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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설정된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해 볼 때, 이러한 리더십의 본질(핵심)은 무엇일까? 이 책은 새로운 삶의 전기를 찾기 위해 수도원으로 피정을 간 주인공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는 소설 형태의 자기계발 도서이다.
일반적으로 리더는 조직의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며 통합과 조정을 통해 조직의 목적을 달성해 나가는 것이 주요한 임무로 인식되고 있다. 그럼 리더는 어떠한 자세와 덕목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의 요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진정한 리더는 권위 또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다. 권위를 가진 리더는 봉사와 희생을 근본으로 삼는다. 따라서 권위가 있는 리더는 타인을 위해 노력하고 사랑하며, 봉사하고 더 나아가 희생하는 인물이다.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행동이다.
권위와 리더십을 나타내는 키워드로 정직, 신뢰, 배려, 헌신, 경청, 존중, 격려, 열정적 자세, 인정, 상대방을 돕는 자세 등을 들 수 있겠다. 이것은 또한 상대방을 존중하고 섬기는 서번트의 모습이기도 하다.
리더와 서번트(servant)를 연계시키는 것은 얼핏 보면 모순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번 뒤집어 생각해보면 이해가 된다.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헌신을 가져오는 본질은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존중과 인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리더가 스스로를 낮추고 솔선수범하는 서번트 리더십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요건이라는 저자의 가르침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
| 우선 번역과 관련하여 칭찬이 필요하겠군요. 번역이 휼륭하여 번역자의 다른 책을 찾아 볼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전혀 막힘이 없었습니다. 저자에게는 부러움을 느낍니다. 타인의 생각과 논리를 끌어 대는 많은 책들과 달리 리더십에 대한 저자의 성찰이 돋보입니다. 발행인의 의견에 깊이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저자가 부럽습니다. 아직도 이야기 속의 군인과 같은 수준이라 참 난감합니다. 개인적인 버릇으로 책의 페이지 모서리를 접습니다. 章(Chapter)을 구별할때는 위 모서리를, 중요한 문장을 표시하기 위해서는 아래 모서리를 접습니다. 이 책은 아래 모서리 접기를 포기하게 만드는군요. 드러커의 미래 경영을 읽으면서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한편, 리더십과 관련하여 이 책과는 다른(?) 유형의 책을 읽어 보고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다시 한번 리뷰를 쓸 기회를 마련해 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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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리더가 되고자 하는 분과, 조직에서 관리자의 위치에 막 오르신 분, 새롭게 가정을 이루신 분과 부부간에 더욱 사랑의 노력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에게 있어 '잔인한 5월', '나'에 대한 재정립의 번민 과정에서, 드물게 출판사 발행인이 서문을 쓴 이 책을 만났으며 잠시도 한 눈 팔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나갔다.책의 주인공처럼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나의 마음과 생각을 함께 싣고 같이동참하면서, '나' 자신이 번민하고 고민하였던 것에 대한 해결 방법의 하나를 확실하게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자신에게 삶속에서 권한의 모범을 보여준 사람들을 찾는 과정 및 그들의 특징을 작성하며 놀라는 모습에서...'. 그러면서 '나'의 혼돈의 원인이 나에게 실천하는 행동으로 '진정한 봉사자'의 모습을 가르켜 주셨던 '나의 아버지'가 있었다. 조직의 관리자가 되면서 진정한 관리자는 어떠한 말, 모습 및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것...........
가정에서, 동료간에 그리고 직장에서 그동안 여러가지 혼돈속에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개념(리더의 덕목 등)에 대하여 확실하고 명확하게 얻을 수 있었으며, 또한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요즈음 많은 조직들이 기존의 패러다임(권력)으로 조직을 이끌고 있는 것에 조그만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권위)의 한 복판에 있으며, 나 또한 그런 조직속에서 좌충우돌하고 있음을 찾았고, 확실하게 어떻게, 무엇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여야 하는지를 발견하게 해주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자신의 변화없이 진화란 불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을 리드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의문을 가지고 변화를 시도하는 용감한 정신을 가진 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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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가 웬지 책을 읽기 싫게 만들었었다.
