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함께 지켜요
심각한 자구환경 이책으로 알수있네요 ...
금과 그림이 한눈에 들어오고 특히 딸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그림이 있어서 빨리이해할수있고 읽으면서 직접 심각한 지구에 대하여 고민까지 합니다^*^
자동차로 인하여 지구의 대기오염과 실효과가 매우 심각하고 우리 사람들이 먹는물도 너무나 부족합니다
물의 소중함을 알수있고 앞으로 물을 절약하면서 사람들 스스로 알아서 해야햘것같네요...
기업의발전과 나라발전은 우리들에게 많은것을 몸으로 느낄수있습니다
하지만 그후 지구가 심각하게 변화하고 자연을 파괴하는 주범도 될수있다는 생각... 이책을 본후에 많은것을 알수있고 자연을 사랑하고 후손들에게 아름답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깐 마음까지 따뜻한책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가 집에서 지구를 위하여 직접 분리수거도하고있네요
|
![]() 엠마 브라운존 저/고수미 역 | 미세기 | 2007년 12월 | 12,000원
열병을 앓는 지구!
2007년 지구는 뜨거웠습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슬로건은 바로 'Melting ice-a hop topic (녹아 내리는 빙하, 위기 속의 지구)' 였습니다. 몇 년째 계속되었던 지구 온난화로 지구의 평균 온도는 계속 올라갔고, 북극의 빙하는 많은 부분이 녹아 내려 전에 없던 얼음 섬이 생겼습니다. 남극도 빙하가 녹고 나면 거대한 대륙이 생겨 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요? 신문과 뉴스에서는 하루도 빠짐 없이 그 심각성을 온 세상에 알렸지만 이미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 온난화는 브레이크를 걸기 쉽지 않습니다. 온난화만이 문제는 아닙니다. 넘쳐나는 쓰레기, 오염 덩어리를 내뿜는 자동차들, 비행기들, 그리고 건물들……. 지구는 심각한 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렇게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멀고도 어렵게만 느끼는 지구 지키는 방법! 하지만 사실 아주 간단하고 쉽습니다. 우리들이 지구에서 수 많은 동식물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즉 지구에 기대어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수 많은 존재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누구나 지구 지킴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지구 지킴이가 되는 것은 참 쉬워요!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는 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여러 가지 방법이 담겨 있는 조작책입니다. 날개를 열고 그림을 보고 책을 읽으면 우리가 모두 지구 지킴이이며 아주 쉬운 방법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집안 구석구석에서, 집 근처 여기저기에서, 또 상점에서 물건을 사거나 어딘가로 이동을 하면서도 우리는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럼, 얼마나 간단한지 살펴 볼까요? 자동차에서 나온 매연을 줄여 볼까요? 매연이 적게 나오는 친환경 연료를 쓰고,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길에 다니는 자동차 수가 줄어 매연이 줄어든답니다. 가까운 곳에서 키운 먹을거리를 사면, 먹을거리를 싣고 멀리까지 갈 필요도, 장을 보러 멀리 갈 필요도 없어 자동차의 수는 더 줄게 되지요. 집에서의 생활을 바꿔 볼까요? 겨울에 집 전체를 따뜻하게 하지 말고 필요한 곳만 따뜻하게 하면 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열이 밖으로 나가지 않게 단열 장치를 하고 유리도 이중으로 달면 그 효과는 더 크지요. 이렇게 집에서 에너지를 아끼게 되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자원을 아낄 수 있고, 에너지를 만들면서 나오는 오염 물질도 줄일 수 있답니다. 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덜 버리고 재활용하는 것! 유리나 깡통 제품은 다시 쓸 수 있고,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베지 않고도 더 많은 종이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답니다. 우리 손은 작지만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잘 기억하고 행동하면, 우리가 사는 초록별 지구는 더 건강하고 안전한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다시 한번 외치기, 우리는 지구 지킴이! 책 맨 뒤에는 지구 지킴이 놀이판이 들어 있습니다. 책에서 익힌 지구 지키기를 즐거운 놀이를 통해 짚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이 그 중요성을 공감하면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를 통해 재미있고 즐겁게 지구 지킴이가 되어 보세요. |
