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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뭔가 새로운걸 알려준다는건 뭐든 다 어렵거나 조금 힘든거 같아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여건을 만들어놓고 알려줘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수 있는거 같아서 솔직히 저는 그런거 고민하는 엄마랍니다.
듣고 나서도 이해를 못하거나 왜 그렇지 라는 의문을 다시 가진다면 힘들거 같아요. 특히나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설명해주기가 어려울때가 많은데 도움이 되는책인거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ㅎ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게끔 팝업형태로 설명이 잘되어 있더라구요.
이렇게 만드는법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면서 진짜 지구가 만들어질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니깐요~
질문을 하면 엄마, 아빠들은 그 이유를 알면서도 막상 설명하지 못할때가 있게 되더라구요. 그럴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ㅎㅎㅎㅎ
그리고 책이 팝업북 형태로 되어있어서 신기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고 다양한 호기심자극을 해주어 학교 들어가기전 유아들과 초등 저학년들에게 취향저격인 책인듯 해요~!!!
제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좀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들도 엄마도, 아빠도 함께 보면서 새로 알수 있는 내용들이고 아이들에게 같이 읽어주면서 같이 알아가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심히 이곳저곳 읽어보는 꼬맹이. 책을 보면서도 엄마에게 쫑알 쫑알 이야기도 해주고 물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이곳저곳 열어보고 읽어보는 재미로 보는 가장 높고 가장 깊은곳 까지 놀라운 지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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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재미있는책 / 플랩북 / 입체북 / 조작북 / 지식책 / 사파리)
사파리에는 다양한 책들이 있는데요. 일단 첫째 아이가 좋아하는 제로니모 시리즈, 엽기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등도 있고요. 국시꼬랭이, 꾼/장이,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등 동화책이지만 지식을 전달하는 책도 있고요. 그리고 연령을 가리지 않고 첫째부터 막내까지 너무나 좋아하는 플랩북/입체북/조작북들이 있어요.
예전에 읽었던 <내 똥은 어디로 갔을까?>처럼 수많은 플랩들이 어마어마한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본 책도 플랩북이자 입체북이나 조작북이었던 지식책!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이라는 책이었어요.
지구의 탄생, 생성 과정부터 소개하는 이 지식책은 4살인 막내도 여기저기 열어보며 그림을 보고 이야기 하고, 8살, 6살 형아들은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책장을 딱~ 열면 툭! 튀어나오는 입체북. 화산이 등장하면 막내는 그냥 화산의 모양과 흘러내리는 용암을 보면서 산에서 구름이랑 뜨거운 게 내려온다고 떠들고, 그걸 들으면서 형아들은 마그마랑 가스가 밖으로 나와서 화산이 폭발했고, 이건 화산재고, 이건 용암이고... 설명을 합니다. 문자 좀 읽는다 이거죠 ㅋㅋ
화산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 않고,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함께 연계해서 판의 충돌로 지진이 일어나고, 판이 맞부딪히면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들어가 녹게 되면서 마그마가 되기 때문에 판의 충돌이 많은 곳에서 화산이 많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게 합니다. 때문에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있는 곳에서는 지진도 일어나고, 화산 활동도 일어나게 되지요.
육지 외에도 바다, 대기(하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한 설명도 가득한데요. 자연 현상이라는 것이 어느 하나만 단독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글과 그림을 통해 잘 나타내고 있어요. 따라서 조금 더 입체적인 지식 습득이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재미있는책!이라는 점 또한 큰 장점이고요^^
잡아 당기고, 열어보고, 돌려보고, 펼쳐보고. 막내는 글씨를 읽지 못하지만 색색의 그림을 보기 위해 다양한 조작을 하면서 소근육이 막 발달하게 생겼다니까요 ㅋㅋ
이 많은 플랩들이 재미있는책이 되기 위한 장치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플랩 밖에서 전체적인 부분을 간략히 설명하고, 플랩 안에서 그림과 글을 통해 자세한 설명을 해 두어서 플랩을 열면 열수록 더 깊이있는 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호기심을 자극해 더 큰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죠. 6살 아이는 한글을 좀 늦게 시작하긴 했는데 그래도 최근 짧은 책들은 소리내서 혼자 읽고 있더라고요. 사파리의 이 지식책은 많은 글들이 있지만 한 곳에 장문의 글이 적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관심있는 부분은 혼자 읽고 펼쳐보고 해요. 한 번에 전체를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을 주지 않으니 자주 꺼내 읽더라고요.