서번트와 리더는 대립되는 의미는 아니지만 사회통념상
상당한 차이가 있는 단어아니던가...
그러나 책을 읽어갈수록 그동안 명확하지 않았던 개념들
리더쉽...
사랑...
권위... 권력..
욕망... 욕구... 등에 대해서 알아가게되고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깨닫게 되면서...
아껴가며 읽은 책이다.
다른 비슷한 내용의 서적들이 많이 있지만...
논리와 내용이 명확하고 쉽게 읽혀서...
옆에 두고두고 읽어서 책의 내용이 무의식 적인 습관-행동-이 되도록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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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진급을 통해서 리더 역할에 대해서 계속해서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똑같지 않은 팀원들을 어떻게 잘 이끌어서 좋은 결과를 만들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어떨때는 내가 생각한데로 강요를 해서라도 끌고 가고 싶고, 어떨때는 내 일만 제대로 하고 다른 사람들도 알아서 잘 할 거라고 믿고(아니 방임하고) 신경쓰지 않고 싶기도 합니다. 꼭 회사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잘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제 의도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서운하기도 하고, 화도 나더군요. 주인공의 현실에 처한 상황과 비슷한 시작이었죠.. 이야기 전개 형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찬성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읽으면서 제 가슴에서 울컥 하고 올라오는 불만 사항을 대변해 주는 등장인물도 있고, 제가 느끼는 의구심, 불안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해주는 등장인물도 있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는 내내 집중할 수 있었고, 실천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 내용에도 나오지만, 의식적으로 따라하고, 습관화 시켜서 결국에는 의식하지 않고도 서번트 리더십을 실행할 수 있도록 살아가면서 내내 연습하고 또 익혀야할 과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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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들어서 처음으로 읽은 책이다. 새해을 맞이하며 그동안 지나왔던 직장생활을 돌이켜 볼 때, 앞에 놓여진 과제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진하느라 함께 했던 동료들과의 관계에 조금이나마 소홀한 점이 있지 않았었나 돌이켜 보게 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직장을 포함한 인생 행로에 있어 바람직한, 아니면 내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의 내용을 채우는 방법에 대해 숙고하고 자문하던 차에 서번트 리더십은 생각할 수 있는 계기와 그동안 머리속을 맴돌았던 흩어진 나의 개념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었다. 기뻤던 것은 나의 생각이 저자의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는 것과 특히 05년에 있었던 세례를 받음과 함께 종교생활을 시작하는 초보 신앙인으로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랑''에 바탕을 둔 봉사와 헌신만이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점은 뭔가 우연치고는 대단한 우연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주인공이 일주일 간의 피정을 통해 그동안 존경했던 인물(시몬수사)과의 대화시간을 다른 참가자들과 갖고 리더십에 대한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쓰여 졌으며, 마치 독자 자신들도 이 과정에 참여한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책의 구절구절이 값지고 소중한 것이기에 책을 통째로 옮겨 적어 보면서 다시 매 구절을 음미하고 싶은 생각도 간절했으나, 게으른 내 성격에 제대로 못할 것을 잘 알기에 적어도 책의 목차로 선정된 각 장의 주제문을 정리하는 것이 나을 듯 하다.
그리고, 각 장 시작에 서문을 장식했던 유명인사들의 조언도 함께 정리해 본다.
옆에 두고 시간 날 때 마다 음미한다면 따뜻한 차 한잔에 우러나오는 그 진한 맛이 시간을 더할수록 더 깊이 다가 올 것이라 밑는다 [인상깊은구절]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우리의 인성이 되며, 인성은 우리의 운명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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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루만에 읽은 책이었다. 처음에는 다른 여타 책처럼 진부한것 같았지만 중반을 넘어서자 타른 여타의 책보다 더 몰입도를 하게끔 했으며 저녁을 10까지 미룰정도로 굶어가면서 읽은 책이다. 아주 상세한 내용의 실행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왜 어떻게 리더쉽에서 우리가 실수하는 것가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쪽수가 얇은 책이기에 부담이 없고 상세한 설명보다는 독자가 좀더 생각하게끔하는 구성도 괜찮았다. 번역도 이정도면 괜찮은 것 같기도하다.