|
미세기의 입체북은 아이들로 하여금 열광을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 중 하나 내손에 들어온 ’내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역시 그 중 한 권이 될 것 같다. 초등입학을 시켜놓으면 슬생시간에 등장하게 되는 환경에 관한 분리수거. 잘 알면서도 쉬이 실천이 되지 않는 그건 아마도 직접적으로 나에게 별다른 해를 주지 않아서 둔감해지기 때문인것이다. 그러나 그 지구가 지금은 정말 위험하다. 빙하가 녹기 시작하고 온난화로 인해 기후 변동이 심화되고 전염병이 시도 때도 없이 발발하고....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충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은 역시나 책일것이다. 역시 아이들에겐 여러 설명보단 한 번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 자극을 해 주는게 큰 효과를 주는 것 같다. 아이 셋이 이리 열광한 책도 없었던 것 같다.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어서인지 서로 이 책을 탐해서 결국은 막둥이 손을 들어 ’이 책은 막내꺼!’라고 했더니 유치원에 갈때도 들고 가고 잠자리에서도 안고자고 ㅎㅎ 엄마 역시 허락을 맡아야 했었다. 설상가상 리뷰를 쓰고자했더니 유치원에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 친구에게 빌려줘서 엄마를 또 한 번 애먹인 울 막내 ^^ 지구가 아프다.**** 엄마 지구고 아픈 것을 느껴요? 그럼 치료해 줘야지~ (막둥이) 다큐를 통해서 지구 반대편 아이들 실상을봤던 터라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았다. 가끔 먹는 거 가지고 투정할때면 "초코파이 한 개가 먹을거 전부인 아이들 봤지?" 그러면 이내 수그러드는 아이들. 우리가 지구를 지키지 않으면 아픈 지구를 치료해 주지 않으면 우리 나라도 먹을 게 없어서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해 주었다. 가끔은 강력한 처방이 약이 될 때가 있다.일단 접하지 못한 것은 너무 막연함때문에 아이들이 느끼지 못하는 점을 십분 이용하여 ....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여러가지 그림과 글로 아이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한 가지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한다면 아이들 스스로 분리 수거를 하려고 하는 점이다 늘 엄마 몫이였던 쓰레기 버림이 이젠 자기들도 할 줄 안다면서 놀러 나갈때나 심부름을 갈 때 마다 자기 힘 껏 들고 나가 분리수거함에 분리를 하곤 한다. 그 전엔 종이는 종이데로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데로 버려야한다고 일러줘야 했지만 지금은 ’엄마, 나도 알아요’ 하면서 스스로 분리수거에 임하는 아이들 모습이 대견하다.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 것으로만 그치치 않고 실천을 통해 아이들 것이 되어준 고마운 책이다. |
|
너무나 받고 싶었던 책 미세기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이벤트 담당자에 재치넘치는 글솜씨와 플랩북으로 펼쳐지는 우리 지구 사수법.. 그리도 받고 싶던 책이 제 손아귀에 들어왔습니다.. 받는 순간부터 나를 행복하게 만든 책...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이 지구.....하루하루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온난화 문제가 아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지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살기 좋은 이 나라가 .점점 열대기후화 되어 간다는 사실만으로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가 있지요.
일상 생활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볼까요?? ![]() 아름답고 평화로운 지구 모습이네요..... 이 지구가 하루하루 병들어 가고 있다는사실 .우리모두 알고 있지만 그 병든 지구를 위해서 내가 하고 있는일은 얼마나 될까요? 저 자신 이 책과 함께 반성하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 폭풍우가 몰아치고 산사태, 홍수가 나요 회오리 바람과 태풍도 몰아치고 ![]() 가뭄속에서 우린 점점 굶주림에 허덕이게 되고
![]() 우리 나라에 사계절도 점점 무디어만 갑니다. ![]() 수면이 점점 높아만 지고 있고 ..아주 심각한 문제이죠.
