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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자를 만난거 같다.
고민에 대한 해결법이 아주 간단해서 좋다.
저자가 원래 걱정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정신과 전문의라 그런가
그의 성격답게 시원하다. 그냥 걱정이나 해결책이나 길게 토달지 않고 아주 간단히 해결된다.
걱정을 끈을 끊으면 된다.
책이 210p나 있는데 보통책보다 살짝 작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빨리 읽은듯하다. 이또한 저자의 해결책같이 짧다. 책의 외형으로 보나 속내용으로 보나 아주 간결하다.
빨리, 쉽게 책을 읽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제목처럼 3040 여성이 읽어주었음 좋겠다. 걱정이 많은사람이라면 더 좋다.
난 그보다 어리지만 일찍 이 책을 봐서 좋은듯하다. 이책의 내용을 외워두고 나이가 들수록 저자의 지혜를 안잊어주었으면 하고 소망할뿐이다.
저자가 그렇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것도 아니고 현실적인 해결책같기도 하다.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다. 저자를 처음보는데 친한언니같이 친근하다. 저자 스스로 남자에게 인기 없는 사람이라고 치부를 드러내서 그런가. 프로레슬링경기를 소리지르며 관람하는걸 좋아한다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가?
이책을 보면 책도 책이지만 저자의 매력이 돋보이는거 같다.
저자의 다른책을 구경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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