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토익을 칠때면 적어도 모의고사 예닐곱개는 보고 푼것 같다. 개중에는 모 방송의 모의고사처럼 너무 어려워서 자신감을 일은 경우도 있고 또는 반대로 너무 쉬워서 자만에 떤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정말 문제는 얼마나 실전감각에 부합하는 문제를 풀고 시험장에 가는가 였다. 이 책은 L/C 가 개인적으로 다소 난해하였다. 그러나 R/C 문제의 참신성이나 문제의 깨끗함은 정말 흡족하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상당히 좋았던 이유는 L/C의 다소 어려움은 차처하더라도 실제로 문제가 너무 좋았다는데 있다. 실전과 똑같이 나온건 거의 없다, 그러나 감각 살리기에는 그만인 책이다. 특히 시사에서 나와서 더 공신력이 있는것 같다. 5권 다풀고 실전가면 성공하리라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