천년 만년 아름다운 지구로만 존재할 수있으리라 믿었던 지구인데 우리들에 무지한 환경파괴로 지구가 점점 병들어만 가고 있네요. 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위에 사진은 우리모두 노력하여 살지좋은 환경을 만들었을때 지구에 모습이네요. 자동차엔 친환경 연료을 쓰고, 나무를 많이 심고, 석유, 석탄, 가스등을 가능한한 조금 쓰고물건재활용하기,자연보호 등
![]() ![]() 위에 푸르고 푸르던 지구가..우리에 일상생활에서 실천하지 못한 일들이 하나 둘 쌓이다 보니 아래 사진처럼 지구가 병들어 버렸어요. 한번 병이 들면 회복하기가 쉬운 일이 아니죠
이렇게 병든 지구를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지구맨들.. 우리가 집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바꾸면 바로 지구를 지킬수 있다는 사실을 터득한 지구맨. 한번 생활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 ![]() ![]() ![]() ![]() 그럽습니다...위에 내용처럼 하나하나 우리 모두 실천하는 그날..바로 지구는 온전하게 보존 될수 있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이 될 수 있도록 어른 들이 먼저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는 사실..명심 또 명심해야겠죠??
우리집에 초등학교 이제 5학년,2학년과 5살 딸이 있습니다. 재활용을 담당하는 홍트리오지요.....막내딸은 오빠들이 재활용하러 나가면 덩달아 따라가서 이러쿵저러쿵...잔소리 하는 잔소리꾼 역할을 톡톡히 한답니다.. 무심코 분리했던 재활용용품들....이들이 어떻게 다시 재생산되어 나오는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집고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네요.. 다시 태어나는 재활용품들...........그들이 어떻게 재생산되고 재활용 될까요??
![]() ![]() ![]() 이제 생활 속에 실천이 필요할때입니다.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만 주지 시켜는 어른이되지 마시고 우리 모두 실천하는 부모가 되길....
|
|
입체북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 만져보는 재미로 더 많은 흥미를 느낀다. 무거운 내용일 수도 있으나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더 잘한답니다.
아름다운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넓은 우주에 파란빛이 도는 아름다운 지구가 있어요, 까만 밤하늘에서도 푸른빛을 내품는 아름다운 지구에는 초록숲도 많구요, 시원한 공기도 있고요, 여러 동식물이 행복하게 살고 있지요, 그런데 이 아름다운 지구가 조금씩 점점 아파하고 있어요.
왜? 가 아닌 어떻게?-아이들이 그 여러 징후를 열어보며, 지구가 아파 위험함을 생각해 본다 *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높아져요. 상상해봐)~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곳이 바닷물에 잠긴다면 .... * 다른 어떤 위험이 있을까~
이제는 우리가 지구를 돌보아야 해요. 왜?- 그렇다면 지구는 왜 아프게 되었을까 * 석유석탄가스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이기도하고, 나무를많이 베어 내기때문이지 맞아... 기름을 실은 유조선에서 기름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숨을 쉴 수 없는 물고기들이 죽게되지 어떻게?-이 중에서 우리딸 지영이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예, 그래 앞으로 마트에 갈때는 걸어서 가거나, 씽씽을 타고 가자. 활용) 종이는 나무로 만든 것이니 아껴 써야겠지
우리가 집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바꾸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누가?- 우리가족 모두 함께, 지구에 사는 모두 사람들이 함께 무엇을?-지영이랑 함께 실천해봅시다.(매일 확인해 보기) 1. 열이 새어 나가지 못하게 해요-단열재를 달아요(??) 2. 사용하지 않는 전등과 텔레비젼 끄기-OK 3. 필요한 방만 따뜻하게 해요-OK 4. 물도 아껴써요(이를 닦거나 손을 씻을때 필요한 만큼만 받아서 쓰기) 5. 전기 사용을 줄여요(전구, 코드뽑기)-(100원 저금 기회마련) 6. 바람의 힘을 이용해요 7. 바람이나 햇빛으로 바람을 만들어요? 8.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집 주변을 우리 손으로 가꾸면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어디서?- 산과 집 주변에 나무를 심고, 연못도 만들고, 거름을 쓰고, 과일과 채소를 키워먹고 빗물을 활용해봐요
물건을 다시 쓰고 재활용하면 지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되지요 무엇을?- 재활용할 수 있을까? 유리, 종이,플라스틱, 깡통,남은 음식쓰레기, 장난감, 옷, 신발..... * 오늘 사먹은 과자를 포장한 이 많은 비닐도 따로 모아서 버려야 한단다.
