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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나귀가 황금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되었을까?
"왜 당나귀가 황금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되었을까?" 내용보기
황금당나귀 이름이 참 그럴듯 하다.말도 아니고 그보다 하급인 당나귀 인데 황금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소설이라는 문구에 솔깃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원래 그리스로마 신화를 아주 좋아하는 나 한테는 그리 긴시간이 걸리지 않고읽을수 있는 내용이었다. 물론 그리스 신의 이름과 로마신의 이름이 서로 상이해 조금은 신경을쓰면서 읽기는 했다.내용은 루키우
"왜 당나귀가 황금이라는 수식어를 달게 되었을까?" 내용보기
황금당나귀 이름이 참 그럴듯 하다.
말도 아니고 그보다 하급인 당나귀 인데 황금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인류에서 가장 오래된 소설이라는 문구에 솔깃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원래 그리스로마 신화를 아주 좋아하는 나 한테는 그리 긴시간이 걸리지 않고
읽을수 있는 내용이었다. 물론 그리스 신의 이름과 로마신의 이름이 서로 상이해 조금은 신경을
쓰면서 읽기는 했다.
내용은 루키우스라는 주인공이 주체못하는 마법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해 새가 아닌 당나귀라는 미천한
동물로 변하면서 겪는 이야기다.
인간의 의식을 지닌 당나귀와 이를 모르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이 사뭇흥미롭다.
내용은 상당히 잔혹하기도 하며 애로틱하기도 하다. 또한 인간 근본의 욕망과 이를 이성적으로 대하는 이와
정말 이것들이 인간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짐승보다 못한 존재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알고 있듯이 신들간의 알력 자신의 미모를 능가하는 인간에 대한 베누스(비너스)의 질투, 이로 인해 죽을 고생을
하는 아름다운 푸쉬케......
한순간의 주체 못하는 욕망이 스스로를 나락으로 떨어지게 한다.
장미를 한입 먹으면 사람으로 변할수 있지만 천한 당나귀에게 고귀한 장미를 먹을수 있는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는다.
이도 이시스여신의 자비로만 가능하게 되지만.
잔혹하지만 아름 답고 애로틱하지만 서정적이다.
당나귀도 아닌 인간도 아닌 인간을 보는자.어쩌면 정말 객관적인 관찰자가 아닐까.
k******3 200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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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같지 않은 느낌과 재미
"고전같지 않은 느낌과 재미" 내용보기
이 작품은 그동안 나이 어린 아이들이 보는 이야기부터 성인이 보는 것까지 다양하게 우리에게 다가왔었다. 그것은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이후로 계속되어진 일로 몇번의 번역이 되었는지 몇번의 인쇄가 되었는지 조차 알수 없을 정도다.  그렇게 오랜 세월  이 작품이 버틸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주인공은  호기심이 많고, 마법에 관심이 많으며 여자의 아름다움 또한 무시하지
"고전같지 않은 느낌과 재미" 내용보기
이 작품은 그동안 나이 어린 아이들이 보는 이야기부터 성인이 보는 것까지 다양하게 우리에게 다가왔었다. 그것은 이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이후로 계속되어진 일로 몇번의 번역이 되었는지 몇번의 인쇄가 되었는지 조차 알수 없을 정도다.  그렇게 오랜 세월  이 작품이 버틸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주인공은  호기심이 많고, 마법에 관심이 많으며 여자의 아름다움 또한 무시하지 않는다. 그런 그가 한 마을에 도착해 머물던 집의 안주인은 마법을 부리는 여자고, 애욕에 이끌려 동침을 한 여자는 그녀의 하인이다. 한순간의 실수로 당나귀가 되어버린 주인공은 자의와는 전혀 상관없이 이곳저곳에서 모험을 겪게 되는데 그의 모험에는 큐피트와 푸시케까지 등장한다. 결국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동안 주인공은 그가 인간이었으면 보지 못했을지 모를 많은 것들을  그시대에 세상에서 제일 비천하다고 볼수도 있는 당나귀의 모습으로 당나귀의 눈을 통해 보게 된다.

