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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란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버리는 것"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의 순간에 과연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지금 이 시간에도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죠. 최선의 선택이든 차선책이든지, 선택은 인생에 있어 커다란 힘을 발휘한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한번 선택한 길에 몰입하는 집중의 기술에 대한 얘기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선택에 대한 얘기를 다룬 책은 몇권 나왔었지만, 선택과 집중이라는 키워드로 선택 저편의 숨어 있는 집중의 모습을 균형있게 다루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제목만 보았을때는 기업 경영과 관련된 전문도서라는 인상을 주었는데, 한장씩 읽어가면서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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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habits 이후에 자기 개발서에는 좀 신물이 나서 읽질 않는데 주변에서 이 책은 좀 다르다고 해서 읽어봤다. 간만에 읽어서일까, 아니면 예전과는 다르게 나이를 먹어서일까 책의 내용이 나름 가슴에 와 닿는다.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내일을 설계해봐야겠다는 욕구가 생긴다고나 할까? 읽어보면 삶에 있어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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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구입하려고 대형서점에 나갔다가 발견한 책인데, 집에 돌아와서 Yes24에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지난해에 잘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많아서 그랬는지... 한 해를 보내는 마음이 뒤숭숭했던 터라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던 것이다.
잘된 선택과 노력이 있다면 무슨 일이든 잘 될꺼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에게 저자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섬세하게 코치 해주고 있다. 그동안 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운이 없어서 그랬다는 듯 환경탓을 많이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선택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어떤 오류들이 있었는지 차근차근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마치 어질러진 서랍속을 정리한것 같은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경영학의 이론을 개인의 삶에도 적용해 보자는 저자의 관점처럼, 한번 뿐인 인생을 경영하고 있는 개개인들이 자기 인생의 CEO가 되어 삶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인생이 될것이다. 내곁에 좋은 멘토가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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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이 선택과 집중이란 말을 한다. 사실 기업의 경영 전략에서 많이 사용되는 말로만 생각하고 있었고, 개인적인 미래 설계와는 잘 연결이 안되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개인의 인생 전략에 적용하는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골랐던 책이었는데 어렵지 않게 수필과 같은 문체로 쉽게 읽혀지면서도 간간이 좋은 정보가 되는 이론과 사례가 있어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
사실 선택과 집중의 방법에 대해 궁금했는데,,, 그 방법이 좋아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다고 느껴진다. 오늘날과 같은 복잡한 사회에서라면 특히나,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아인쉬타인과 같은 똑똑한 선택과 포레스트검프와 같은 우직하고 진득한 집중이 절실하다... 문제는 얼마나 잘 실행하느냐가 문제이지만.....
요즘과 같이 혼란, 복잡, 불확실,,,,한 시대에.... 한번쯤 참고해 볼만한 좋은 정보들이 이 책에 있다.
부담없이 읽고 나니 뭔가 생각보다 큰 도움을 받은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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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에 있어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중요한것 중 하나가 점검하는 것이다. 아무리 잘 세운 계획도 실천하지 않으면 공허한 메아리가 될 뿐이다. 그런 시행착오를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것이 점검하는 과정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주 잘 정리가 된 것 같다. 장황한 내용이 아닌 필요한 요소를 일목요연하고 간결하게 정리 해 주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처음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이해가 더딜 수도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자기계발이 잘 안되는 이유중 하나는 욕심이 많은 성격이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이거하다 보면 저게 더 중요한 것 같고 그래서 집중도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나뉘기도 한다. 그래서 책에서 주장한것 처럼 "천재처럼 선택하고 바보처럼 집중하라"란 말이 가장 눈에 띈다.
이책은 그렇게 시작된것 같다. 천재처럼 선택하기 위한 방법들로 비전을 점검하고, 자신을 관찰하며, 환경을 점검하는 혜안을 가지기 위한 방법들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점검하고, 어떻게 집중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 그리고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 한마디로 종합적인 자기계발서이다.
어찌보면 얕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체적으로 자신의 자기계발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종합적인 안내서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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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한 자기계발서이다. 도움이 별로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12000원이라는 값이 아깝다.
책 89페이지를 보면 이책을 신용해야 할지 의구심이든다 p89 서양격언에 보면 "결과를 그리고 시작하라(Beginning with the End!)"라는 말이있다.
beginning with the end!가 왜 ! 왜! 결과를 그리고 시작하라 인가? 번역이 잘된것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괴상한 한글문장이다.
그리고 전화기를 에디슨이 발명 했단다. 벨도 아니고 그레이도 아닌 에디슨이?
책의 내용도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알고있는 상식을 적어놓았다. 배울점이라고는 거의 없는 샘이다.
아직까지 저자가 무슨생각으로 이 책을 썼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내 말의 핵심은 "이 책을 사면 후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