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사랑이 깊어지는 감정코칭 감정에 대해 알아가며 높아지는 자존감 보면 볼수록 행복이 커지는 행복한 감정 사전
![]() 한국출판 문화 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 자신이 느낀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다면 아이의 행복지수는 크게 올라간다 마음속에서 일어난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공감받을수록 자아 존중감도 높아진다 감정 사전을 펼치고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자 행복은 커지고 사랑은 깊어질 것이다 감정을 찾아본다 유쾌한 감정,불쾌한 감정 두부류를 보면 불쾌한 감정이 엄청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주 작은 유쾌한 감정으로 행복을 찾아보자 ![]() 유쾌한 감정 행복할때 감동적일때 편안할때 흥미로울때 ![]() 불쾌한 감정 슬플때 무서울때 놀랄때 화날때 싫을때 등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감정이란 무엇일까?,,,우리는 살아가면서 행복,슬픔,기쁨,화 등의 여러가지 감정을 느껴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드는 순간까지도 매우 여러가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감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사람도 없을것이다 감정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떤 일에 대해 생기는 마음이다 기대한 일이 생각한 대로 잘 이루어지면 기쁘고 즐거운 반면,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이루어지면 불안하고 슬프며 화가 나기도 한다
감정은 우리가 제일 먼저 배우는 언어 말을 못하는 아기일때부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 아기가 울면 엄마는 왜 아이가 우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서 해결해 주려고 한다 이처럼 감정을 잘 표현하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다
감정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느껴질지 몰라 감정이 느껴지면 다음 방법을 써보자 아빠,엄마에게 말해본다 안전한 장소를 찾는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야보자
감정을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표현해 보는지 또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등을 행복한 감정사전을 통해 느껴보고 당당한 표현력과 따뜻한 인성 밝은 얼굴이 되어지는 변화 있는 감정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사하고 싶다
"아울북&을파소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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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은 참 중요하다.
건강한 정서는 건강한
표현에서 나오기때문이다.
자기조절능력 또한 감정을
잘 조절할때 생긴다.
행복한 감정사전에는
사전이라는 제목처럼
수많은 감정을 소개한다.
이제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던
아이들에게 수많은
감정을 알려주고
잘 표현할 수 있게 알려줄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주인공 서연이의 표정이 너무
정겹고 사랑스럽다
서연이는 말한다.
"내 마음속에는 아주 많은 느낌들이 살고 있어요.
엄마가 그 느낌을 '감정'이라고 부른대요.
그런데 나는 그 감정들이 무엇인지,
어떨 때 나에게 찾아오는 건지 몰라요.
그래서 엄마와 내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감정의 이름을 찾아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그러는에요.
내 감정은 모두 꼭 필요한 거래요.
그리고 감정을 알고 나면 행복해질 거래요."
우리안에 있는 수많은 감정들을
서연이가 알려준다.
서연이와 행복한 감정여행을
떠나본다.
감정은 크게 유쾌한 감정과
불쾌한 감정으로 나뉜다.
유쾌한 감정에는
행복할때, 감동적일때, 편안할때, 흥미로울때
표현하는 감정들이 있고
불쾌한 감정에는
슬플때, 무서울때, 놀랄때, 화날때, 싫을때
감정들이 있다.
불쾌한 감정 표현이 조금 더
많다는
사실~^^;;
느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의 행복지수는 크게 올라간다고 한다.
마음속에 일어난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도 나누면서
공감받을 때도 자존감은 높아진다.
이책으로 아이와 감정에 대해 나누는 동안
아이를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감정단어와 표정을 통해 서연이가
어떤 마음일지 이야기
해볼 수 있다.
또한 상황 대화를 통해 아이와
연극하듯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겪었던 감정이나
경험을 직접 들어보면서
아이의마음을 이해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연이의 감정표정을 보면서
감정표정 따라하기놀이도 정말 재밌다.
우리 아이들은 더하다.
아이들이 건강한 감정표현을 돕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건강한 인격형성도 저해된다.
감정조절도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회복 탄성력도 높아진다고 한다.
건강한 감정표현과 조절에
정말 유익한 책이다.
[행복한 감정사전]
요즘 밤마다 아이들은
감정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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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출판사에서 꼭 필요하고 유용한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바로 '행복한 감정사전'인데요.
사람은 누구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며 살고 있지요.
그러나 그 감정이 정확히 무엇이고
그에 따른 행동이나 표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사람이 존재하겠지요.