보통의 리더쉽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이 책을 읽고 나니 권력에 의한 강제적인 리더쉽이 대부분이였던거 같다. 진정한 리더쉽은 강제적인 지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좀더 진취적이고 희생적이고 자기 변화에 충실한 정직한 자가 진정한 리더쉽을 발휘한다고 이책에서는 밝히고 있다.
정말 이 책을 모르고서는 여타 다른책에서 말하는 리더쉽은 수박 겉핡기식으로 밖에 될수 없을 것 같다.
정말 수작이 있었고 내가 그동안 몰랐던 것이 안타까운 책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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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내 머리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고 싶었기에. 그로부터 내가 왜 사랑하는 이의 두 눈을 멍들게 했는지 그 이유를 듣고 싶었다. 그는 푹신한 침대에 나를 눕히고 찬찬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는 내 잠재의식으로부터 이것들을 찾아내었다. 하나, 엄마가 내 인형을 가방 속에 감추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주정뱅이가 되어버렸다. 둘, 어느 날 아버지가 다른 여자에게 키스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는 도둑놈이 되어버렸다. 셋, 나는 형제들에 대한 모순된 감정 때문에 괴로워했다. 그리고 이것이 내 연인을 아프게 한 이유이다. 이제 나는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범한 모든 행동이 누군가 다른 사람의 잘못에서 비롯되었기에! 생명력을 지닌 당신, 그러나 제 정신이 아닌 당신, 지그문트 프로이드여!
========================================= 저자의 말을 빌리면 프로이드는 정신의학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일지라도, 그가 뿌린 결정론 (Determinism)의 씨앗은 우리 사회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서도 그럴듯한 이유를 제공했고, 따라서 사람들로 하여금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게 만드는 정당성을 부여했다고 평가합니다. “내가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OOO 때문이야” 라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보시나요? 아주 사소한 이유도 주변의 핑계로 탓하다 보면 결국 주변의 환경에 끌려 다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내가 승진을 못한 이유는..” “내가 팀장(팀원)과 불화가 있는 이유는…”, “내가 부모님과 사이가 나쁜 이유는..” 프로이드가 관찰한 사람들 내면의 새로운 학문의 개척에 박수를 보내지만, 결정론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세상의 중심은 나”라는 카피가 단순히 대기업의 광고문구로만 끝나지 않고 개개인의 현실에 반영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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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공동의 이익을 위해 설정된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술... 리더십에 대해 이책은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봉사와 사랑이 중요하고 이타주의적 사상이 리더의 근본 자질이라 설명하고 있다.
다수의 리더십관련 책들에서 보면 훌륭한 리더란 팀의 목표를 위해 팀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라 말해주고 있다. 이 책 또한 그런 사상은 다를 바 없으나, 최근의 리더십 책들이 기술에 촛점이 맞춰저 있다면, 이책은 가슴에 즉 감성적 리더십을 강조하는 듯하다. 나 스스로도 그러한 내용에 감동을 받긴 했지만 정작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면, 역시 리더가 되긴 힘들구나란 생각이 먼저 떠오를 것 같다.
그러나 리더가 되는 길이 힘들더라도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어느 저자(360리더-존맥스웰로 기억함)가 말한 것 처럼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랑과 봉사를 통한 리더십 또한 노력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직원들에게 굳이 호감을 갖거나 협력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리더라면 반드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충성심이고, 사랑은 팀웍이며, 사랑은 개인의 품위를 존중한다. 이것이 조직의 장점이다." - 빈스 롬바르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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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그 사람으로부터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대접해야 한다.
경청하는 태도는 리더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사물은 관리(manage)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리드(lead)하는 것이다.
리더십-공동의 이익을 위해 설정된 목표를 향해 매진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술 권력(power)은 능력이지만 권위(authority)는 기술이다.
