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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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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복서 만화이다. 타로는 신용금고에서 아르바이트로 복서를 하고있다.(신용금고가 아르바이트 일수도 있겠지만..) 셀러리맨으로써 복서. 두가지를 같이 하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타로는 열심히 한다. 8권쯤부터 책 내용이 이상해지지만...(여자에 빠진다든지..) 하지만 그것도 실제로 있는 일일 것이다. 데뷔전에서 지고. 그렇게 한걸음씩 복서의 인생을 나가보
"타로??" 내용보기
타로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복서 만화이다. 타로는 신용금고에서 아르바이트로 복서를 하고있다.(신용금고가 아르바이트 일수도 있겠지만..) 셀러리맨으로써 복서. 두가지를 같이 하기엔 힘들지만. 그래도 타로는 열심히 한다. 8권쯤부터 책 내용이 이상해지지만...(여자에 빠진다든지..) 하지만 그것도 실제로 있는 일일 것이다. 데뷔전에서 지고. 그렇게 한걸음씩 복서의 인생을 나가보면서 나중엔 챔피언이 될것이다. 지금까지의 복서만화가 그렇듯 내용이야 같겠지만. 셀러리맨과 같이 한다는 시점에서 크게 달르다고 볼것이다. 그냥 링 위에서만 싸우는것이 아니라. 현실속에서 싸우며 해쳐가는 타로의 인생을 한번쯤은 봤으면 한다.
p*****n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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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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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포츠만화를 좋아한다. 어떤 스포츠건 가리지 않고 보는 잡식성을 가진 나. 그중에서도 타로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만화중 하나이다. 우선 여타 만화와는 틀리게 2가지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물론 스포츠만화의 주된 무대인 학생들도 있기는 하지만... 성인이기에 돈을 벌기위해 그리고 가족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그는 신용금고에서 일한다. 성실하게 간혹 바보같이 선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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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포츠만화를 좋아한다. 어떤 스포츠건 가리지 않고 보는 잡식성을 가진 나. 그중에서도 타로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만화중 하나이다. 우선 여타 만화와는 틀리게 2가지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물론 스포츠만화의 주된 무대인 학생들도 있기는 하지만... 성인이기에 돈을 벌기위해 그리고 가족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그는 신용금고에서 일한다. 성실하게 간혹 바보같이 선배들에게 이용당하면서도 가끔은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협박하지만 퇴근후면 어김없이 체육관을 찾아 운동을 하고 시합을 치른다. 모든 경기에서 이기지는 못하지만 덧붙여 데뷔전에서도 지고 그 다음경기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하지만 그래도 물러서지 않고 항상 앞을 보며 달려나가는 그의 모습에서 나는 열정을 느낀다. 요즘같이 힘들다고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만화이다. 엔딩부분이 내 취향에 맞지 않지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l****1 200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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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스포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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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라는 만화를 읽고 이 작가가 그렸다는 타로를 읽게 되었다. 너무 다른 소재라는 점에서 어떤 이야기로 전개 될까 궁금해 하면서 읽어 보았다. 처음 1권을 읽는 순간 송강호 주연의 '반칙왕'이 어찌나 생각나던지.. 이 만화책도 주인공 타로가 은행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도장에 나가 권투를 하는 내용이다. (반칙왕에서는 프로레슬링으로 나왔지만..) 은행에서는 일못하고 말
"잔잔한 스포츠 만화.."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라는 만화를 읽고 이 작가가 그렸다는 타로를 읽게 되었다. 너무 다른 소재라는 점에서 어떤 이야기로 전개 될까 궁금해 하면서 읽어 보았다. 처음 1권을 읽는 순간 송강호 주연의 '반칙왕'이 어찌나 생각나던지.. 이 만화책도 주인공 타로가 은행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도장에 나가 권투를 하는 내용이다. (반칙왕에서는 프로레슬링으로 나왔지만..) 은행에서는 일못하고 말없고 어리버리한 그런 모습으로 비춰지고 권투선수가 되어있는 타로의 모습에서는 의지가 불타오르는 늠름한 남자의 모습으로 나오고 있다. 이런 그의 모습(권투선수라는..)을 아는 사람이 있는데 같은 은행에서 일하고 있는 미호라는 여자다. 아직 끝까지 읽어 보진 않았지만 왠지 미호가 타로를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미호가 연상인데.. 스포츠 만화이긴 하지만 보통 스포츠 만화와는 달리 좀더 인생 얘기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 주인공을 영웅으로 만들기 보다는 한 인간으로써 항상 승리하고 이기기 보다 패배와 그것을 극복해가는 과정들.. 그리고 얻게 되는 승리(?).. 성공들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나가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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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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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면서 왠지 우리 한국영화 였던 송강호 주연의 반칙왕이 생각나더군요. 거기서도 송강호는 은행금고 직원이었지만 저녁부터 도장에 나가서 레슬링을 배웁니다. 이 만화도 역시 마찬가지네요. 지각도 밥먹듯이 하고, 겉보기엔 좀 무능력하고 나태한 사원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는 타로는 5시부터 복서로 변신합니다. 얼마전에 프로로 데뷔하고 첫 시합을 가졌으나 결과는 비참했
"권투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를 보면서 왠지 우리 한국영화 였던 송강호 주연의 반칙왕이 생각나더군요. 거기서도 송강호는 은행금고 직원이었지만 저녁부터 도장에 나가서 레슬링을 배웁니다. 이 만화도 역시 마찬가지네요. 지각도 밥먹듯이 하고, 겉보기엔 좀 무능력하고 나태한 사원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는 타로는 5시부터 복서로 변신합니다. 얼마전에 프로로 데뷔하고 첫 시합을 가졌으나 결과는 비참했죠. 신용금고에 다음날 얼굴이 부어서 출근하면 어제 누구랑 싸웠나 하겠지만 이것은 바로 영광의 상처였던 것..같은 신용금고 여직원만이 타로의 두 얼굴을 알고 가끔 권투구장에 타로를 응원하러 나타나기도 합니다. 역시 스포츠 만화인만큼 어느정도의 재미를 보장하구요.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스포츠 만화와는 다르게 주인공이 승승장구 이기는 것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k****i 200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