교통수단을 조금만 바꿔도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지영이가 타본 교통수단은 뭐가 있을까?-비행기, 기차, 버스, 자가용, 자전거 이 중에서 매연이 없는 건 뭘까? ............... 이 중에서 제일 빠른건은 뭘까? 언제타는 것이 좋을까?
*지구 지킴이 놀이* 아이들은 주사위로 목표를 달성하길 좋아한다. 놀이도 즐기고, 내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고 생각해 보는 즐거운 시간이다. 평소에는 화장실문에 붙여 지나가면 볼 수 있는 밝은 색상이다.
아이에게는 사용후 비닐은 식탁위에 올려놓으라고 하는데 실제로 남편은 재활용분리에 협조를 안하는 편이라 남편에게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라고 하고, 아이에게 간접 협조요청을 해본다. 아빠엄마딸 모두 무엇이든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따로 잘 관리하고 감독요청한다.
지구가 더 아프지 않도록 관심을 갖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랜만에 '~ 다 다르고 특별해!' 시리즈 모두를 꺼내와 함께 보는 시간도 가져보네요~ |
|
지구위에 서있는 사람과 동물과 나무를 보며,,참자연친화적인 느낌이 겉표지에서 부터 느껴집니다. 첫페이지부터 입체로 나와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는데는 그만이네요... 6살,4살 두녀석,,딴짓하다가 서로서로 먼저 열어볼려고 바짝다가와 호기심을 보입니다. 어떻게 지구를 지킬지...책을 보며 배워봅니다.
지구를 돌보아요- 온난화로 몸살을 앓는 지구,,자동차를 덜 타고 물을 보고하고 나무를 많이심어야한다고 하네요, 아이들만 알아야 할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심각하게 다가오는 현실인거 같네요 집에서 생활하는 방법으로 지구를 지켜요-대체에너지를 사용하고사용하지않는 전기를 끄고 물도필요한 만큼 쓰라고 알려줍니다. 마침 빈방에 불이 켜져있어서 얘기햇더니 금방끄고오네요... 양치하고 세수할때 항상물을 틀어놓는데 이참에 알려주니 아끼겟다는 다짐도 받았죠... 집주변을 우리손으로 가꾸고 재활용을 하면 좋아요 나무를 많이심고 과일과 야채도 심어먹고, 옷이나 플라스틱,병, 깡통을 재활용합니다. 교통수단을 조금만 바꾸어요 - 가까운곳을 갈때는 자전거를 이용하고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합니다.