저는 좀 욱하는 편이라 화를 참지 못하는 편인데
그 모습을 닮은 아들램 덕에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싸움을 하고 있네요.ㅠㅠ
그런 저와 아들램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
상세하게 읽어 보고 여러가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먼저 책을 펼치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과 감정에 대해 나와있어요.
단순히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을 떠나서
이제는 유쾌하거나 불쾌한 감정으로 나누어 좀 더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어요.
먼저 감정 단어와 표정을 보고 어떤 감정인지 이야기해보고
상황 대화를 해보아요.
그리고 감정 이야기를 읽어 보고 이런 감정을 느꼈던 경험을 이야기해보아요.
생각보다 정말 많았던 다양한 감정들..
요즘 많이 느끼고 있는 감정은 어떤 것인지 찾아 보았어요.
연휴기간 때 여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행복하고 좋은 느낌과
여행에서 보았던 4D, 5D영화에 대한 무섭고 긴장된 감정을 이야기하네요^^
감정의 여러 가지 종류 중에서 색깔로 표시된 것은
유쾌, 불쾌의 감정을 더 세분화해서 나타내고 있는 감정이에요.
그 부분을 참고해서 이럴 때는 어떤 감정인지 찾아 보니 더 찾기가 수월했네요.^^
다음은 차례에 대해 살펴 볼께요.
유쾌한 감정과 불쾌한 감정으로 크게 두가지로 나누고 있고요.
더 세분화해서 감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같은 유쾌한 감정이라도 행복할 때의 느낌과 감동적일 때의 느낌은 다르니까요^^
주인공 서연이의 편지에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그럴 때 아이들은 그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고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를 때가 많아요.
꼭 불쾌한 감정은 감정이 아니고 배척할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 감정을 다시 기분 좋은 감정으로 바꾸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알면 더 좋겠지요?
감정사전을 살펴 보면 이렇게 한 쪽에는 주인공 서연이의 감정이 그림을 통해 그려져 있고
다른 한 쪽은 이럴 때 그 감정이 나타난다고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물론 그 감정이 무엇인지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페이지가 있고요.
이렇게 차례 차례 아들램이랑 살펴보니
자신은 어떨 때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저절로 대화가 되더라구요.^^
아들램은 여행갔을 때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가장 최근의 행복을 말해주네요.ㅋ
불쾌한 감정의 대표주자 '화나요'에요.
아들램이 가장 흔히 접하는 불쾌한 감정 중의 하나인데요.
이 페이지는 찍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화났을 때의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고 챙피해서라고 하더라구요.ㅋ
앞으로는 그럴 때 어떻게하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냐고 하자
만화를 보면 좋아질 것 같대요.;;;
뭐 그래도 해결책 하나는 찾은 걸루요..;;;ㅋ
또 하기 싫은 거 하라고 할 때도 화난대요.
왜 엄마 마음대로 하냐고..;;;
아이가 이해할만큼 제가 설득하지 못했나봐요.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소개하고 알려주고 나면
좀 더 상세하게 감정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와요.
감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꼭 다스려야하는건지말이에요.
나쁜 기분을 느낄 때 큰 소리를 지르거나 발을 쿵쿵 구르거나 드러눕는 행동으로는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요.
왜 그런 나쁜 기분을 느끼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고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기분을 바꾸고 진정시키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해결방법을 생각해볼 수도 있구요.
또한 감정을 표현하고 기분을 바꾸는 행동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어떤 감정이 느껴지면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안전한 장소를 찾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 표현할 수도 있어요.
이제 우리는 어떤 감정이 느껴질 때 그 감정의 이름을 행복한 감정사전에서 찾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 보고 이야기나누어 볼 수 있어요.
아들램이 좋아하는 텔레비젼 프로그램인 '복면가왕'
거기서 이제 음악대장이 지는 바람에 볼 수 없게 되었나봐요.
아까 감정 목록을 보는데 아들램이 '그리워요'를 선택하더라구요.
복면가왕의 열혈한 팬으로서 그립다는 감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ㅎㅎ
책을 덮고 나서 아들램이 자기도 그림을 그려보겠대요.
작가님처럼 이렇게 다양한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려울텐데..
그림에 그닥 소질이 없는 아이라 어떻게 그릴지 걱정반 기대반이네요.ㅎ
이것은 무슨 감정일까요?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을 거에요.
