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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백과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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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책을 받고서 나는 와~하는 감동을 받았다. 우선 책에 나오는 사진들이 진짜 멋있었다. 예를들면 코끼리떼와 사우로포세이돈이 함께 물을 마시는 모습과 마이크로랩터의 눈동자 속에 자유의 여신상이 비쳐있는 모습이다. 이런 사진이 책속에 가득하다.(사진인지 그림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책이 나에게 만약 공룡이 지금 살아 있다면 우리의 생활이 어
"공룡 백과사전 ......" 내용보기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책을 받고서 나는 와~하는 감동을 받았다.

우선 책에 나오는 사진들이 진짜 멋있었다.

예를들면 코끼리떼와 사우로포세이돈이 함께 물을 마시는 모습과 마이크로랩터의 눈동자 속에 자유의 여신상이 비쳐있는 모습이다.

이런 사진이 책속에 가득하다.(사진인지 그림인지는 몰라도?)

 

그리고 책이 나에게 만약 공룡이 지금 살아 있다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까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진짜 공룡이 지금 현존해 있다면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책이 진짜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했다.

거대한 초식공룡을 이용해 짐을 실어 나르는 가축으로 이용하거나

스트루키오미무스는 경주용 공룡, 벨로키랩터는 집을 지키는 공룡으로 이용

또는 트루돈이나 코엘로피시스와 같은 작은 공룡들은 사회의 해충인 쥐처럼 성가신 존재가 되지는 않았을까?

그리고 낚시꾼들이 무분별하게 어룡을 잡기때문에 어쩜 "어룡을 보호합시다!"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재미있는 장면들이 아닐수 없다.

실제로 공룡들이 존재한다면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정말 왜 공룡이 사라졌을까?

여기에 나와있는

첫번째 이론은 만약 공룡들이 서서히 사라졌다면, 그 원인은 기후의 변화나 질병때문이었을 것이다.

기후가 바뀌면서 새로운 식물들이 자라면 초식 공룡들은 새로운 식물을 잘 먹지 못해 결국 굶어 죽었을 것이고, 그 결과 초식공룡을 먹고 살던 육식 공룡들도 먹잇감을 잃게 되어 결국 멸종되는 사태가 일어난 것이다. 이른바 '먹이 사슬'의 파괴가 발생하여 모두 멸종한 것이다.

두번째 이론은 단기간에 멸종되었다면, 화산폭발과 지진과 같은 대재앙 때문이었을 것이다. 엄청난 크기의 운석이 떨어졌을 것이라는 대형 운석충동설은 학자들이 가장 믿고 있는 공룡 멸종이론이다.

두번째이론을 뒷받침하는[증거]

오늘날의 멕시코의 유카탄반도 지표면 아래에 칙술룹이라고 하는 거대한 운석구가 묻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 운석구가 형성된 시기와 공룡이 사라졌던 시기가 정확히 일치하다고 한다.

 

<칙술룹 운석구:6천5백만 년 전 거대한 크기의 운석이 대기를 거처 지구에 떨어졌고,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 커다란 운석구가 만들어 졌다. 오늘날 지표면 위에 운석구가 형성되었을 당시의 흔적은 남아 있지 않지만, 지표면 밑에 운석구가 숨겨져 있기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은 이 운석 충돌이 공룡을 멸종시켰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공룡들이 왜 사라졌으면 어떤 공룡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연구를하고 있기때문에 곧 공룡의 모든 비밀들이 밝혀질것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공룡에 대해 알아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이번 기회에 초식,육식,익룡,어룡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p*****9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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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지금도 공룡이 살고있진 않을까요?
"* 혹시,지금도 공룡이 살고있진 않을까요?"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이라는 다소,,엉뚱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다,,하는 책말이다.   초등학교1.2학년을 전후로,,.. 아니 그 이전에부터 아이들은 이상하리 만큼 공룡에 집착아닌 집착을 한다,   지금 3살로 접어든 둘째 아이도 공룡 매니아니까.   큰아이가 4살때 공룡촉각책을 처음 접했다 그때
"* 혹시,지금도 공룡이 살고있진 않을까요?"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이라는 다소,,엉뚱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다,,하는 책말이다.

 

초등학교1.2학년을 전후로,,..

