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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게임 기원편은 왕게임이라는 게임이 탄생하는 시초같은 편입니다. 왕게임 기원 4권에서는 요나키 마을 나츠코가 행방불명되고 동시에 왕의 편지가 오지 않았지만, 그 후에는 다시 정상적으로 왕게임이 진행됩니다. 이후 궁금하고 이해가 안되던 내용이었는데 조금씩 이해가 되가고, 이후 권부터는 처음 시작된 왕게임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왕게임을 보다 보면 무언가 아름답고 좋은 상황이었는데 이상현상에 조금씩 이상해지는 현상을 보면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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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없는 거리 4권입니다.
장르는 타입슬립 추리 서스펜스? 정도 되겠네요.
주인공은 시간이 되돌아가는 능력 또는 현상을 겪는데
뭔가 사정이 있어 보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어머니가 누군가에 의해 칼에 찔려 살해를 당하고
주인공은 용의자로 찍혀 쫓기게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때 타입슬립이 발동하고 이번에는 단시간적인 이동이 아닌
어린시절로 돌아가버립니다. 그리고 4권이 끝이나네요.
상당히 독특합니다. 주인공의 어머니를 찌르고 주인공한테 죄를 뒤집어씌운
범인도 궁금하고요.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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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입니다. 왕의 명령이 담긴 편지가 며칠씩이나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왕 게임이 끝났다는 안도감과 함께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나츠코가 왕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나츠코에 대한 의심은 점차 커집니다. 한편 카즈나리는 나츠코가 왕으로 의심을 받게되자 참지 못하고 홀로 찾기로 결심합니다. 그렇게 끝난줄 알았던 왕 게임이었지만 카즈나리가 나츠코를 찾기위해 마을 중앙에 걸린 게시판을 지날때쯤 새로운 왕의 명령이 담긴 편지가 적혀 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