이렇게 많고 다양한 감정을 얼굴 표정으로 표현하기란 매우 어렵다는 것을요.
신기하게도 얼굴 표정을 보면 어떤 느낌인지는 대략 알겠는데
그 감정을 그리라고 하면 엄청 어려운 것 같아요.
참으로 많은 감정들이 들어 있는 우리 얼굴..
표현하는 것도 그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해요^^
이 감정은 바로 화날때였어요.
주먹 불끈 쥐고 있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있는 모습도 보이시나요?ㅎㅎ
아들램이 그리고 나서 똑같이 화났을 때를 보여주는데
평소에 화났을 때 모습이랑 똑같더라구요.ㅋㅋ
물론 화났을 때의 표정은 일반적이어서 그리는 것이 비교적 쉬웠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그려보고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의 느낌이 어떤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이번에는 기쁠 때의 모습이래요.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번쩍 들고 있는 손이 보이시나요?ㅎㅎ
깨알표현이었네요.ㅋㅋ
그런데 왜 저렇게 눈동자가 한 곳으로 몰렸는지..
책을 펼쳐 보니 주인공 서연이는 눈동자의 모습으로도 감정 표현을 잘 드러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눈동자가 한 가운데 있는 표정은 거의 없고
한쪽으로 가 있거나 가운데로 가 있기도 하구말이에요.ㅎㅎ
그 모습을 보고 따라 그린 것 같은데
책에서는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아들램이 그린 건..ㅋㅋㅋ
그림 그리기에 갑자기 재미를 붙여서
이번에는 아빠 얼굴을 그리겠대요.ㅎㅎ
얼른 그리고 아빠에게 달려가서 보여드리는데..
아빠는 왜 자신의 얼굴이 이렇게 돼지같냐고..ㅋㅋ
맞아요. 뚱땡이 아빠 얼굴도 빵빵해요.ㅎㅎ
제가 보기엔 똑같은데요.^^
안경 쓴 아빠의 얼굴을 그대로 스캔한듯
안경이 코에 걸려있는 모습까지도 자세하게 잘 그린 것 같아요.ㅋㅋㅋ
전 그냥 안경 알 두개를 연결할 줄 알았는데 코에 딱 걸쳐 놓은 것이..^^;
사실.. 엄마인 제 얼굴도 그렸는데..
그건 너무 도깨비같아서 비공개입니다.ㅋㅋ
책을 읽어 보면서 어떤 때 행복했고 어떤 때 기뻤고 어떤 때 화가 났으며
어떤 때 슬펐고 어떤 때 무서웠고 어떤 때 두려웠고..
등등의 이야기를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더불어 아이가 느꼈던 감정과 이럴 때 이런 감정을 느꼈구나하고
저 또한 느끼는 바가 컸던 감사한 책이었네요.
내 뱃속에서 나왔다고 해서 내 아이의 감정을 다 아는 것이 아니었더라구요.
아이는 또 다른 인격체로 나와는 닮았지만 나와는 똑같지 않은 또 하나의 사람이었네요.
요즘 끊임없이 사회에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분노조절장애인데요.
그런 감정들도 이렇게 자신의 감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해 생긴 병이 아닌가싶어요.
이런 감정을 다스리는 기술은 사회에 나가 더 중요시되고 발판이 되므로
어렸을 때부터 그 감정기술을 익혀 좀 더 현명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할 듯 싶네요.
책에서는 감정을 느낄 만한 상황을 예를 들어 제시해주고
그런 감정을 이야기해보고 표현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어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했듯이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그에 따른 대처법도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들램이 느꼈던 감정에 대해 이야기나누면서
저 또한 아들램에게 정확히 감정을 설명해주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나누어 보지 않아서
단순히 화가 나는 감정을 챙피해하고 숨기려했던 것이 아닌가하는 반성을 하게 했네요.
사람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동물이라서
그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해요.
단, 그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힘들게 하는 행동으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겠지요.
여러 다양한 감정코칭 책을 보고 있는데 그 책에서도 이 책과 같은 맥락으로 기술되어 있더라구요.
이제는 기본적인 의식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감정조절과 행동이 더 중요하고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인 것 같아요.
여러 다양한 불쾌한 감정이 나타날때 무조건 피하려만 하지 말고
그 감정을 정면으로 느끼며 다시 기분 좋은 감정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할 때
비로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바로 그 기초가 되기 위한 필수품!!!