아니 그 이전에부터 아이들은 이상하리 만큼 공룡에 집착아닌 집착을 한다,

 

지금 3살로 접어든 둘째 아이도 공룡 매니아니까.

 

큰아이가 4살때 공룡촉각책을 처음 접했다

그때는 괴기스럽게 큰 공룡의 부분 부분을 만질수있게 만들어진 책이여서,,

아이는 공룡 자체보단 공룡의 혀는까끌하다,뿔은 딱딱하다,껍질은 두툴 두툴하다,,이렇게 촉각위주로 접했더랬다.

 

하지만 내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할 예비 초등학생인 지금은.....

이런 것은 시시하다고 한다.

아이는 포스터속에 들어있는 공룡들의 기나긴(^^)이름을 읽고,,

외우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던차에 읽어보게된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이책은

아이에겐 끝없이 알고싶어하던 그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주기엔 안성마춤이였다.

 

실사와 공룡을 어쩜 이렇게도 멋지게 합성(?)을 했는지,,,,

어느사진을 정말로 공룡이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들게해두었다.

 

사진으로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 사진에 대한 설명을 아주 편하게

(아이의 입장에선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편집이 되어있다) 글을 옮겨두었고.

더군다나,, 그 페이지에 나오는 공룡의 종류를 오른쪽 페이지에선

자세하고 알기쉽도록 다루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인것이다.

 

처음 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정말로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이 책은.

한참 공룡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아이들의 지적호기심을

어느정도 충족시켜주기엔,,딱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초등학고 끝날때까이 아이가 들고 읽기에 너무 좋은책.

읽기도 편하지만 양장본이라 두고 두고 읽히기에도 참 좋은 책인것같다.

 

YES마니아 : 로얄 l*****9 200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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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의 로망, 공룡을 생생한 느낌으로 만났어요!!
"남자 아이들의 로망, 공룡을 생생한 느낌으로 만났어요!!" 내용보기
남자 아이들의 로망, 공룡을 생생한 느낌으로 만났어요!!   어느 날 언니네 집에 갔더니 공룡 모형들이 잔뜩 모여 있더군요.웬 공룡 모형이 이리 많으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더니 아이 등살에 못 겨서있는 데도 또 샀다며 푸념을 하는 겁니다.이유인즉슨, 지난번에 산 모형이 있는데 이번에 문방구에 갔다가 사달라고 떼를 쓰는 통에할 수 없이 샀다는 것입니다.조카에게 이유를 들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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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의 로망, 공룡을 생생한 느낌으로 만났어요!!

 

