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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이세계 요리의길 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루가와의 소동도 일단락 되고 평온을 되찾은 아스타 일행 식재료를 보충하기 위해 두사람은 함게 역참 마을에 내려가기고 한다. 이세계에서 처음 접하는 시장에 새로운 식재료와 처음 잡히는 요리를 보고 마음이 들뜨는 아스타... 재미잇으니 한번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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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로 내던저진 주인공이 오직 요리로! 이런 전개를 자랑하는 이세계 요리의 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설마 그런 세계관을 만드실 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작가님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 우리이 주인공의 요리는 대활약을 하는데요! 물론 히로인들도 활약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거기다가 전개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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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2권보다 훨씬 재밌어진 이세계 요리의 길 3권 입니다! 솔직히 1권에서 몇가지 과장스러운 설정으로 정말로 '가볍게' 읽으며 2권까지만 지켜보자는 마음으로 샀었는데..2권에서 충분하고도 남을만큼 재밌게 읽어(가격면을 빼면...) 3권이 출간되자마자 바로주문하고 원래 읽던 중 인 책을 다 읽은 후 바로 읽어버렸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그동안 말로만 나왔던 도시와 함께 2권 마지막에 잠시 언급됬던 결혼식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번권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이 기바사냥을 하는부족과 주인공에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 우직하게 사냥만 하는 부족(일부 제외하고..)을 보고 많은 분들이 '융통성 없다, 멍청하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는 그 부분에 빠지게 됬습니다. 어째서 그럴까 생각해 보니 요즘 저런 정직하고 올곧은 인물들을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항상 솔직하고 자신의 감정을 속이는법이 없으며,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모습을 보니 융통성이 없음에 대한 답답함보다 '굉장하다'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 또한 칼을 지키기 위해 불에 뛰어들 정도로 어이없을 정도로 무모하지만,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있는 모습이 그들과 닮아 비슷한 매력을 느꼈습니다.(가끔 한심한 부분도 있지만....) 그러니까 하고싶은말은, 혹시 1권에서 과도한 설정에 대한 실망으로 빠르게 버리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가 됬든 한번쯤 다시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영 아니다 싶으시면 뭐라 드릴 말이 없네요..(제 리뷰로 영향을 받으실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아무튼! 재밌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여주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