6살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운말도 많이있는듯하지만...알아듣기쉽게. 지구가 아프다고 전기도 아껴쓰고,나무도 많이심고..재활용 해야한다고하니 조금은 알아듣는듯합니다. 마침..담날이 단지내 분리수거일이라 집에있는 재활용들을 하나하나씩 분리해보앗답니다. ㄱ리고 책 맨뒤에 있는 게임을 하면서 깡통을 재활용하고 불한번끄고 해서,한칸씩 앞으로 가니. 이제는,,,우리아이들도 지구를 지키는 일에 조금은 일조를 하겟지요... 아이와 함께분리수거를... ![]() ![]() ![]() |
|
책이 도착하자마자 꼼짝않고 이 책에 몰입한 저희 아들, 얼굴이 일그러졌다가,,,활짝 펴지며 이 책에 완전 빠져들었네요. 우선 책 표지를 보면 자연과 동.식물, 그리고 인간,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답니다. 너무나 아늑하고 평화로와 보인답니다. 그런 지구가 벌거숭이가 된 산과 시커먼 매연과 쓰레기로 뒤덮여 간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맘껏 숨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갈수 있는 깨끗한 지구를 지키는것이야말로 우리의 사명(?)인듯 싶네요. ^^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실천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어른인 저에게도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반성하게 만드네요. 이 책을 계기로 분리배출도 함께해 보고 무었보다도 이책의 하이라이트,,,지구 지킴이 놀이....아이와 넘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저희 아이와 지구 지킴이 실천방법
1.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자. 2. 쓰레기 분리배출을 확실하게 하자. 3. 에너지(물, 전기)를 아껴쓰자. 4.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자. 5.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 지구 지킴이가 되어요. ----
|
|
자원 재활용과 환경오염에 대한 책들이 어린 아이에게 읽혀주기엔 또 풀어서 설명해주기엔 난해한 책들이 대부분이지요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쉽고 재밌게 익힐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사막에서 만난 단비처럼 반가운 책이랍니다
![]()
다음엔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며 신나하지요 *^^* 글도 많은 글이 아니라 아이가 혼자서도 너무 너무나 잘 읽어줍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은 너무나 알차답니다
부모인 저희도 이걸 아이와 같이 읽으며서 많이 배웠답니다 가끔은 가까운 거리도 차타고 가고 분리수거 할때도 에이~~~ 하면서 철저히 하지 않을때도 있었는데 정말 뜨끔하더군요
또 위와 같이 우리가 직접 실천 했을 경우 그것이 어떻게 쓰이고 또 좋아질수 있는지 이렇게 펼치면 바로 바로 나오니 더 쏙쏙 이해가 되네요
![]()
게임판에는 "훌륭해요 안 쓰는 장난감과 안 입는 옷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네요 세 칸 앞으로 가세요" "짝짝짝짝 차를 타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나니네요 한 칸 앞으로" "보지도 않으면서 텔레비젼으로 켜두었군요 뒤로 다섯 칸" "한 번 쉬세요! 수도꼭지 잠그는 걸 잊었군요" 등과 같은 글들이 쓰여저 있어 그걸 읽으면서 더 각인이 되기도 하고 또 반전이 있는 게임이 되네요
아빠랑 독수리 원 원욱이가 게임을 했는데요 아빠가 한번 쉬세요나 뒤로 가세요에 계속 걸리더니 결국 7판중 아빠는 달랑 1판 이겼답니다 거기에 너무나 신이난 울 욱군 벌써 몇일째 밤마다 이 게임을 하고 있답니다 ^^;;; 오늘도 전 내리 3판을 같이 해주고 나서야 풀려났답니다 ㅋㅋㅋ
이책 읽은후 아이가 재활용과 지구사랑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알게되었지만 간만에 만난 좋은 책을 그냥 두기엔 너무나 아쉬워서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
엄마가 주는 카드에 그림을 보고 지구가 어떤 느낌일지 붙이기입니다
![]()
카드로 12개 만들었어요 다 맞추고 좋아라 하네요 ㅎㅎㅎ
![]()
이번엔 물건들 입니다 나무젓가락 - 쇠젓가락, 물휴지 - 물수건, 비닐 - 장바구니 이런식으로 짝을 지어 환경보호에 어떤게 좋은지 생각해보고 웃는 지구와 찡그린 지구에 붙였습니다 여기서 끝낼까 했는데 아이가 짝지어 본다고 일회용품과 그것에 대체할수 있는 물건들을 짝지어서 줄세우기도 했어요 다 하고선 너무 좋아라 합니다
![]()
저 활동지 만든다고 아이가 편하게 쉽게 재밌게 하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몇시간을 고민했는데 다행이 좋아해주네요 *^^*
활동지 하기전에 우선 책을 한번더 보았어요 그래야 더 쉽게 하지요
![]()
내꺼다 하며 이름부터 쓰고 시작합니다 다음엔 이름쓰는 곳도 만들어야 겠어요 ^^;;; 1. 쓰레기는 무엇을 말할까요?