어느 날 언니네 집에 갔더니 공룡 모형들이 잔뜩 모여 있더군요.
웬 공룡 모형이 이리 많으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더니 아이 등살에 못 겨서
있는 데도 또 샀다며 푸념을 하는 겁니다.
이유인즉슨, 지난번에 산 모형이 있는데 이번에 문방구에 갔다가 사달라고 떼를 쓰는 통에
할 수 없이 샀다는 것입니다.
조카에게 이유를 들어보니 사실은 살 만 했더라구요.
왜냐면 전에 있던 건 공룡 종류도 몇 가지 안 되고 크기도 작아서 이런저런 놀이를 할 때
별로 재미가 없는데 이번에 산 건 큼직해서 피융~ 하며 하늘을 나는 놀이도 하고
친구 공룡과 대결해서 이길 수도 있다고요.
그 땐 그저 허허 웃고 말았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이 그 때 조카의 모습을 닮아 있습니다.
새삼 언니의 푸념이 이해가 되더군요. ㅠ.ㅠ
집에 공룡 책이 있는데도 서점에서 공룡 책을 보면 또 사달라고 하고, 모형도 몇 개 있는데
마트나 문구점에 갈 때마다 눈독을 들이거든요.
거기다가 두 녀석이다 보니 꼭 각각 하나씩 사달라고 조르는 통에 아주 애를 먹는답니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바로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입니다.
책 본 순간, 우리 아들 입이 함지막 하게 벌어졌습니다.
우선은 무게감 있고 큼직한 책의 사이즈가 마음에 든대요.
아마도 친구들에게 책 자랑을 할 모양인가봐요. ^^
그 다음엔 큼직하게 들어 있는 그림이 많아서 너무 좋다네요.
특히 실제 살아 있다는 가정 하에 쓴 책이라서 주변에 다양한 동물과 함께 있는
그림을 무척 마음에 들어 합니다.
코끼리 등에 꼬리를 걸친 사우로포세이돈의 모습이나 큰뿔양과 박치기를 하는 스테고케라스,
낙타랑 나란히 앉아서 더위를 식히는 오우라노사우루스, 흰코뿔소와 전투 태세를 갖춘
스티라코사우루스, 숲 속의 왕 호랑이를 꼬리 하나로 간단히 제압해 내는 플라테오사우루스,
꼬리가 머리인지 머리가 꼬리인지 알쏭달쏭하게 생긴 안킬로사우루스,
그 외에도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무시무시한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 등
재미있는 비교 내용이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도 엄마도 무척 재미있었답니다.
이렇게 상상력이 가미된 내용 외에도 화석이 발견된 지역과 뼈, 지능 비교,
크기 비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어른들도 쏙 빠져서 볼 만한 책입니다.
공룡의 최후에 관한 이야기도 다양한 설을 고루 다루어서 좋았고,
시간을 알려주는 지층에 관한 내용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
과거 지구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 한 내용들은 퀴즈 형식으로 풀어 놓아서 퀴즈놀이도 하면서
더 재미나게 볼 수 있었네요.
아주 많은 공룡 책을 봤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법 여러 권의 책을 봤는데
제가 본 책 가운데서 가장 알차고 재미난 공룡 책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n****d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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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강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강추" 내용보기
울 아들이 공룡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형아 영향이 있어서 인지 4살 둘째아들도 공룡이라면 관심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공...가자"라고 말할정도로 공룡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구요..   집에 공룡에 관련된 책들이 몇권 있지만 지식위주의 어려운 책인데다 책의 크기가 작은 책이라 울 아들이 좀 읽는 데 힘들어해서 내용은 뒤로 하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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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공룡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형아 영향이 있어서 인지 4살 둘째아들도 공룡이라면 관심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면 "공...가자"라고 말할정도로 공룡을 좋아하지요.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구요..
 
집에 공룡에 관련된 책들이 몇권 있지만 지식위주의 어려운 책인데다 책의 크기가 작은 책이라 울 아들이 좀 읽는 데 힘들어해서 내용은 뒤로 하고 그림만 보더라구요.
그래도 좋다 싶어서 계속 보여주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시원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왜냐구요...?
공룡에 관련된 대백과사전이라고 할까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책의 내용 역시 초식,육식,해양파충류,하늘을 나는 파충류.로 나뉘고.더불어 공룡과학상식,공룡QandA등..평소에 궁금했던 점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었거든요.
 
내용만 있는것이 아니라..책을 펼치면 그림과 사진이 반..내용도 딱.지루하지 않을만큼의 분량의 내용이 있어서 좋답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두페이지에 꽉찬..사진들..조각조각..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사진들.공룡의 역사,배경,문화,공룡의 생태등..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자세하게 지식을 알려주었던 책이랍니다.
약간 두께감이 있어서 한번에 다 읽지는 못하지만.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들쳐보고.
공룡의 신나고 경이로운 세계를 한번씩 경험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강추랍니다.
s*******9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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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호기심이 큰 아이들에게 인기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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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으면서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보는 공룡책을 만나서 아이들과 더불어 기분이 최고였어요! 실감나는 공룡사진의 재현으로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지며 공룡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고 또 이 책 제목처럼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어떨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지금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비교해서 공룡의 생태에 대해서도 집중해서 알아보고 이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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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으면서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보는 공룡책을 만나서 아이들과 더불어 기분이 최고였어요! 실감나는 공룡사진의 재현으로 아이들은 눈이 동그래지며 공룡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고 또 이 책 제목처럼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어떨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지금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비교해서 공룡의 생태에 대해서도 집중해서 알아보고 이해하게 되는 현재와 과거를 잇는 멋진 책이어서 더욱 의미있고 감동적이었답니다.

 

공룡책과 감동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지 않는 듯하지만 그 옛날 이 지구의 주인으로 살아가던 공룡들의 모습을 보니 그 풍성한 자연을 우리가 많이 훼손시켰구나 하는 생각에 부끄럽고 반성이 되었네요.

