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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어를 잘하고 토익수준 990점 만점에 900점 이상의 고득점자 수준의 하지만, 이유가 궁금한 당신은 입사채용관에게 전화로 물어보았다.
"도대체 능력있는 나를 뽑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능력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저희들에게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한 것이 있습니까?"
갑자기 리뷰에 이런글이 웬말이냐,라는 생각이 들을수도 있겠다. 그 능력을 인정해주는 것은,
요즘 들어 자격증이 선택이 아닌, 옵션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사회에선 일정수준이상의 토익성적이나 전공분야 자격증 없이는 능력을
이 책은 연초에 누나와 함께 정복할 자격들 중 하나인 컴퓨터활용능력1급을 위해서, 저자의 실시간 답변 서비스이다. 공부를 하면서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선 평소에 관심이 많아 두루두루 넘겼지만, 또한,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이외에도 기존의 이론->문제풀이 방식이 아닌, 실전에 강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 책으로 공부를 확실히,90%까지만 내것으로 만들어도,
한 가지 아쉬운점은 책이 휴대하기엔 약간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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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집이라는 수험서는 처음 접했다. 사실 영*의 수험서만을 그동안 접했던 나는 솔직히 다른 도서에는 손을 덴적이 없었다.
하지만 전공도서를 보다가 우연히 한빛미디어 도서를 접하게 되었고, 끝없는 아버지의 찬사를 통해 이 수험서를 접하게 되었다.
두꺼운 도서.. 처음 책을 펴는 것이 어렵긴 했지만 펴고 나서 생각은 달라졌다.
깔끔한 이론정리 하지만 자세한 설명 어려운 것은 책 속에 그림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었고, 문제풀이에서 막히는 점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해결 할 수 있었다. 특히나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동안의 기출문제는시험보기 전에 나의 성적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고, 반복적으로 볼 수 있게 해서 더 좋았다.
컴활시험.. 처음에 그저 막막하기만 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기초를 쌓아 이제 수험일만 기다리고 있다.
합격만이 남았다! 난 자신있다! 내겐 족보집이 있으니까!! (책안에 핵심암기카드+기출문제 들고 가기만 하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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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자격증에 처음 도전한 때는 벌써 몇 년 전이었다. pc상식,운영체제는 워드 1급 딸 때 미리 공부해두어서 별 어려움 없었고, 엑셀도 그럭저럭 평소 업무에 활용하고 있었던터라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결과는 보기 좋게 떨어지고 말았다. 이유는 엑셀 매크로 부분과 엑세스 때문이었다. 단순히 개념정리만으로는 불충분하고 실제로 매크로와 엑세스를 능숙하게 할 줄 알아야만 합격할 것 같았다. 그리하여 매크로관련책, 엑세스책도 모두 구입해서 공부하려고 마음먹었으나, 바쁜 일과속에 짬을 낼 시간이 없었다. 결국은 작년에 유명하다던 G사의 두꺼운 컴활책을 보고 공부하려고 했으나 지나치게 방대한 양, 잡다한 백과사전식 서술로 직장인으로서 그 모든 내용을 차근차근 공부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었다. 올해는 한빛미디어 족보집으로 교재를 선정해 다시금 컴활 1급에 도전해 보고자한다. 책을 보니 먼저 친절한 설명에다 한결 눈에 쉽게 들어온다. 지은이의 경력도 화려하고…기출문제 부문은 거의 대동소이하지만, 강의시디와 요약집은 타 수험서에 비해 비교우위에 있는 것 같다. 아직은 다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넘겨보았을 때 일단은 자신감이 생긴다. 지레 겁먹은 작년과는 달리 공부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여느때보다 불쑥 솟아오르는 것은 웬일일까?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눈에 많이 들어오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중간에 포기하기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있게 수험자를 끄는 마력같은 것이 느껴진다. 올해는 정말로 자격증을 꼭 손에 쥐고 싶다. 컴활 1급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다. 교재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향한 열망, 끈질긴 노력만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2008년 올해 컴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많은 분들 함께 꼭 따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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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이 생기는 요즘,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자격증이나 취득할까 하고, 서점에 가서 책을 꼼꼼히 골라 봤습니다.
제가 책을 고르는 데에 중요한 몇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 요소들을 모두 만족 시키는 책! 바로 족보집이라고 생각 됩니다.
일단, 내용은 둘째 치고, 책을 폈을때 피곤함이 느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피곤함이 느껴진다는 것은 즉! 글씨체가 너~무 작으면서도 한 페이지에 내용이 너무 빽~옥하거나, 색이 눈에 피로감을 주는것 같거나 등등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다르죠.