2.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3. 쓰레기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생활(일반)쓰레기로 나누고 아는거 쓰기로 했습니다 음식물 - 바나나 껍질 등등등 그런거요
우리가 환경보호를 위해 할수 있는 것중 재활용도 너무나 중요하죠 그러나 아무거나 다 재활용 되지는 않는다는거......... 그걸 다 일일이 나열하기 힘드니 재활용 쓰레기에 마크를 넣어주고 재활용 마크가 있으면 재활용 되다고 말해주고 마크 찾기를 했어요
활동지에 있는 마크를 포고선 쏙~~~ 쏙~~~ 잘도 찾아주십니다 숨은그림 찾기 하는것 같은지 너무 열성을 보여주시네요~~~ 저~~~ 뒤에 셋째 독수리 쓰리 원영군이 찬조 출연해주셨슴다 ㅋㅋㅋ
재활용 하는 거엔 어떤게 있는지 아는대로 쓰라는 말에 아이가 헤매기 시작하네요 "어떤거 써요????" "그냥 병????" 그래서 집에 있는 것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아~~~ 참이슬" ㅡ.ㅡ;;;;;;; 열심히 찾아서 하나, 하나 확인하며 써주는 독수리 원 욱군 열심히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 캔할때가 되어서 나온 울집 캔들입니다 역쉬~~~ 술은 빠지지 않고 껴주십니다 ^^;;;;;;;
![]() 4.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실천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번엔 브레인 스토밍으로 지구지키기 위해 할수 있는 일들 쓰라고 하니 아예 책을 갖다 놓고 다시 읽으면서 다 씁니다 아직 예비 초등이니 봐줍니다~~~~ 좀 만 더 컸음 생각해서 써~~~ 했을텐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고민하며 써주네요 엄마가 형이랑 요거 하는 동안 독수리 투와 쓰리군은 의자까지 거실에 갖다 놓고선 둘이 열심히 놀아줍니다 ㅜ.ㅜ;;;;;
![]()
이번엔 신문 NIE를 접목해서 전단지에서 찾아 분리수거할때 넣어야하는 곳을 찾아 붙이기 했지요 아주~~~ 재밌어 하네요 전단지에서 캔, 플라스틱, 병, 종이 찾는것도 너무 재밌어하구요 *^^* 이렇게 해주고 이번 분리수거하는날 같이 나가서 할껀데...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리 어찌 할수 있을까 몰겠네요 ^^;;;;;
![]()
![]()
울 욱군 너무나 뿌듯해 합니다 ^_________^ 자기것도 찍어서 올려달라네요 ㅎㅎㅎ |
|
역시 기대를 절대 버리지 않는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지구환경을 지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어려운 주제일 수 있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작은 사이즈의 책이지만 밝고 경쾌한 그림과 환경책으로는 보기힘들게
(정말 미세기의 의도가 잘 드러나 보입니다. ) 플랩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거대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아주 작게
실천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방법들을 사실은 이미 잘 알고 있는 내용이긴 했지만
다시한번 상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깡통을 재활용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신문을 재활용하면, 등등..
실생활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기도 한 여러가지 좋은 방법들이 아이들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한번 더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더욱 새로운 점은 뒷부분에 주사위로 말을 이용해 놀이를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가능한 일들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놀이 판이 들어 있습니다.
딱딱하지 않은 글씨 체와 말을 넣어 보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봉투까지....
늦은 밤에 게임을 하다 1시간 가까이를 늦게 잠들어 버리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아주 조금 아쉬운 점은 플랩으로 넘길 수 있는 부분에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넘기기 쉬웠을 거 같은 바램이 있습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정말 오랫만에 강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