. 내가 사는의미5 5. 퀄리디아 코드1 6. 7.
엔이세와 어사일럼은 도대체 언제 나오는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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