내용이 페이지에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보고싶지 않은 책은 좋은 책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는 점에서 먼저, 한빛 미디어의 컴터 활용 1급 기본서는, 글씨체가 조금 작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한 페이지 한 페이지의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피로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음! 내용을 읽어 봅니다.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보았는데, 이 책은 일단 알찬 내용을 압축하여 꼭꼭 눌러 담은 도시락 같은 책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시험이 이삼일 정도 밖에 남은 분에게는 이책이 비록 내용적인 면에서 상세하고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다 볼 수 없으므로, 이 책의 장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권해 드리지는 않겠지만, 시험 기간이 여유있으신 분께는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여유를 가지고, 동영상 씨디를 보면서 상세히 핵심을 콕! 콕! 집어 가면서 쉽고 재미 있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 부터는 기본서의 틀린 문제 위주로 공부를 하시면서 별책 부록인 기출 문제를 공부 하시면 바로 합격!!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보통 기출문제만 공부 하시는 분! 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 운좋게 셤에는 합격 하실지는 몰라도, 실제 지식 습득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혼자 독학을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공부 잘 안하게 되는데,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하다보면 은근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학습하게 됩니다.
막상, 독학으로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지만, 막막하신분!!께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책 입니다.
실기도, 한빛 미디어에서 나온 족보zip으로 준비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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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자격증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컴퓨터활용능력(이하 컴활)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교재를 고르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교재들이 제각각 자신이 최고의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끊임없이 광고하고 있는 점은, 책을 고르는 데 있어 선택의 기준이 아닌 지나친 과장광고의 일부분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 동생의 소개로 한빛미디어의 ‘2008 족보.zip'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엔 불만과 걱정이 앞섰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 회사의 서적이 아니다보니 컨텐츠의 구성이나 수준이 많이 떨어질까하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약 20여일을 이 책과 함께 공부한 요즘, 컴활 시험은 이젠 일련의 두려움이 아닌 아주 간단하고도 만만한 시험의 하나가 되어버렸고, 이러한 제 자신감을 바탕으로 컴활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교재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시간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단기간에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루어내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2008 족보.zip'이 시중의 그 어떤 교재보다도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저의 신뢰는 단지 교재를 공부하면서 느꼈던 주관적 감정이나 만족감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기도 한 2가지 특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핵심 암기카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이 책이 왜 단기간에 높은 효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시중의 다른 컴퓨터 관련 서적에도 이러한 시험대비용 암기카드가 있지만, 그 내용의 구성에 있어 ‘200 족보.zip'의 수준과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이 책의 암기카드는 단순 요약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실 컴퓨터 자격증 시험 뿐 아니라 어느 시험이든 시험에서 핵심이 되거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과 유형을 가장 빨리 인식하고 이를 교재에 반영하는 수험서가 그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처럼, 이 책도 그러한 2가지 원리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핵심 암기카드는 시험에 관련된 전체 내용 중에 상대적으로 그 중요도가 떨어지거나 지나치게 지엽적인 부분, 또는 최근 경향과 관련하여 그 출제빈도가 떨어지는 분야를 과감히 생략하고, 앞 서 언급한 핵심과 유형의 두 가지 원칙에 적합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 컴활 준비를 위한 학습의 복습에도, 당일 시험장에서의 최종 정리를 위한 노트로도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휴대하기 쉽도록 사이즈를 조절해 두었으므로, 이를 카드 섹션으로 만들어 휴대해두고 다닌다면 그 효과는 더더욱 뛰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최신 기출문제 분석 타 수험서에도 기출문제가 정리되어 있긴 하지만, 문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이해보다는 기존 학습에 대한 점검을 목적으로 수험서에 첨부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 그런 면에서 철저하게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출 문제를 제시한 것 뿐 만 아니라 기출 문제의 각 문항별 제시문에 대한 분석, 그림을 첨부한 추가 설명, 나아가 관련 분야에 대한 추가 중요사항의 제시까지 기출문제를 풀이하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수험서 한 권의 역할까지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알찬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출문제만큼 효과적인 시험준비방법은 없듯이, 이 책을 통해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한다면 소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을 스스로 실현시킬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 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은 ‘필요한 내용 만을 최소의 시간으로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한’ 족보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수험서가 빨리 많은 분들에게 회자되어 더 이상 자격증 시험 준비로 인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단기간에 다양한 분야의 Specialist가 되고 싶으신 분들에겐 이 서적 뿐 아니라 ‘한빛미디어’에서 출판된 모든 수험서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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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교재는 다양하다. 정말 다양한 교재가 있고, 독자들이 선택할 선택의 폭도 넓다. 하지만 독자가 아닌, 자격증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이 선택할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컴퓨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독학을 원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이 족보ZIP 만한 교재가 없다고 자신한다. 이런 류의 책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만점을 맞아도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고, 커트라인을 살짝 넘어도 자격증을 손에 쥘 수 있다. 문제는 어떻게 자격증을 따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요령을 가르쳐 준다. 무작정 컴퓨터에 대해 달달 외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의 구성 방식과 내용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설명과 문제 위주의 구성을 반대로 돌려놓은 발상 전환 책이다. 처음 보는 이에겐 황당한 구성일 수 있으나, 이것이 은근히 효율적이다. 물론 무작정 효율적이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 뒤에 동영상 강의를 보면 더욱 효과는 극대화된다. 그 뒤에 설명을 찬찬히 읽어보면 반복 학습의 효과가 나타난다. 동영상 강의는 첨부된 CD를 보면 되니, 친절하면서도 많은 신경을 써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지루한 컴퓨터 활용능력 공부를 발상의 전환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해 준 구성이다.
