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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서는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손오봉과함께 민주주의 서바이벌 게임을
하면서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역할과 건강한 민주주의를 배울수 있었다.
우리 국민들이 제대로된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지않고, 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진정한 민주주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조금있으면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데 이번에는 어떤 사람들이 출마하고
공약이 무엇인지도 관심있게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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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 삼권분립 랜드에 가다 이 책은 손 오봉이가 서바이벌 민주주의 캠프에 참여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서바이벌게임이라 원더랜드를 가게된다. 1관문인 무질서 숲,2관문인 올빼미 분지,3관문 백골의 집,4관문인죽음의 계곡,5관문 삼권분립랜드,그리고 6관문인 바이킹요새를 차지하게 되는 내용이다. 독재자인 반장이 전학을 감으로써 일어나는 무질서 속에서 민주주의 기본을 익히게 된다. 나라의 주인이 대통령이 아닌 국민임을 알게 되고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 민주주의가 존재하게 된다. 국회의원의 윤리강령도 익히고 헌법을 만들기도 하고 법을 집행하기도 한다. 우여곡절 여러과정을 거치며 민주주의 참 뜻을 알게 되고 권력분립이 필요함을 깨달게 된다. 입법부의 역할, 행정부의 역할,사법부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놓았다.국회와 국회의원들의 역할, 대통령의 역할까지 어려운 힘들어 하는 정부와 국회의 모든 역할을 정말로 재미있게 설명되어있다.중간 중간에 만화를 삽입하여 재미를 더한 것 같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초등 4학년이 아들이 너무 재미있어 하며 아빠랑 정치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헹복함을 느끼면 서평을 끝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