이 작품은 역사적으로는 라틴어로 쓰인 최초의 소설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것은 상대적으로 너무 오래된 고전이기에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렵고 한편으로는 두려운 대상이란 말과 연결된다.  그렇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우리가 가진 선입견일 뿐이고 이런 선입견을 제거 한다면 마치 어린아이들이 신화의 세계에 빠져 황홀해 하고 재미있어하듯 할 것이고 곧 이 작품이 꼭 쓰여진 그시대만을 반영한다기 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도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된다. 또한 그리 어렵지 않게 플라톤의 철학을 엿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는 면에서 본다면 이 작품이 얼마나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올수 있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신이 나오고, 마법이 나오고, 사랑이 나오며, 애욕이 나오고,  상상만으로도 잔인하지만 우리의 현실을 반영한 듯 어쩌면 더한 우리의 모습을 깨닫게 만드는 시간을 그 옛날 그리스를 여행하고 웅변을 했으며 변호를 했던 작가는 가져보라고 충고하고 있다. 물론 그는 재미도 책임지고 있다.

s******3 2008.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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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믿는 당나귀 <황금당나귀>
"신을 믿는 당나귀 <황금당나귀>" 내용보기
사업상 테살리아로 가던 루키우스는 도중에 두 여행자를 만나 마술에 관한 끔찍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이 마술적인 믿기 힘든 이야기는 앞으로 주인공 루키우스가 겪게 될믿기 힘든 이야기들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신은 지금 친구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집요하게 주장하고 있소.그런데 그게 당신의 감성이 천성적으로 무뎌서
"신을 믿는 당나귀 <황금당나귀>" 내용보기

사업상 테살리아로 가던 루키우스는
도중에 두 여행자를 만나 마술에 관한 끔찍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마술적인 믿기 힘든 이야기는 앞으로 주인공 루키우스가 겪게 될
믿기 힘든 이야기들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당신은 지금 친구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집요하게 주장하고 있소.
그런데 그게 당신의 감성이 천성적으로 무뎌서 그런 것이 아니며,
학문에 대한 고리타분한 관념 때문도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소?
처음 듣는 이상한 이야기나, 아니면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모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마시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것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일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검증도 가능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오."
- p.18

 

그렇게 그의 이야기를 통해 마술에 대해 매우 관심을 갖게 된 그는
기회만 된다면 직접 마술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욕망을 갖게 된다.
그런 기회는 의외로 빨리 찾아오는데 그가 테살리아에 도착해 묵게 된 밀로의 아내가 바로 그러한 마술을 부리는 마녀였던 것이다.
그는 테살리아에 도착해 우연히 만난 이모의 경고도 무시하고
밀로의 아내의 하녀 포티스와 사랑을 나누며 마술을 경험할 기회를 노리게 된다.
그리고 밀로의 아내가 새로 변신해 날아가는 모습을 목격한 후
호기심에 그녀가 발랐던 연고를 포티스를 시켜 꺼내오게 한 뒤 자신도 바르게 되는데..

 

이게 바로 루키우스가 그 모든 비극의 모험을 겪게 되는 원인이다.
그릇된 마술과 호기심이 불러온 대가로 루키우스는 당나귀로 변하게 되고 뜻하지 않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온갖 고초를 겪는다.

당나귀로 변해 돌아다니며 그는 여러 신화적 이야기와 그릇된 욕망이 불러오는 불행에 관련된 이야기, 사악하고 욕심많은 사람들의 횡포를 겪게 된다.

쿠피도와 프쉬케 이야기처럼 익히 알고있는 신화적 이야기를 비롯해서
여러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우리를 이 책 속으로
루키우스의 기구한 모험속으로 빨려들게 한다.
물론 매우 끔찍하고 잔인한 이야기들도 있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들에게 세속적인 인간들의 여러 그릇되고 잔혹한 면들을 풍자하는 듯하다.

 

그런 일련의 고통을 겪고 마지막에 루키우스가 들어선 신을 향한 믿음의 길을
우리처럼 현대적이고 세속에 빠진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지 모르겠다.
저자도 이 책의 결말 때문에 여러 비판을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점을 제외하면 저자가 들려주는 여러 재미난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많은 흥미를 주며
또한 이럴 줄 알고 저자가 앞서 이야기 하지 않았는가?

