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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여자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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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자를 만난거 같다.   고민에 대한 해결법이 아주 간단해서 좋다.    저자가 원래 걱정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정신과 전문의라 그런가    그의 성격답게 시원하다. 그냥 걱정이나 해결책이나 길게 토달지 않고 아주 간단히 해결된다.   걱정을 끈을 끊으면 된다.    책이 210p나 있는데 보통책보다 살짝 작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빨리 읽은듯하다.   이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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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자를 만난거 같다.

 

고민에 대한 해결법이 아주 간단해서 좋다.

 

 저자가 원래 걱정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정신과 전문의라 그런가

 

 그의 성격답게 시원하다. 그냥 걱정이나 해결책이나 길게 토달지 않고 아주 간단히 해결된다.

 

걱정을 끈을 끊으면 된다.

 

 책이 210p나 있는데 보통책보다 살짝 작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빨리 읽은듯하다.

  이또한 저자의 해결책같이 짧다.  책의 외형으로 보나 속내용으로 보나 아주 간결하다.

 

빨리, 쉽게 책을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제목처럼 3040 여성이 읽어주었음 좋겠다.

  걱정이 많은사람이라면 더 좋다.

 

난 그보다 어리지만 일찍 이 책을 봐서 좋은듯하다. 이책의 내용을 외워두고

 나이가 들수록 저자의 지혜를 안잊어주었으면 하고 소망할뿐이다.

 

저자가 그렇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것도 아니고 현실적인 해결책같기도 하다.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다. 저자를 처음보는데 친한언니같이 친근하다.

 저자 스스로 남자에게 인기 없는 사람이라고 치부를 드러내서 그런가.

  프로레슬링경기를 소리지르며 관람하는걸 좋아한다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가?

 

이책을 보면 책도 책이지만 저자의 매력이 돋보이는거 같다.

 

 저자의 다른책을 구경하러 가야겠다.

 

 

 

y****4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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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여성들을 위한 인생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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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내년이면 삼십대 중반. 예전같으면 벌써 결혼해서 애 둘셋은 낳았을 나이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인지 내 나이에 결혼 안 한 미스도 주위에 쎄고 쎘다. 하지만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가족들로부터의 잔소리와 결혼한 친구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서글픈 현실. 나는 과연 결혼을 안 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이것마저 헷갈리고 있을 즈음 이 책, 《3040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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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해가 저물어간다. 내년이면 삼십대 중반. 예전같으면 벌써 결혼해서 애 둘셋은 낳았을 나이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인지 내 나이에 결혼 안 한 미스도 주위에 쎄고 쎘다.

하지만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가족들로부터의 잔소리와 결혼한 친구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서글픈 현실. 나는 과연 결혼을 안 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이것마저 헷갈리고 있을 즈음 이 책, 《3040 여자 심리학》을 만났다.

처음엔 가벼운 실용서려니 하고, 머리나 식힐 겸 읽어보자 작심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나자 마음 한 켠이 따뜻해져 있었다.

저자인 가야마 리카 역시 40대의 미스로 결혼 안 하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커리어우먼이었다. 그녀는 정신과 의사인 그녀는 임상 현장에서 만난 환자의 경우를 예로 들어가며 3,40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일들을 하나하나 들려준다. 그 가운데는 내게 하는 충고인 듯한 따끔한 말들과 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듯한 따뜻한 말들도 섞여 있었다.

그녀의 처방이 어느 정도 내게 먹힌 것일까? 현재 삶에 불만을 갖고 있거나 마음을 붙일 데 없어 방황하고 있는 3,40대 여성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하다.

본문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 한 가지 불만은 책 내용에 비해 표지가 너무 가벼워 보인다는 것이다.

w*****e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