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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비에서 우연히 "블루보틀"이라는 커피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스타벅스라는 대형 체인점이 커피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에서, 핸드드립 커피라는 틈새시장을 찾아 우뚝 선 "블루보틀"
그 시작은 쉽지 않았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가, 허름한 창고를 빌려 혼자 로스팅을 시작하고, 손수레?를 끌고 나가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커피를 갈고, 핸드드립으로 내려 팔기 시작한다. 한 잔의 커피를 내리는 데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작업이다.
그런 정성과 노력이 사람들에게 통했고, 그의 커피는 시장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 먹을 만큼 유명해진다.
그리고 매장을 늘려가며 스타벅스와 맞먹을 만큼의 또 하나의 큰! 커피 체인을 만들게 된다.
그 과정이 참 재미있게 적혀있다.
그 뿐 아니라 커피에 대한 모든 지식들, 또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들도 함께 담겨있다. 커피 백과사전이라고 해야하나?
커피 마니아들이라면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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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대 커피중 하나라는 "블루 보틀" 처음 이 책을 받아 들었을때 너무 작은 글씨를 보고 "언제면 다 읽지?" 란 생각에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예요.
#1.커피를 재배하다 처음 이 책을 받아 들었을때 너무 작은 글씨를 보고 "언제면 다 읽지?" 란 생각에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예요. #2. 커피를 로스팅하다 서툴긴 하지만 홈로스팅을 즐기는 제게는 무엇보다 재미있던 섹션 로스팅에 대한 지식들과 홈로스팅에 대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제 첫 홈로스팅때 즐겼던 오븐 로스팅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때의 생각이 솔솔 나더라구요^^
#3. 커피를 마시다. 커피를 추출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 되어있어요.
제가 요즘 편리함에 홀릭해
#4. 커피에 곁들여 먹다 커피는 늘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로 즐기는 나에게
블루 보틀 크래프트 오브 커피는 사전 스런운 책이 아니라 딱딱함 없이 가벼우면서도 깊이있게 읽을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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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내용이 유용한 책내용이나 전문적인 기술보다는 기본적인 내용으로 씌여진 책입니다. 많은 바리스타들이 도움이 될 정도의 내용은 아닌듯합니다. 더 상세하고 세밀하게 그렇지만 키 포인트를 적어 놓은 책들이 많이 보이즌 않네요. 블루보틀의 책이라서 읽어보는 정도입니다. 커피중독과 내용이 비숫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책들을 많이 볼 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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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커피 잘 몰라요 그냥 커피숍 가면 마시게 되는데, 블루 보틀 서적을 읽고 커피맛이 더 좋아졌다 하면 이상할까요? ㅎㅎ 그만큼 생각의 차이가 크다는것 같아요 사실 이건 커피야 그것보다는 커피 재배 그리고 내가 마시는 커피의 로스팅과 추출을 생각하면서 마시니 새롭게 맛이 더 전달이 되는건 맞느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커피가 계속 땡기던지, 책이 곧 커피다 생가하셔도 될것같아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적어도 좋아하는 커피라면 커피서적 읽어보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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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kizmo.blog.me/220735965673 ![]() 블루보틀을 책으로 만나다. 유명한 커피브랜드 물론 아는 사람만 아는 ㅋㅋㅋ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보니 우리나라에 없거나 희귀한? 