'행복한 감정사전'이었네요.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이 아니라 수시로 어떤 감정을 느낄 때 찾아보기 위해 꺼내보며
무한 활용할 수 있는 참으로 유익한 책이에요.
그렇게 꺼내보며 느꼈던 감정을 이야기하며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 더 돈독한 사이로 거듭날 수 있기도 할 것 같네요.^^
이 책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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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오늘도 저희 집은 시끌벅적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는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이좋게 잘 놀아도 시끌벅적, 놀다가 싸워도 시끌벅적.
"엄마~~~"를 불러대며 서로 자기 편을 들어달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현명한 솔로몬 노릇을 하고 싶지만 너무나 어렵습니다.
<행복한 감정 사전>은 아이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매일 어떠한 감정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그 감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감정을 다루어야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그건 어른들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른이라면 좀더 성숙하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것 같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감정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워야 할 언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감정이란 무엇인가?",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등등 감정 수업을 받은 느낌입니다.
<행복한 감정 사전>은 주인공 서연이가 일상에서 겪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하나씩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우선 감정을 유쾌한 감정과 불쾌한 감정으로 나누고, "행복해요.", "사랑해요.", "후련해요." 혹은 "안타까워요.", "당황스러워요." 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은 먼저 일반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다.
"행복해요." 에서 주인공 서연이는 어떤 상황에서 이런 감정을 느낄까요? 각 감정마다 서연이와 엄마의 대화가 나옵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뿐 아니라 엄마 혹은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책을 읽다보면 서연이와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동생 진호 때문에 억울했다거나 화가 났다는 이야기는 특히 형제 자매가 있는 가정에서는 자주 느끼는 감정일 겁니다. 또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는데 그때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표현하지 못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부분에는 친절한 활용방법과 함께 <감정목록>이 나와 있습니다. 사전의 목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목록 중에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미 한 번 읽어봤기 때문에 서연이와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떤 감정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확인했다면 그 감정에 대해서 엄마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답답했던 감정들을 풀어내곤 합니다. 이제는 아이와 대화할 때, <행복한 감정 사전>을 활용한다면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감정이 무엇인지 안다면 오해할 일도, 속상할 일도 줄어들지 않을까요?
저는 이 책을 살짝 손을 봤습니다. 주인공 '서연'이의 이름이 있는 부분을 일일이 다 제 아이의 이름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자신만의 감정 사전을 가진다면 이해받지 못해서 답답하고 속상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지 않을까요? 만약 이 책이 다시 출간된다면 그때는 주인공 이름을 빈 칸으로 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누구나가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감정 사전> 덕분에 진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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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여 사랑이 깊어지는 감정코칭 감정에 대해 알아가며 높아지는 자존감 보면 볼수록 행복이 커지는 행복한 감정 사전
아울북 출판 행복한 감정사전 글 최형미 그림 임성준 청소년 권장도서
여름방학 동안 읽어야할 책 추천책이 참 많은것 같아요 여름방학책추천 독후감책추천 하려고 아울북 출판 행복한감정사전 책을추천합니다! 올 여름방학동안 행복한 감정사전 책 중 하루에 감정 2~3개씩 읽기 시간을 갖기로 해서 계획을 세워보았더니 여름방학에 이 책 한권을 제대로 정독 할수 있게끔 책도 아이도 짜임새 있는 스타트를 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만하면 여름방학책추천 할만 하죠^^ 그냥 읽고 끝내면 또 아쉽죠 여름방학에서 가장 무서운 방학숙제가 뭔가요 일기쓰기 ? 독후감쓰기 ? 마찬가지 독후감쓰기 할때 독후감책으로 행복한감정사전 책을 추천 합니다~~ 독후감책추천 행복한 감정 사전 여름방학책추천 행복한 감정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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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보고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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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여름방학책추천 할만하죠 ^^ 여름방학동안 행복한감정사전 읽고 독후감도 예쁜감정으로 쓸수 있을것같아 독후감책추천 으로도 엄지척~!
행복한 감정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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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행복한 감정사전 글 최형미, 그림 임성훈 (어린이감정책,감정코칭,자존감향상,감정단어,감정표정학습등)
서툰 아이들의 감정표현.
그때 그때 상황에 설명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난감할때가 많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6살이되면서 생각이 많고 깊어지면서 많은 감정을 느끼는데, 어떻게 이해를 시키고 어떻게 감정을 풀어줘야 할지.. 새삼, 아이의 질문에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는걸 느끼는 요즘이더라구요.