 

이 책에서는 공룡을 초식공룡, 육식공룡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옛날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 하늘을 나는 파충류, 공통 과학 상식, 공룡에 대한 궁금증 해결 시간도 또 마련되어 있어서 너무나도 즐겁게 볼 수 있고 감탄사를 외칠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초식공룡, 육식공룡들의 특징과 서식형태, 지금의 동물들과 비교해보는 공간까지 따로 마련되어 사실적으로 묘사된 공룡 모습의 사진을 크게 전면으로 보면서 공룡에 대한 지식들까지 알 수 있고, 그래프나 작은 자료 사진들로 볼 거리와 익힐 거리가 즐겁게 소개됩니다.

 

지금까지 보았던 공룡 관련 책 가운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만족스러워 하는 책이 되었다는 것이 이 책만 보면 즐거운 가장 큰 이유가 되겠지요. 공룡과 공룡이 살던 시대의 이야기, 같이 살던 생물들 이야기, 거기다 지금까지 공룡이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일지까지 생각해보는 대단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해소시키는 책! 정말 좋아요!

b****7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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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본 공룡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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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공룡과 관련된 책과는 다른 책이다. 기존의 공룡에 관련 된 책들이 공룡이 얼마나 크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공룡 자체에 대한 책이라면, 이 책은 만약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현대의 이런 저런 동물들과 비교해보는 독특한 책이다. 즉,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보는 동물들, 자동차와 비행기와 비교하여 얼마나 큰지를 설명해 주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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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공룡과 관련된 책과는 다른 책이다. 기존의 공룡에 관련 된 책들이 공룡이 얼마나 크고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에 대한 공룡 자체에 대한 책이라면, 이 책은 만약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현대의 이런 저런 동물들과 비교해보는 독특한 책이다. 즉,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보는 동물들, 자동차와 비행기와 비교하여 얼마나 큰지를 설명해 주고, 그런 일은 없겠지만 이 공룡과 기존의 동물들과 비교해 보면 어떠한지 또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되어 있고, 그것은 초식 공룡, 육식 공룡, 바다 속의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파트의 공룡들의 설명은 1장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한 면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과 공룡을 함께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대비시켜서 알려주고 있으며, 다른 한 면에서는 그 공룡의 이름과 이에 관련된 자료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자료는 화석이 발견된 지역, 공룡의 이름의 유래, 살던 시대, 분류, 서식지, 형태적인 특징, 두드러진 생김새, 비교할 만한 특징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과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며, 어떠한 관점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한다면 같은 것에서도 독특한 것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영화 쥐라기 공원을 보면서 저건 영화이지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저자는 만약 이러한 공룡이 현재 존재하고 있다면 하는 재미난 가정 속에서 공룡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현재 공룡이 살아 있다면 이러한 공룡들과 전쟁을 할 지도 모르고, 아니면 우리가 다른 동물들을 사육하듯이 공룡들을 사육하면서 공원에서 볼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 아마 이것은 쥐라기 공원에서 우리가 보았던 시나리오이다.
중요한 사실은 아이들에게는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가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천편일률적인 사실과 내용을 보여준다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죽이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관점, 새로운 생각을 가진 책들을 보여 준다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크게 무한하게 자라랄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생각이나 관점을 형성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은 콜롬버스의 달걀과 비슷한 것이다. 달걀을 수직으로 새우기 위한 생각으로 고민하면 많은 사람들에 비해 달걀을 깨뜨려서 새우는 그러한 생각이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되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 인 것이다. 많은 공룡에 대한 책이 있다. 그렇지만 이것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가져서 이러한 공룡들이 우리와 같이 산다면 이럴 수 있을까요? 라는 모티브를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읽는 아이들은 이러한 발상을 더 뛰어 넘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 하나 정말 컴퓨터 그래픽이 많이 발전했음을 볼 수 있다. 현재 최근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공룡의 모습을 생생한 모습과 더불어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들과의 비교를 통해 마치 공룡이 실제로 살아 있는 느낌을 주는 듯하다.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되는 책이다.
l******l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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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공룡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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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기로 돌입했어요.이 책의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고,이 책 속에 어떤 모양들의 공룡들이 있을까하는 생각에 빨리 읽고 싶어하더군요.생생한 공룡의 그림에 아이들이 반했고,현대의 동물들과 함께 어울어진 공룡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반했어요.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해요.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른 곳에는
"제가 본 공룡에 관한 책 중에서 최고네요^^" 내용보기
큰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바로 읽기로 돌입했어요.
이 책의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고,
이 책 속에 어떤 모양들의 공룡들이 있을까하는 생각에 빨리 읽고 싶어하더군요.