커피브랜드들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일본까지는 들어왔는데 우리나라는 음... s사의 커피가 너무막강해서 엄두를 못내는걸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블루보틀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물론 책으로지만 생겨서 기분이 좋고 설레이는 맘으로 책을 기다렸다. 상징인 파랑병이 그려있는 책 표지.. 그리고 에쏘의 끄레마~~~ 아 사랑스럽다. ![]() ![]() 블루보틀에서 실제 판매중일 드리퍼와 컵... 아.. 갖고 싶다.. 접해보지못해 더 궁금하고 궁금하다... ![]() ![]() 이 책을 살펴보면 커피를 재배하는 방법 농장 기후 토양에 따라 종류도맛도 향도 다양한 커피들 그리고 생두를 가지고 얼마나 좋은 향과 맛을 낼 수 있는지를 설명할 커피를 로스팅하다. 그리고 잘 볶아진 커피를 이제 얼마나 맛있게 마실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거자ㅣ 방법과 노하우 대 방출~~~ 마지막으로 커피에 곁들여질 스위츠에 대한 레시피들 까지 소개하고 있다. 커피회사에서 낸 커피 책 보통 커피 설명 커피 레시피들을 많이 설명하고 쓰고자 하는데 이 책에는 상당량의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다. 매력적인 부분중의 하나라고나 할까...... 열혈 베이커로써~~~~ ![]() ![]() ![]() ![]() 보통 책을 읽는 스타일중에 인트로를 생략하는 사람들도 많다. 내용이 궁금해서 급해서..??? 그리고 조금은 딱딱한 인트로들이 많기도 한데 이 책에서는 에세이 읽듯이 술술 넘어가며 부담없이 커피의 세계에 빠져들수 있도록 친절하고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게 안내하고 있다. ![]() ![]() GROW 커피를 마시기 위한 첫단계라고 해야하는 재배.. 우리나라에도 커피 나무가 들어오고 직접 볼 수있어져서 생소함을 덜하지만 누가 커피가 빨간열매안에 숨어있는 녹색콩 그리고 그걸 볶아 까만색을 띈다는걸 알았을까? 다양한 커피 생산지들에 따라 표면적으로는 이름이 나뉘고 케냐 어쩌고 어쩌고 에디오피아 어쩌고 어쩌고 이런식으로 생산지가 제일 앞에 붙고 품종이 나뉜다. 그 다양한 지역과 품조아에 따라 맛과 향이 다양하게 나뉜다. 개인적인 취향을 적기는 그렇지만 좋아하는 나라 품종에 눈이 간다. ㅋㅋㅋ ![]() ![]() ![]() ![]() ![]() ![]() ROAST 체리에서 생두를 거르고 가공을 했으니 이제 다양한 풍미를 위해 볶을 차례.. ![]() ![]() ![]() ![]() ![]() ![]() 홈 로스팅 방법도 소개가 되어있다. 블루보틀의 팁을 잔뜩 담은? 아직 직접 로스팅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도구들을 다 준비해놨기떄문에 더 유심히 살핀다. 준비물부터 방법까지. 시간대별 변화를 관찰할수있게 묘사해놨다.... 친절 친절~~ ![]() ![]() ![]()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이폰 사진이~~~~~~ 다 갖고 싶다`~~~ ![]() ![]() DRINK 이제 콩을 볶았으니 커피로 마셔봐야겠다. 가장 할 말 많은 분야인것 같은 누가 어떻게 어떤 환경에서 어떤 기구를 이용하여 내리느랴에 따라 커피맛이 좌우되기 때문일지도..; 기초적인 드리퍼등 도구 이름 설명부터 시작을 한다. 그리고 추출 기구들에 대한 설명과 그 방법들을 설명한다. 자세하게도... ![]() ![]() ![]() ![]() ![]() ![]() ![]() ![]() ![]() ![]() ![]() ![]() ![]() ![]() 가장 할 말이 많을듯한 에스프레소. 모든 커피음료의 기본이 되기 때문일까... 전문적으로 파고들어 지식을 갖고 집에있는 머신으로조금이라도 흉내를 내보고자 한다. ![]() ![]() ![]() ![]() 애정하는.... 애증하는 끄레마 이야기 최소 나한테는 그렇다. ㅠ... 끄레마에 집착을 버려야 하는데... ㅠㅠ ![]() ![]() 에스프레소를 기본으로 커피 음료가 소개되어잇다. 개인적으로 커피에 무언가를 첨가하는걸 싫어하기때문에 참고적으로 훅 훓기만 했다. ![]() ![]() ![]() ![]() ![]() 다른 커피책들과는 다른 매력적인 EAT 커피와 즐길 스위츠들을 레시피와 함께 소개한다. 이부분을 참 열심히 보게 됐다. 바로 만들어볼 레시피들을 골라가며~~~~ ![]() ![]() ![]() ![]() ![]() ![]() ![]() ![]() ![]() ![]() ![]() ![]() ![]() ![]() 블루보틀의 역사와 그들이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된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 그리고 역시 대인배인듯 아낌없이 블루보틀에서 사용하는 원두의 농장까지 공개하고 로스팅 추출법 그리고 각종 디저트 레시피까지 소개하며 커피의 대중화를 더더더 이끌어 오는것 같고 자격증을 위한 기본 이론서에서의 딱딱함보다는 조금더 쉽게 접해갈 수 있게 책에 소개했고 홈커핑을 위한 여러 자료 정보들도 아낌없이 풀어놓아 맘에 들었다. 그리고 빨리 직접 블루보틀의 커피를 맛볼수 있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