막스베버-권력은 원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도, 자신의 지위 또는 세력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도록 강제 또는 지배하는 능력 권위는 개인의 영향력에 의해 사람들을 기꺼이 여러분의 의지대로 행동하게 하는 기술, 자신의 영향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기꺼이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기술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다. 신뢰는 신뢰할만한 대상에서 비롯된다.
스스로 방향을 수정하지 않는다면, 이끌리는대로 향할 뿐이다.
새로 시작하기에는 지금이 더없이 훌륭한 상태입니다.
패러다임이란 삶의 방식을 조율하는 의식의 지도이다. 외부세계는 우리가 가진 패러다임을 거쳐 의식 속으로 들어온다. 세상이란 우리가 지닌 시각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낡은 패러다임은 고인 물과 같지만 새로운 패러다임은 흐르는 강물과 같다.
우리 자신의 변화없이 진화란 불가능하다. 다른 사람을 리드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의문을 가지고 변화를 시도하는 용감한 정신을 가진 이들이다.
조지버나드쇼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세상에 적응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세상이 자신에게 적응하도록 고집을 부린다. 그래서 진화란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핵심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리더의 역할이란 바로 봉사이다. 리더란 직원들의 욕구를 규명하고 충족시키며, 여러가지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고객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 해답은 욕망(wants)의 충족이 아니라 욕구(needs)의 충족에 있다. 욕망이란 물질적 또는 심리적으로 특별한 중요성이 없는 단순한 바람 또는 희망, 욕구란 인간의 행복을 위해 요구되는 물질적 또는 심리적 요구조건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는 자아 실현이다. 자아실현이란 스스로를 최선의 존재로 만들거나 만들 능력이 있는 경우
리더란 직원들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하고 격려하는 존재 누구든 리더가 되고자하면 먼저 봉사자가 되어라. 리드하기 위해서는 봉사하는 법부터 깨우쳐야 하느니라-예수 그리스도
다른 사람의 의견에는 늘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최고경영자 예수의 경영철학은 바로 사랑 권위란 항상 봉사와 희생에 바탕을 둔다. 영향력은 권위에서 나오고 권위는 봉사하는 삶에서 비롯한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의도를 지니고 있더라도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사랑은 의지에서 비롯된다.
의도(intentions)-행동(actions)=회피(squat) 의도한 것에서 행동을 제외하면 결과는 회피하는 것이다. 의도+행동=의지(will) 의도와 행동이 결부되면 곧 의지가 된다. 즉 의도와 행동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바람직한 사람, 바람직한 리더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다.
리더십이란 의지로부터 비롯되며 그 의지란 의도와 행동을 조화시키기 위한 인간의 특별한 기술이나 행동을 결정하는 요소 적절한 의지를 가지고 있을 때 우리는 사랑, 즉 우리가 리드하는 사람들의 '욕망'이 아닌 당면한 '욕구'를 규명하고 충족시키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그야말로 봉사와 희생이 뒤따라야 하고, 봉사와 희생을 통해 테레사가 '수확의 법칙'이라고 표현한 권위, 또는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그리고 영향력을 형성할 때 비로소 리더로 불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직원들에게 굳이 호감을 갖거나 협력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리더라면 반드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충성심이고, 사랑은 팀웍이며, 사랑은 개인의 품위를 존중한다. 이것이 조직의 장점이다.-빈스 롬바르디
관계란 것은 적당한 때가 되었을 때 비로소 조심스럽게 발전되고 성장되어야 하는 것이다.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은 참아야 하고, 친절해야 하며, 교만하거나 성내지 말고, 무례하지 말 것이며, 자신의 이익을 탐하지 말고 불행한 사랑을 지나치지 말 것이며, 진리에 기뻐하고, 모든 것에 참고 인내하는 것이다.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사랑이란 인내, 친절, 겸손 존중, 이타주의, 용서, 정직, 헌신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랑의 의미1:인내-자기 통제력을 발휘하는 것 인내는 책임 있는 행동의 원천 리더라면 사람들이 자신의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할 책임
2. 친절-관심과 인정, 격려의 뜻을 표현하는 것 적극적인 경청이란 말하는 사람이 바라보는 것과 동일한 시각을 갖기 위해, 말하는 사람이 느끼는 것과 동일한 감정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런 과정을 감정이입이라고 표현하며 그러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 필요 우리가 귀기울여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할 때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정신적인 것을 포함하여 주위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말하는 사람을 배려한다는 강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즉, 말하는 사람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사랑이란 상대방에 대해 어떻게 느끼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행동하느냐의 문제 칭찬을 받는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이며 건전한 관계 형성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칭찬에 있어 반드시 기억할 두가지 칭찬은 진실해야 하고, 특별해야 한다.