생생한 공룡의 그림에 아이들이 반했고,
현대의 동물들과 함께 어울어진 공룡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반했어요.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른 곳에는 시선이 안가네요 ㅎㅎㅎ

공룡의 특징이 비슷한 현대의 동물과  짝을 지어놓았고,
표현된 그림에서도 긴박감과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졌어요.
이 책을 한 장씩 넘길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공룡에 대한 역사는 물론, 공룡의 종류에 따른 생활, 화석과 시대별,
진화의 역사, 전설에 대한 내용도 담았으며,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까지 이 책 한 권에 다 담겨져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제일 좋은 선물이 될만한 책이네요.
저도 보면서 " 와, 멋지다~ " 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몰라요.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ㅎㅎㅎ

공룡백과라고 할만한 책이에요^^
 
 
r*****p 2008.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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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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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녀석 칭찬스티커 20개 붙이기 아주 쉽네요.매주 계속 스티커판 완판입니다요..다 붙혀서 원하는 공룡책 사줄겸 동시책,피아노책도 사줄겸 예스24에서 이것저것 구매했어요.유아도서는 물론 엄마 육아서등도 항상 예스24에서만 구매하거든요.사은품도 항상 빵빵하고 예스24 후기 블로그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이젠 예스24가 편해요.이번에도 기분좋은 사은품 가득 받아서 그 재미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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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녀석 칭찬스티커 20개 붙이기 아주 쉽네요.매주 계속 스티커판 완판입니다요..

다 붙혀서 원하는 공룡책 사줄겸 동시책,피아노책도 사줄겸 예스24에서 이것저것 구매했어요.

유아도서는 물론 엄마 육아서등도 항상 예스24에서만 구매하거든요.

사은품도 항상 빵빵하고 예스24 후기 블로그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이젠 예스24가 편해요.


이번에도 기분좋은 사은품 가득 받아서 그 재미로 이것저것 더 산것 같아요.






 






어린이집 차에서 내려 공룡책 왔다고 하니 다다다다~~~~뛰어 들어온 녀석

이번에 구매한 유아도서 공룡책의 제목은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이란 책인데요.






 







이 녀석 정말 하원후 1시간을 앉아서 저 책만 봤어요.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핥.....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은 만약의 상황을 그림과 스토리로 만든 책이예요.

공룡사랑하는 녀석이라 이 책은 유아 공룡 도서로는 꽤 재미있어요.

공룡의 그림도 거의 사진에 가깝게 제작되었고, 공룡의 서식지,특징,공룡의 멸종설,이름은 물론 화석등까지

옆에 보조적으로 나와있어서 공룡 상식을 늘리기에도 좋으므로,

어린이들에게도 공룡책으로 괜찮아요.






 






 






의성어,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펼쳐서 몇가지 먼저 읽어줬거든요.

이 책도 너무좋아하네요.

의성어와 의태어들로 이루어진 동시집인데 장거리 여행시에 꼭 챙기려구요.

말 배우는 아이들에게 정말 괜찮은 책이더라구요.

이것두 더 읽어주고 나중에 후기 남길께요.

말을 배우는 아이나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꽤 괜찮아요.

이것도 유아도서로 추천드려요.






 





이거 사은품이예요.기적의 한글공책









예스24는 뭔 이벤트가 매주 있대요?ㅎㅎ



"구르미 그린 우리글 "


아마 한글날이 있는 달을 기념해서 이렇게 주는 것 같아요.

예스24에서 유아/어린이 관련 책들과 맞춤법 교재를 선정해 놓았는데 거기서 1만원 이상 구매시

기적의 한글 공책이나 세종대왕 만들기를 주고 3만원 이상 구매시엔 패밀리노트를 줘요.

저는 3만원이상 구매해서 랑이 한글 공책이랑 패밀리노트가 사은품으로 왔어요.

한글노트는 랑이가 쓸거고 패밀리노트는 세대주씨와 함께 소통노트로 사용할 예정이예요.