둘째가 보고 있으면 막내도 와서 형한테 여기 저기 펼쳐서 물어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면 첫째까지 와서 함께 보고 있기도 해요.
이 날은 바닷속 모습을 함께 보다가 문어 그림을 보더니 흡혈 박쥐 문어라며 아이들끼리 시끌시끌 하더라고요. (그런 문어가 실제 있는지 모르겠지만 문어에 귀 같은 것도 있고 옥토넛 잉클링교수(?)처럼 생겼던데...)
재미있는책을 날마다 펼쳐보면 신기하게도 다양한 지식이 가득 쌓이게 되는 책. 이 책이 그런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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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은 신기하고 재미나면서도 무척 어려운거 같아요 특히 먼지에서 지구가 생겨서 거기서 공기와 생명이 생기고 생물이 생겼다는것들이 외우려면 참 힘들고 어렵더라고요.
사파리 출판사의 지구여행책은 지구의 탄생부터 쉽고 재미나면서도 플랩과 팝업들이 적절히 섞여서 아이들에게 흥미도 가득하고 즐거움도 마구 주는 책이예요. 지구의 탄생페이지인데요 지구의 탄생 => 소행성이야기 => 대기가 생김 => 바다와 산소가 생긴것을 플랩을 뒤집어가면서 천천히 볼수 있어요. 사실 저도 산소부분에서는 굉장히 놀랐거든요. 늘 나무와 숲이 산소를 많이 발생하고 이런 잘못된 상식으로 주로 나무와 푸른 자연만 산소를 발생한다 생각했는데요. 바다가 산소의 보고더라고요. 바다 참 좋아하는데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바다가 더 좋아졌답니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난것에 대한 이야기예요. 처음엔 세균에서 시작해서 생명체로 발전하고 인류가 발달하기 까지 팝업과 돌려보기도 하고 재미있고 어렵진 않지만 많은 정보가 있고요. 또 세균에 대해서도 열에 강한 세균, 추위에 강한 세균, 방사능에 강한 세균 등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되어있더라고요.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답니다.
요즘 너무 덥잖아요. 날씨예보에서 고기압이니 저기압이니 많이 이야기하는데요. 아이는 전혀 몰랐던 용어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있었어요. 의외로 고기압이 차가운 공기가 내려가서 대기를 눌러주는거고 그래서 기압이 높아지는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지구과학시간엔 도대체 뭘 배웠었나 고민을 하기도 했답니다.
바다는 산소탱크이기도 하지만 또 각종 생물과 자원의 보고이기도 하지요. 바다에서 나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바다속에 있는 지구에서 가장 긴 산맥들이야기나 지구의 대기가 움직이는 이야기 등도 해보았어요.
지구에 대해 잘 알아보았으니 이젠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도 알아봐야겠지요 이런 팝업형식과 플랩형식이 합쳐져서 아이의 흥미도 끌어오고 즐거운 책읽는 시간이 된답니다.
세균에 대해서 열심히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방사능이 최고 나쁜거라고 했잖아요 엄마 하면서 의의를 제기하고 있는중이예요 ㅋㅋㅋㅋ 그러게 이렇게 신기하고 알기쉬운 느낌이 또 있을까요?
