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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플루크의 설탕 쿠키 살인 사건 리뷰입니다 코지 미스터리라고 생각하고 보면 만족스럽지만 미스터리를 기대한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도 있는 그런 편이었습니다 미스터리만큼이나 베이킹 얘기가 많아서요 본격적인 레시피만 글 분량의 1/3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베이킹책 읽는 기분으로도 읽어서 상관 없었지만요 아기자기한 재미는 여전해서 이 시리즈 팬이시라면 만족스러우실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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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고양이인 모이쉐, 마이크와 노먼 사이에서 한나의 연애 이야기, 맛있는 쿠키 레시피까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다. 이번에도 작은 레이크 에덴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또 벌어진다ㅎㅎ 한나가 책 출판을 위해 시식회를 여는데 그 시식회 도중 벌어진 살인사건인데 살인사건 해결만이 아니라 한나와 주변인물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다. 노먼과 마이크는... 읽다보면 마음이 노먼에게 기울어진다. 마이크는 영...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