인터넷에 익숙해져 글을 너무 안쓰는것 같아서 노트로 진심어린 소통해보려구요. 연애때처럼 :)


아,그리고 예스24앱으로 책 구매시 10월 31일까지 1천원 상품권도 준다고 하니 책구매시 앱으로 구매하세요.




 







이렇게 기적의 한글공책,패밀리노트,와이즈캠프 스크래치카드 이렇게 세가지가 선물로 왔어요.


스크래치 긁어보니 저는 교과핵심문제집이 당첨되었네요.

초딩 없는데.. 이웃분님중 초등학생 자녀 두신분 계시믄 제가 번호 드릴께요 비댓글 남겨주세요 :)


책 3만원 조금 더 주고 구매했는데 원래 인터넷 서점이 싸잖아요. 거기다 이렇게 사은품도 두둑히 받으니
꽁짜로 책 산 기분이 들어 좋아요.






 






랑이가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보며 모사사우르스가 고래상어와 비슷하다며 이야기하고 있네요.

우리 랑인 정말 공룡과 물고기를 좋아하네요.







 




좋아하는 책은 어딜 갈때도 항상 가져가는 녀석인데 이 책 좀 무거워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가지고 다녀야겠지요.

유아도서는 아무래도 그림보다 실사가 있는걸 아이가 더 좋아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엄청 재미있어해요.

한글도 배울 수 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저는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책중

이 책 두권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홈스쿨 교재로 사용해도 될만한 책이예요.






 






녀석의 언어발달과 표현력을 길러주는 말놀이 책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






 



동시집 몇개 읽어주니 똥 동시에서 깔깔 웃고 재미있다더니 다시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책으로 넘어왔어요.

이날 학습지도 패스하고 놀이터도 패스하고 아빠 올때까지 이 책만 보더라구요.


그리고 유아피아노책도 한권 샀네요. 이제 슬슬 엄마표 피아노도 시작해보려구요.


다음에는 물고기 책을 사달라는데, 스토리가 있는 실사 유아도서 예스24에서 골라 담아 놔야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g****7 201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공룡책과는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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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책이다. 여자아이들중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남자아이들은 5살쯤 하여 공룡의 세계로 뛰어든다. 마치 무슨 의식이라도 되는양 자동차에서 공룡으로 그 주제가 옮겨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아들의 경우는 자동차에서 공룡으로 가기까지 꾀시간이 걸렸다. 기차와 비행기가 끝나고서야 공룡과 곤충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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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책이다. 여자아이들중에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남자아이들은 5살쯤 하여 공룡의 세계로 뛰어든다. 마치 무슨 의식이라도 되는양 자동차에서 공룡으로 그 주제가 옮겨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아들의 경우는 자동차에서 공룡으로 가기까지 꾀시간이 걸렸다. 기차와 비행기가 끝나고서야 공룡과 곤충의 세계로 뛰어들었다.

공룡들의 책이란 흔하게 공룡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이야기들만이 나열되어있는 책들이 많이 있다.

아이러닉하게도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이끌고 있는 주제 답지 않게  생각보다 그책들은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다.

이런 오류들은 유명전집에서도 종종 발견되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들면 오비랩터의 경우 자기의 둥지에서 발견되었지만

알도둑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 이책은 내가 본책중에 이런 오류들이 개선된 몇 개 안되는 책중의 하나이다.

이책의 장점이라면 책속의 그림과 이야기들은 공룡들이 현재에 살고 있는 것처럼이야기를 끌어내어주고 있다. 낙타와 오우라노 사우루스의 같은 점과 다른점을 들어서 아이들에게 좀 더 친밀하게 다가가고 있다.이러한 이야기의 전개는 장점이자 단점도 된다.

이야기를 끌어내는 것이 별로 현실적이지 않아보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오른쪽 지면을 차지하고 있는 공룡들에 대한 많은 자료들은 이책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주기에 충분하다. 골격의 구조에서 이름의 유래,먹이감, 사냥, 년도. 발견당시의 이야기들같은 정보들은 다른책들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주기에 충분하다.공룡을 육식,초식,뿐아니라 하늘을 나는 종류와 바다속의 공룡으로 세분화 하여 알려주고있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공룡에대한 과학상식이나 용어, 그리고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의 질문과 답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공룡에 대한 다른시각을 알려준책이다.

j***a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