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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때문에 당황한 적이 몇번있었다. 그래서 관련 서적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서점에서 우선 훑어보았더니 상황별로 꼭 필요한 매너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매너를 몰라서 비즈니스 상대를 당황하게 만든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와인고르기부터 대화법, 외국인을 대할때 주의할 점, 비즈니스 상대와 스포츠하기, 테이블 매너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는 SOS 교본이랄까.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물론 외국에 자주 드나드는 사람들도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닐까 한다. 일단 유엔대사를 지내고 해외경험과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이력에서 내용의 신뢰감이 생기고, 내용도 쉽게 잘 읽히고 재미있어서 좋다. 상식백과사전같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음, 우리가 알아야할 글로벌 매너와 글로벌교양의 모든 것..그게 이 책에 담겨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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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랜 경험에서 우러 나온 내용이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에 꼭 갖춰야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은 우리 생활에서 그런 매너가 필요한 경우가 별로 없어서 피부에 와 닿게 느끼기는 조금 힘들었다. 그렇지만 우리 세대 말고 우리 다음 세대 정도부터는 반드시 기본적으로 알고 몸으로 흡수해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