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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이들에게 분수만큼이나 어려운 단원이 비와 비율이다. 개념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해서 반가웠다. 비와 비율, 비의 값에 대한 비슷한 듯 하여 헷갈리는 개념도 설명해주고 있다. 다양한 예를 들면서 꼼곰하고 쉽게 설명하려한 노력이 보인다. 아이에게 읽어보게 하는 방법도 좋지만 엄마가 먼저 읽어본 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분수, 너 내 밥이야"와 함께 읽어보면 서로 비교해가면서 이해하기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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