현재 아이의 시선에서 느끼는 아이의 상황과 입장으로 공감이 너무 많이 되어서 저같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너무 좋은책인거같아요~
서연이라는 아이를 통해 느끼는 감정을 설명. 상황극까지 나와 이해하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많았던거같아요.
무엇보다 감정에 대한 큰 그림의 서연이 표정으로 아이의 몰입도는 더욱더 훌륭했던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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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정 사전 / 글 최형미 그림 임성훈
당당한 표현력 · 따뜻한 인성 ·밝은 인성
행복한 감정 사전
자신의 감정을 매번 정확히 안다는 것은 어른인 저도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초등2학년인 우리아이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확실한 감정은 대부분 알고 있지만 애매모호한 감정 예를 들면 허무해요, 가소로워요 등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는 경우도 있구요.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매사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야 한다고 하지만 어떤 감정을 느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른다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생기는 스트레스도 만만찮다고 하더라구요. 자신의 감정을 정확이 알고 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아이와 감정에 대해 표현해 보면서 제가 설명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아쉬움이 있었는데 행복한 감정 사전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행복한 감정 사전>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감정 목룍표를 보며 찾아보고, 감정에 대한 표정과 그 감정이 어떨때 느껴지는지 알아보며, 엄마와 그 감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아이가 그 감정을 느꼈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해 보면서 정확한 감정을 배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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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정 사전>에 대한 활용 방법과 감정 목록표가 있어서 아이들이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들을 바로 찾아서 읽어보며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유쾌한 감정 30가지, 불쾌한 감정 50가지를 행복할 때, 감동적일 때, 슬플 때 등으로 색깔별로 구분해 놓아 아이가 그때 그때 자신에 해당하는 감정을 쉽게 찾아서 읽어볼 수 있어서 간편해요.
마음속에는 아주 많은 느낌들이 살고 있는데 그 느낌을 '감정'이라고 부르지요. 하지만 그 감정들이 무엇인지 어떨 때 나에게 찾아오는 건지 잘 몰라요. 그래서 감정에 대해 서연이와 서연이 가족들이 이야기를 하며 감정의 이름을 찾아주고 있는데요. 감정은 모두 꼭 필요한 것이고 감정을 알고 나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거래요. 서연이와 함께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떨 때 느끼는지, 그 감정을 내가 느꼈던 경험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해요.
감정단어와 감정이 드러난 풍부한 표정, 손동작, 감정이 느껴질 때 할 수 있는 말, 서연이가 감정이 어떨때 느껴지는지 얘기하면 엄마는 그에 맞는 상황을 부연설명을 해주며 과정을 칭찬하며 용기를 주어요. 엄마와 그 감정에 대해 구체적인 의미와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아이가 그 감정을 느꼈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해 보면서 정확한 감정을 배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감정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면서 그 감정에 대한 아이의 경험을 들어보며 좋았던 감정은 간직하고 안좋았던 감정이나 오해에서 비롯된 감정의 경험은 되도록 잊게 해줄 수 있어요.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아이와의 관계도 더 가까워지고 저절로 감정코칭이 되니 일석이조네요.
더불어 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정확히 알아갈 수록 자신감이 생겨서 표정에도 변화가 느껴지고, 아이의 솔직한 마음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참 유익하더라구요.
감정을 표현하면서 얼굴 표정, 몸짓, 감정이 느껴질 때 할 수 있는 말도 참 중요한데요. 우리아이 감정에 대한 표정을 지어보라면 정말 쑥스러워 하면서 감정과는 동떨어진 표정을 짓는 경우가 있는데 서연이의 표정을 보면서 감정에 대한 정확한 표정을 배워볼 수 있어요.
'솔깃해요'에 대해 읽어보고 아이에게 그런 경험이 있었냐며 물었더니 한창 딱지에 홀릭하고 있는 우리아이는 "엄마~ 작은 딱지 3장과 왕딱지 1장과 바꾸자는 형의 말에 솔깃했어."라고 말하네요.
부록 <엄마와 도란도란>
하후에도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우리의 감정. 감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감정이 중요한지, 그 감정을 표현할때도 상대방의 배려가 필요함을, 감정은 꼭 느끼고 표현해야 건강할 수 있다라는 것을 엄마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듯 도란도란 알려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고 편안하게 받아 들이게 되네요.