날씨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책을 보면서 지구와 날씨에 대해서도 알고 좀 지겹고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을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지구에 대해 아이의 이야기 보따리를 열수 있게 하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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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돌리며 익히는 활동 지식책. 사파리 출판사의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이라는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지 다양한 조작활동을 통해 지구에 대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시작은 '지구는 언제 탄생했을까?' 부터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태양계 행성들과 함께 생겨나서 여러 변화를 거쳐 지금의 행성이 된 지구. 지구에 대한 상식부터 지금의 지구가 되기 까지의 과정, 지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달의 탄생 과정까지.... 플랩형식으로 아이들이 하나하나 들춰보며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구 요리법" 철 3숟갈, 산소 3숟갈, 규소 2분의3 숟갈, 마그네슘 2분의3 숟갈, 기타 원소들 약간을 모두 섞고 강한 불로 뜨겁게 한 후 1억 년 동안 내버려 두면 천천히 식으면서 표면에 물기가 촉촉히 생긴답니다. 책 속에 있는 한 부분인데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재밌게 설명하고 있죠^^
큰 아이들도 좋아하는 팝업북. 화산의 폭발지수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최근 자주 일어나고 있는 지진활동에 관해서..... 지진의 규모에 관한 설명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지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물, 하늘 위의 세상, 날씨,지구와 생명체, 진화, 세균, 지구 환경 보호 방법까지... 지구와 관련한 주제들을 펼치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돌리며 익히는 활동 지식책이랍니다. 보통 지식책이라고 하면 딱딱하다는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인데 다양한 조작활동이 있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지구에서 가장 튼튼한 동물은??? "타디그레이드" 라며.... 지구에 대한 상식도 쌓아갈 수 있구요. 조작활동이 가능한 책이라고 해서 유아들만 보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구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지구에 대한 지식&상식을 쌓아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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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지구에 대해선 정말 할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가 한창 공룡에 대해서 궁금해 할 때 공룡 이야기를 하면서 지구 탄생과 공룡이 멸종한 이유를 화산활동, 운석까지 연결해서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은 공룡에 관해 관심이 많고 그러다보면 자연히 지구 탄생과 지진, 화산, 지구 내부까지 연결되요. 이럴 때 그림과 함께 책을 보면서 지구를 살펴보면 아이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초 2 아들에게도 지구 탄생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 주었기 때문에 '지구여행' 책을 보면서도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아들은 안다고 막 대답도 하더라구요.. 반면 6살 딸은 자꾸 질문을... 딸에겐 지구를 들춰 보면서 이렇게 된 거라고 설명해 주기 좋었어요.. 들춰보는 플랩 형식이라 아이가 자꾸 열어보더라구요.. 글밥이 초2가 읽기엔 좀 많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읽기 보다는 필요한 것과 보고 싶은 것을 열어 보는 형식으로 보니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팝업형식은 화산이 일어나는 과정을 보여주기엔 딱이죠..ㅎㅎ 우리가 지구 안쪽 모습을 절대 볼 수 없잖아요.. 말로는 항상 맨틀이니 외핵이니 내핵이니.. 완전 상상으로만 생각해야 하니 이 보다 아이들에게 더 어려운 개념은 없겠져? 그러나 이 책에서 그걸 잘 표현해 보여주니.. 아이나 아.. 이거구나 이러더라구요.. 그동안 귀로만 듣던 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이었답니다..ㅎㅎ. 그리고 어렸을 적 과학책에서 보던 수평, 수직으로 갈라지던 모습... 요걸 미리 보고 간 아이들이라면 나중에 과학 시간에 쉽게 적응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의미에서 과학책 미리 읽히는 것 같아요..ㅎㅎ
지구의 4분의 3정도가 물인 반면 우리가 물에 대해서도 잘 모르죠.. 그냥 바다에 물고기가 많이 살고 있겠지 정도? ㅎㅎ 그러나 니모를 찾아서..나 도리를 찾아서 덕분에 아이들이 바다에 관심을 갖고 심해어..까지 알더라구요.. 역시 미디어의 영향은.. ㅎㅎ 바다와 하늘, 생명체에 관해서까지 방대한 과학적 지식이 실려 있네요.. 꼼꼼하게 모두 읽으면 정말 대박~~^^ 근데 한번에 다 읽어야 한다고 욕심부리진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저희 아들 책 수준으론 특히요... 마지막에 환경 보호 이야기 까지 나옵니다. 정말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리가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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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 지구여행 제대로 한번 떠나볼까요? 지구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샅샅이 눈으로 즐길수 있는 활동 지식책,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입니다.