3. 겸손-진실하고 가식이 없으며 거만하거나 뽐내지 않는 것 겸손하다는 것은 자신과 자신의 한계를 정확히 아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스스로를 아는 자만이 진정으로 겸손한 자이다. 겸손이란 타인과의 진실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며 거짓된 가면을 버리는 것이다. 진정한 자아를 아는 자만이 참으로 겸손한 것이다.
4. 존중-타인을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것 그들은 소중하기 때문에 존중받아야 한다.
5. 이타주의-자신의 욕구와 상충될지라도 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 자신의 욕구와 기대가 희생되더라도 타인의 욕구를 우선하는 행위
6. 용서-잘못을 하더라도 책망하지 않는 것 사람은 완벽하지 못한 존재이며 상대방을 실망시킬 수 있기 때문
7. 정직-속이지 않는 것 직원들이 리더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정직이다. 남을 속이지 않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실을 옹호하는 것
8. 헌신-자신의 선택에 전념하는 것 진정한 헌신이란 개인과 집단이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한다는 비전을 말함
리더십의 본질-사랑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니라 타인을 향한 행동을 말한다. 누구든 최선의 결과를 원한다. 그리고 환경이 적합하다면 누구든 최선의 결과를 거둘 수 있다.-빌 휴렛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인간의 성장을 돕는 것은 바로 건강한 환경 리더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당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 자신뿐이다.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믿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행동하느냐이다.-존 러스킨
러더십은 선택과 더불어 시작되고 선택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
누구든 자신의 행동을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
인성을 함양하는 4가지 단계 리더십이란 흔히 인성이라고 부르는 본질에 대한 문제 자기극복이란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습득하기 위해 스스로를 훈련시키는 것 제1단계-무의식&비숙련-행동과 습관을 인식하지 못하는 단계 제2단계-의식&비숙련-새로운 행동을 인식하게 되지만 아직 그 기술을 개발하지는 못한 상태 제3단계-의식&숙련-새로운 행동과 기술에 능숙해지고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상태 제4단계-무의식&숙련-행동과 기술을 더이상 의식하지 않는 상태 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우리의 인성이 되며, 인생은 우리의 운명이 된다. 자기 극복을 위한 모든 노력에는 여러가지 보상이 뒤따른다-짐 론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대로 바라보게 마련이다.
우리가 발견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찾으려 했던 것들이다.
한 인디언 부족의 속담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었지만 세상은 기뻐했다. 그리고,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겠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봉사의 가장 중요한 보답은 기쁨이다. 여러분 중에서 정말로 행복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봉사하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이다.
기쁨이란 내적인 만족에 의한 것이며,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삶의 원칙에서 비롯되는 것 삶의 기쁨을 훼손하는 자아와 자기도취의 족쇄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방법은 타인에 대한 봉사 정말로 행복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봉사하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알버트 슈바이처 봉사와 희생은 삶의 특권을 누리는데 대한 비용 -------------------------------------------------------------------------------------- 숙제(?)를 하기 위해 읽은 책 지금 내 위치(?)가 리더십이 필요한 위치라 더욱 더 절실히 다가온 책이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군사 문화에 젖어 있어 힘에 의한 리더십이 지배적이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젠 그런 리더십이 통할 환경이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서번트 리더십, 즉 봉사하는 리더가 각광받는 세상이 온 것이다. 부하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리더 부하들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더가 요즘 필요로 하는 리더인 것 같다. 나도 지금 직장(?)에서 리더십을 한껏 배양시켜 서번트 리더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