아이가 학교에 다녀오면 그날의 감정에 대해 물어보곤 하는데요. 잘 모르겠다고 하면 감정 목록표에서 찾아보게 한후 책을 꺼내 읽어보면서 그 감정을 이해해요. 자신의 감정도 정확히 알게 되면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룰수 도 있고, 반면 그런 감정을 느꼈을 친구들의 마음도 헤아리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행복한 감정 사전>을 반복해서 읽어볼 수록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아가며 자신을 믿고 존중하는 마음이 커져만 가는것 같아서 참 뿌듯해요. 어른도 때론 알 수 없는 감정을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배우며 나 자신에 대해서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면 볼수록 행복이 커지는 <행복한 감정 사전>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 좋은데 필독서로 가지고 있으면서 참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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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영어사전, 수학사전... 근데 감정사전은 처음 접해본 사탕공장이지만, 감정코칭에 대한 내용은 익히 알고 있던터라 더욱 감정사전에 대한 궁금함이 생기더라구요.^^ 아이의 다양한 감정의 변화에 사탕공장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를 알려주는 감정사전을 만나보았답니다.^^ 아울북 / 행복한 감정사전.
하루에 몇번이곤 변화을 보이는 아이의 감정들.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또한 우리아이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감정사전이라서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자존감도 키워주는 감정사전이라는 점이 이 책을 보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네요.^^
다양한 유쾌한 감정과 불쾌한 감정은 어떻게 표현이 되어있는지 살펴볼 수가 있구요. 책 옆 라인에 구분이 되어있어서 쉽게 찾을 수도 있었어요.
이 책을 좀더 효율적으로 읽을수 있는 방법도 설명을 해주어서 이 책을 보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글자 크기는 손톱 절반정도라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아이의 감정을 단어로 표현을 하고 그림으로 한번더 감정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아이랑 같이 그림을 보면서 대화하기가 훨씬 좋더라구요. 책속에 서연과 엄마의 대화를 통해서도 감정의 의미전달이 충분히 되어서 도움이 되었구요.
엄마랑 도란도란 감정을 이야기해요. 를 통해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감정을 설명을 해주어야하는지를 알려주어서 사탕공장에게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가 보여주는 감정속에 이런 의미가 숨어있고, 또한 항상 행복한 감정만을 가득 만들어가는 우리딸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감정사전이라서 읽는동안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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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생기는 무서운 일들이 많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분노조절장애를 겪지 않도록
어렸을때부터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게 같이 읽어보면 좋은 책을 만나보았어요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자기 조절 능력을 키워보는 행복한 감정코칭~ 행복한 감정사전
아울북 <행복한 감정사전>은 7세~초등3학년 아이들에게 권장하는 도서로
3학년 도덕2. 너희가 있어 행복해 / 5학년 도덕 2. 감정, 내 안의 소중한 친구
교과연계 되어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이 있어요~
유쾌한 감정, 불쾌한 감정으로 나눠져있네요
행복해요, 기뻐요, 자랑스러워요 등은 유쾌한 감정들이예요
슬퍼요, 서러워요 등은 불쾌한 감정들이예요
어떨때 그런 감정들이 느껴졌었는지 엄마랑 도란도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이 있어 좋아요
책의 뒷페이지에는
감정이란 무엇인지, 감정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감정을 느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은 꼭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어요
요즘은 자신이 느낀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아진거 같아요
그런 감정을 제때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해 인격 장애가 생기고, 결국은 심각한 분노조절장애까지 ㅜㅜ
이런 인격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감정을 조절하는 훈련이 필요한거 같아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과 순서를 알아보아요
그리고 불쾌한 감정이 느껴졌을때는 유쾌한 기분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기!!
딸래미들만의 기분 좋아지는 방법을 같이 찾아봐야겠어요 ^^
매일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아이들과 오늘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그러한 감정을 느낀 아이들의 표정을 잘 살펴봐주고 그 감정을 공감해주며 그런 감정들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면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며 올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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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
행복한 감정 사전에 나오는 모든
감정들을
얼굴 표정으로 잘 표현한 서연이의 편지글로 이 책은 시작되요. 우리 마음속에는 아주 많은 느낌들이 있고 그 느낌을 감정이라 부른다고 해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서연이네요.
책 사이드로 유쾌하고 불쾌한 감정들 중에서
우리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