아무쪼록 족보ZIP으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합격의 기쁨이 함께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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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자격증을 필요가 생겨서 이책을 신청하게되었다.
그래도 족보집 컴활1급 필기 책은 참 잘되있는것 같다. 참 이책은 해답지가 조그만 책으로 딸려서 따로 있엇는데 이것도 참 괜찮은거 같다.
나처럼 첨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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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컴퓨터를 사용한지도 햇수로 25년째다. 워낙 어려서부터 컴퓨터를 좋아했고 또 고맙게도 만질 기회가 있어 주었다. 지금 돌아 생각해보면 컴퓨터 학원도 다니고, 코볼이나 파스칼같은 지금은 널리 쓰이지도 않는 언어도 배워보고, 주위 사람들 PC도 몇십대나 조립해주면서(이제는 지겨워서 안 하지만) 참 컴퓨터와 함께 한 인생인 듯 하다. 그리고 그랬기에 이토록 게임을 사랑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자격증을 하나도 갖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그것도 참 신기한 일이다. 그런거 뭐하러 따? 라는 생각에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자격증들. 하지만 인간의 마음만큼 변덕스러운 것이 없듯, 슬그머니 그렇게 좋아하던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나 한 번 따볼까 라는 생각이 2008년 들어 문득 들었다. 그리고 첫타로 마음먹은 것이 바로 이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요즘처럼 업무와 PC를 뗄레야 뗄 수 없는 시대에 일에도 도움되고,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PC 관련 지식들, 그리고 엑셀 같은 업무 관련 지식들도 정리하는 겸 해서 말이다. 그래서 고른 책이 이 책,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2008 족보집'이다. 참 간만에 보는 자격증 관련 서적.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발전하는 세상. 당연히 자격증 관련 서적도 변화와 발전을 꿈꾸었을 터. 하지만 막상 이 책 보고 굉장히 놀랐다. 이렇게나 발전했을 줄이야. 최근의 학습서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동영상 강의 CD가 준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휴대가 간편한 핵심 암기카드, 별책으로 준비된 기출문제집, 그리고 해답 부분을 분책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까지 기본적인 책 구성 자체부터 기존의 불친절한 학습서들과 차별화된다.
차별화된 것은 그 뿐만이 아니다. 본 책의 내용 역시 마찬가지. 사실 개인적으로 '이 자격증을 따야겠다'라는 생각만을 막연하게 했을 뿐, 그 신청과정도 모르고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 하지만 이 책, 그야말로 A-Z까지 그런 부분들까지 모두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각 과정을 공부하는 부분 역시, 이 부분과 함께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한 정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다. 다만 하나 아쉬웠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 책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야말로 '자격증 취득'에 입각한 학습방법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출문제 풀기 > 동영상 강의 보기 > 본문학습 > 핵심요약 >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기 라는 학습의 방향은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한다기보다 정말 자격증을 따기 위한, 마치 학교에서 벼락치기 공부를 할 때 선배들의 족보를 구해서 그것만 열심히 외우는 그런 공부 방식의 느낌이랄까? 어쩌면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우리네 풍토를 그대로 반영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책이란 그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학습서의 극한을 보여준다고 말할 정도로 친절하고 잘 만들어져 있다는 느낌이다. 여기에 이 책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은 직접 사이트에 방문해서 질문할 수 있고, 그 답을 3시간 이내에 답해주는 서비스까지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수준이다. 그런 좋은 책인만큼 꾸준히 공부해서 꼭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보는 것만으로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솟아나는 자격증 학습서라. 정말 이 정도면 만점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