이책의 시작은 지구의 탄생부터 입니다. 아주 오래된 행성이지만 끊임없이 변화되어온 행성이기도 한 지구. 지구의 탄생을 설명하자면 참 많은 이야기를 해야할텐데 아이들이 모두 이해를 하면서 잘볼수 있을까 싶었는데 플랩형식으로 하나하나 들춰보면서 읽을수 있도록 되어있어 흥미로워합니다. 재미있는 관련 상식까지 덧붙이니 아이 입에서 오호~ !! 하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지구의 안쪽, 하늘 위 세상, 물의 세계 , 지구와 생명체 등등 지구와 관련된 주제들로 입체적으로 ~ 초등교과에 나오는 지식까지 다채롭게 담아낸 책이예요. 펼치고 당기고 들어올리고 돌리며 쉴새없이 펼쳐지는 재미있는 책. 능동적인 책읽기가 가능한 지식책이랍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 그 시작을 알고 다양한 관련 지식들을 이해하고 알아나가다보면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 지켜야하는것이 무엇때문이지를 스스로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지식책은 딱딱한 느낌이 우선들기 마련입니다. 아이들도 지식책을 좋아하는 성향과 그렇지 않은 성향이 눈에보일정도지요. 이책은 지식책을 재미없다며 읽지않았던 친구들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답니다. 읽으면서 얻게되는 지식과 다양한 상식은 덤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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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펼치고 당기고 들어 올리고 돌리며 익히는 활동 지식책!이라는 부제가 눈에 띄는 책이었습니다. 사파리...어릴 때부터 여기에서 나온 책들을 참 즐겨 읽었는데요. 초 저학년이 되어서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플랩북에 팝업북...화려한 색감의 책이라고 내용도 어린 아이들 대상의 쉬운 책이 아니었습니다. 딱 초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48억 년 동안 끊임없이 변해 온 신비로운 행성 지구!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이 책으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플랩북으로 돼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호기심을 갖고 열어보며 지구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지구 요리법>이라는 표현이 참 재미있고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재료 철 3숟갈, 산소 3숟갈......표현이 참 재미있어요. 그리고 지구의 성분들이 양념통에 들어있는거처럼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그 다음장에는 화산이 팝업처럼 튀어 나옵니다. 요즘 한창 화산에 꽂힌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페이지예요. 화산 폭발 지수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어요. 지진의 규모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강도를 느낄 수 있게 잘 표현했어요. 아이들 이해하기 쉽게 말이죠. 지구에서 가장 튼튼한 동물은 타디그레이드라는 동물이라고 하네요. 섭씨 영하 200도의 추위에도 견디고 섭씨 151도의 더위도 거뜬히 이겨 낸다고 합니다. 물 없이 10년이나 견디고 우주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니 저는 왜 처음 들어보는 동물일까요. 이 책을 통해 같이 어떻게 생겼는지 일러스트를 통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맨 뒤에는 단어풀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돼 있어요. 중력, 소행성, 혜성, 운석, 질량, 대륙, 해류 등의 용어들을 잘 풀어놓았어요. 3학년부터 과학이 교과목으로 나오는데요. 이렇게 어려운 지구에 대해서 플랩과 팝업의 형식으로 또 화려한 색감으로 지루함없이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손으로 직접 열어보고 당기면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같이 읽다보면 어느 새 지구 박사가 돼 있겠어요. ㅎㅎ 내용면에서도 절대 부실하거나 그렇지 않고 내용도 알차게 담겨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소장가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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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 : 지식플랩북 아동 - 2학년 ************************* 재미있게 만들어진 지식플랩북을 만나 신났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가장 깊은 속과 가장 높은 곳까지 두루두루 재미난 플랩으로 담아낸 깨알정보 하나하나에 모두 눈길가고, 시선을 사로잡는 플랩북이라 열고, 들춰보고, 돌리고, 끌어당기고 펼치며 책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사파리 <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 > 책 제목대로 이게 이 책의 전체 내용이랍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지구는 46억 년 동안 끊임없이 수많은 변신을 거듭해 와 지금의 모습으로 우리를 만났지요~ 신비롭고 멋진 행성 지구!!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아있는 지구는 정말 매력덩어리 행성이예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해 여러가지 내용을 멋진 디자인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라 정보책으로 활용하기 좋고, 집중도 잘 해서 매일 챙겨보는 책이 되었어요. 한참 호기심 왕성한 아이의 질문에 이제 이 책이 대신 대답을 해주는 역할을 하게되니 엄마들도 좋아할 책이 될것 같아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동그란 지구가 나와요!! 지구탄생부터 지구의 곳곳을 탐험하듯 여행준비 해봐요~ 두번째페이지에는 불끈 솟아오른 화산이 있어 신기해요~ 엄청난 정보로 풀어낼 수 있는 지구의 비밀을 이 책안에 잘 녹여내어 아이들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숨어있는 플랩을 찾아내 그 안에 적혀있는 내용을 읽어갑니다. 지구를 반이상을 차지하는 물의 세계~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를 바닷속 탐험도 해보고, 또 끝없는 하늘위 세상으로도 책을 세로로 세워 높이 높이 끝없이 올라가봐요~ 아직 과학을 배우기 전인 2학년 아이지만 과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에 관심이 많아 이런책들을 좋아하는데요~ 지구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이 책 한권으로 모두 만나는 재미가 있어 책이 정말 마음에 쏙 든다며 미소지어요~ 이런 지구에 살고있는 인간 외에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도 쭉 살아가야 할 이 지구를 우리는 어떻게 지키고, 보존할 수 있는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며 마무리 되는 멋진 과학플랩북으로 아이들의 궁금증,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시간이 되었네요. 책 마지막 면지에는 단어풀이(용어정리)가 잘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한 단어, 과학용어를 친절하게 정리해 주니 좋았어요, 배경지식,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여러가지 알짜 정보도 담아내어 과학호기심을 자극해주는 멋진 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자극이 잘 되니 생생하게 받아들이는 정보책!! 여러가지 조작을 통해 체감하며 받아들이는 활동 지식책!! 팝업, 플랩이 재미있어 자꾸 손길이 가는 조작책!! 아이와 같이 보며 저도 배운게 많은 책이었어요~~~~ 사파리 [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여행 ]으로 우리아이들 과학정보력 팍팍 키워주세요~ 매일 봐도 재미있다며 요즘 홀릭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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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이해서 아이에게 책을 마구 마구 읽어주고 있어요 특히 방학에는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재밌어하는 책 위주로 읽어주려고 하고있답니다. 6살이 되면서 아이는 우주와, 지구에 관심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 지구에 대해서 더욱 재밌고, 즐겁고 하지만 알찬 정보를 쏙쏙 알수있는 책을 만났답니다.