 

이 모든 이야기가 그저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가?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그저 받아들여라
그러면 이 책이 주는 재미에 그저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j*******b 2008.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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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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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작품이 너무나 눈부셔 현기증을 느낀다. 이 작품은 고대 그리스와 기독교적인 것들을 한데 아우루고 있으며, 이 속에 담긴 장면과 사건들은 현대적 감각으로 보아도 아무런 손색이 없다. 여기에는 감미로운 향기와 오줌 냄새가 뒤 섞여 있으며, 동물의 본성이 신비성과 하나가 되어 있다."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인 플로베스가 아풀레이우스의 황금당나귀를 두고 이렇게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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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작품이 너무나 눈부셔 현기증을 느낀다. 이 작품은 고대 그리스와 기독교적인 것들을 한데 아우루고 있으며, 이 속에 담긴 장면과 사건들은 현대적 감각으로 보아도 아무런 손색이 없다. 여기에는 감미로운 향기와 오줌 냄새가 뒤 섞여 있으며, 동물의 본성이 신비성과 하나가 되어 있다."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인 플로베스가 아풀레이우스의 황금당나귀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책은 액자소설이며,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형이자 세계최고의 소설이라고 소개가 되어있다.

이런 소개글을 보며 액자소설이 뭔가하는 궁금증도 생기고, 많은 찬사의 소개글에도 불구하고 처음 듣는 제목에  궁금증이 생겨서 읽게되었다.

책을 받고 보니 400페이지가 넘는 책이였다. 액자소설이란 소설속에 또 다른 소설이 들어있는것을 말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읽다보면 새롭게 만나는 이야기들에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줄거리를 보면, 주인공인 루키우스가 테살리아로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가는 도중 마술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긴 그는 팜필레라는 마법을 부리는 여인집에 머무르게 되고, 그집의 하녀 포티스와 사랑을 나누게 되며, 포티스의 도움으로 마술연고를 바르지만 원하던 새가 아닌 당나귀로 변신하게 된다. 장미꽃을 먹으면 사람으로 다시 돌아온다고 했는데 루키우스는 장미꽃을 먹을 기회가 없이 도둑들에게 끌려가게 되면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그 여정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가 소설속에 들어있는 또 다른 소설이며 그중에서는 쿠피도와 프쉬케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쿠피도와 프쉬케처럼 사랑이야기와 배신, 아내의 부정, 잔인한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마술, 마법등이 등장하는것도 이책의 재미중 하나이다.

 

 

악과 쓸데없는 호기심에 전념하는 인간은 인간의 존엄성을 포기하는 것이며, 단지 자비와 종교만이 그것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실질적인 모태가 되었다는 이 소설은 루키우스가 당나귀로 변신하면서 듣게 되거나 겪게되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결국은 이시스 여신을 만나고 지시에 따라 사람으로 다시 돌아올수 있었다. 악과 쓸데없는 호기심에 전념했던 루키우스는 비천한 당나귀가 되었다가 이시스 여신때문에 구원을 받은 것이다. 죽을 고비를 몇번을 넘기는 한마리의 당나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당나귀의 눈을 통해 보게 되는 이책의 매력은 무한한것 같다.

 

당나귀와 사랑을 나누는등 비현실적인 많은 에피소드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외에 많은 소설들의 모태가 되었을 이책은 그당신 정말 파격적인 내용이였으리라 짐작된다. 라틴어로 쓰인 최초의 소설이라는 또하나의 의의를 보면서  이책이 주는 영향이 얼마나 컸을지 알것같다. 이런 많은 의미를 떠나서도 이책은 내용하나만으로도 재미있는 책이다. 사랑이란 최초부터 지금까지 인간에게는 아주 중요한 소설의 소재였나보나. 많은 세월 수많은 사람들이 읽었던 판타지 소설같은 이책을 읽게되어서 즐거운 시간이였다.

7********g 200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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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당나귀를 구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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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디자인부터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우선 깔끔하고 상자에 담겨져 있는것이 마법과도 같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주인공 루키우스가 당나귀로 변해서 인간의 참모습과 추악한 이면까지 볼수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가질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작가의 다양한 이력이 많은 경험에서 풍기는 흥미로움이 느껴지는 훌륭한 책입니다.
"황금당나귀를 구입하여..." 내용보기

이책은 디자인부터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우선 깔끔하고 상자에 담겨져 있는것이

마법과도 같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킵니다. 주인공 루키우스가 당나귀로 변해서 인간의

참모습과 추악한 이면까지 볼수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가질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작가의 다양한 이력이 많은 경험에서 풍기는 흥미로움이 느껴지는 훌륭한 책입니다.

h***o 200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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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당나귀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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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마음으로 택배직원에게 물건을 받았습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와~~~~~   마치 명품 선물을 받은듯한 느낌이랄까....첫 대면부터 감동이 밀려오내요.^^*   시간이 흘러 지금은 책의 절반 정도 읽은 듯 합니다......   책의 초반에는 지루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쉬 책장이 한장 한장 넘어   가다보니 다음장의 내용이 궁금해지는 이유는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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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마음으로 택배직원에게 물건을 받았습니다.....

