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책을 보다가 옆에 꽂힌 이 실무서적을 보게되었는데, 읽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간단한 가이드 정도 수준이지만, 왠지 내가 소믈리에가 된듯한 긴장감이 느껴지더라고요.
맨 마지막에 소믈리에 시험문제도 나왔는데, 프랑스어를 조금이라도 알면 거저먹기 시험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긴 시험이 중요한건 아닌 직업이니까요)
휘리릭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