팝업 플랩 지식책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지구의 태초부터 나와있고. 지구의 환경과 바다, 앞으로 우리의 자세등 나와있어요 팝업 플랩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어' 열리네... 돌려볼까? 잡아당기니까..나오네 하면서.. 재밌어 하면서 쭉 보고있어요 가장 높고 가장 깊은 곳까지 놀라운 지구 여행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같이 지구여행을 떠나봤어요~ line_choco-11 펼치고, 당기고, 들어올리고, 돌리면서 아이의 호기심도 해결해주면서. 책을 펼치면 재미나게 놀수있는 팝업 플랩 지식책!!
지구는 언제 탄생했을까요?? 정답은 바로 46억년전!!!! 제가 46억년이라고 말했더니.. '억'은 정말 엄청 많은건데...하면서 놀래더라구요 ㅋㅋ 저도.....책을 읽으면서..이번에 알게되었네요 ㅎㅎㅎㅎ 처음에 지구가 어떻게 생겨난것인지. 바다가 어떻게 생기고 대기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아이가 그동안 궁금해했던것들이 모두 나와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책을 보면서 들쳐보고 올려보고 잡아당겨보니깐 자꾸 자꾸 궁금했던것들이 나오니깐..ㅋㅋ 완전 신기하다 ㅋㅋ 재밌다 ㅎㅎ하면서 자신의 소중한 책장에 넣어두더라구요 ㅋㅋ 두고 두고 본다고 하네요
화산이예요 지금도 살아있는 지구 화산이 폭발하는 것을 실감나게 팝업으로 표현해서 아이가 완전 신나~~! line_choco-11 이런책 처음이야!!! 화산이 어떻게 폭발하는지 궁금했는데. 화산의 축소 모양 그대로 있으니깐 정말 신기하다..!!!하더라구요 ㅋㅋ 인류의 진화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요. 어릴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어도 정말 좋은책이랍니다. 지구의 위성인 달, 날씨와 기후에 이르기까지초등 과학 교과에 나오는 지식을 폭넓고 알차게 다루고 있기때문이죠 또한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로 지구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현실을 환기하는 동시에,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면서 소중한 지구를지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지구 안에는 우리가 알아야 할 과학과 역사적 지식이총망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아이는 6세인데요, 올해 초부터 중력과 지구,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책도 빌려서 읽어주고 했는데요 울 아이가 궁금했던 지구의 생성 목성이 가장 큰 이유를 너무 너무 궁금해 했는데 궁금증을 많이 해결했답니다.
태권도에서 받은 사탕을 먹어가면서 책을 펼치고, 잡아 당기고, 돌려보면서 신기하고 재밌고, 궁금했던것이 여기있네....하면서 좋아 하더라구요 저도 아이때문에 요즘 우주책을 읽게되서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이런것에대해서 자꾸 읽게 되었는데 쭉 잡아 당겨보니 태양계가 나오더라구요 ㅋㅋ 역시 울 아이가 좋아하는 목성이 가장 크네요 ㅎㅎㅎㅎ
마그마가 뿜어져 나오는 활화산!! 실감나게 표현해서 너무 좋아해요 아침에 한번 점심에 한번 저녁에 한번 매일 매일 꾸준히 보고있어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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