 

포장을 뜯는 순간.... 와~~~~~

 

마치 명품 선물을 받은듯한 느낌이랄까....첫 대면부터 감동이 밀려오내요.^^*

 

시간이 흘러 지금은 책의 절반 정도 읽은 듯 합니다......

 

책의 초반에는 지루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역쉬 책장이 한장 한장 넘어

 

가다보니 다음장의 내용이 궁금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ㅎㅎ

 

잠안자고 다 읽고 싶지만 내일의 출근길이 힘들어 질것 같아 그만 줄일려구 하내요

 

현재까지의 느낌은 (황금당나귀) 이 책을 잘 샀다는 느낌이 강하게 남내요...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을하면 무지 무지 조아라 할것 같내요^^*

 

y****1 2008.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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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 동안 살아남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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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마시대 쓰여진 소설로 이미 1800년이 흐른 지금도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이란 책을 통해서 이미 이 책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다시금 왜 이 책이 1800년의 풍상을 견뎌왔는지 알 수 있었다. 2천년 전 작품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현대적 감각이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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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마시대 쓰여진 소설로 이미 1800년이 흐른 지금도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읽히고 있는 소설이다.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이란 책을 통해서

이미 이 책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다시금 왜 이 책이 1800년의 풍상을 견뎌왔는지 알 수 있었다.

2천년 전 작품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현대적 감각이 뛰어난 작품이다.

출판사의 카피처럼

이 작품은 현대 액자소설의 효시이며,

모험소설의 효시이고

또한 현대 판타지 소설의 시원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큐피도와 프쉬케 액자는

이 작품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읽어야지 맘만 먹고 망설이는 소설 애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s*****a 200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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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전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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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고전 중에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소개된 작품이 있는가하면, 중요한 작품이면서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 있습니다. <황금 당나귀>는 서양의 고전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지만, 이상하게도 우리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관해 적지 않게 들어보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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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고전 중에는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소개된 작품이 있는가하면, 중요한 작품이면서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 있습니다. <황금 당나귀>는 서양의 고전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지만, 이상하게도 우리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관해 적지 않게 들어보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고, 또 읽어야만 할 책입니다.

a******n 200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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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받아보면 고급스러운 상자에 쏙 ~ 담겨있답니다   꽤 책이 두꺼워서 지루할것 같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것 같아서 금새 펼쳐보고 3일째인 지금 완독 하였습니다 ^^   늘 우리가 알고있던 신화가 아닌  , 신화에 접목하여서 주인공의 시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재미난 일들이 쉴틈없이 전개되고 있어서 ㅋㅋ  3일만에 다읽은것 같아요 ,   주석이 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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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받아보면 고급스러운 상자에 쏙 ~ 담겨있답니다

 

꽤 책이 두꺼워서 지루할것 같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것 같아서 금새 펼쳐보고

3일째인 지금 완독 하였습니다 ^^

 

늘 우리가 알고있던 신화가 아닌  , 신화에 접목하여서

주인공의 시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재미난 일들이

쉴틈없이 전개되고 있어서 ㅋㅋ  3일만에 다읽은것 같아요 ,

 

주석이 쫌 많은데 그것도 하나의 신화에 대한 설명이라서

이야기속 이야기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구요

두께를 보고 언제 다읽지 라고 생각했다가 더 읽을게 없어지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냥 소소한 재밌는 이야기 좋아하시는 분 강력추천 해드려요 ㅋㅋ

 

a*******9 200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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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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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뜯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케이스가 넘 멋져서 선물받은기분..?^^ 오늘와서 많이는 못읽구 초반부만 읽었는데 주인공이 당나귀가 되는부분까지.. 그담이 넘넘 궁긍해지네요... 하지만 출퇴근용 도서이기 때문에 꾹 참구있다가 월요일 출근길에 읽을랍니다^^ 지하철로 출퇴근하시는데 지루하신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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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뜯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케이스가 넘 멋져서 선물받은기분..?^^

오늘와서 많이는 못읽구 초반부만 읽었는데 주인공이 당나귀가 되는부분까지..

그담이 넘넘 궁긍해지네요... 하지만 출퇴근용 도서이기 때문에 꾹 참구있다가 월요일 출근길에 읽을랍니다^^ 지하철로 출퇴근하시는데 지루하신분들 완전 강추합니다~~~

h*******5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