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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검으로 인한 귀신부장의 추락과 정치의 달인 이토의 등장으로 인해 파란이 이는 진선조 동란편. 이토의 서사는 솔직히 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만, 진선조 3명의 관계, 특히 히지카타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했던 캐릭터라고 보인다. 이번 권의 소소한 재미는 애니로는 알 수 없었던 소라치 선생의 3만자 인터뷰이다. 가독성이 좋지 않아 눈이 좀 빠질 뻔 했지만 작가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 시리즈 특유의 코믹함과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긴토키와 그의 동료들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유머러스한 상황과 재치 있는 대사가 끊임없이 이어져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때로는 진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캐릭터들의 내면과 성장 과정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세밀하여 캐릭터들의 감정과 액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은혼》 19권은 팬들에게 익숙한 재미와 함께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매력적인 권으로, 시리즈의 다채로운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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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19권> 리뷰입니다. 전권을 사기에는 부담이 되어서.. 애니로 보고 재미있던 에피소드만 원작으로도 보려고 사모으고 있네요 ㅎㅎ 19권은 동란편이 나오는 권이라 구매했습니다. 역시 만화책으로 보는 매력은 또 다르네요! |
| 에도의 일상 속에서 해결사 사무실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짐. 긴토키, 신파치, 카구라의 유쾌한 케미가 돋보이며,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잘 드러남.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토리로, 은혼 특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권이었음. |
| 호불호가 꽤나 있을 개그코드 같지만 또 은혼이 이렇게 인기 많은 거 보면, 만화책이든 애니든 보기 시작하면 대부분 스며드는 거 같기도 하다. 만화책을 안보던 사람이면 몰라도 만화책 보는 거 자체를 좋아하면 은혼도 즐겁게 보기 좋은 장르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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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경찰 진선조가 메인인 최초의 시리어스 장편 에피소드, 진선조 동란편의 시작입니다. 평소의 진선조 대원들간의 깊은 유대와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편입니다. 은혼은 개그 에피소드도 재미있지만 간간히 보이는 이런 시리어스 에피소드가 또 감명깊습니다. |
| 사무라이 정신을 지닌 사카타 긴토키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이야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명입니다 총 단행본 권수가 77권이나 되어서 좀 부담이 되지만ㅋㅋ 너무 재밌어서 꼭 전부 다 모으고 싶어져요 그만큼 재밌어요~! |
|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품인 은혼 19권 리뷰입니다ㅡ사실 예전 작품인데 그 때는 전혀 이 작품을 모르고 있었는데 최근에 읽어보니 병맛인 개그코드가 너무 웃기더라구요ㅎ 호불호가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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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이가 굉장히 멋있게 나온 표지다. 은혼은 캐릭터가 정말 생명이다. 한명도 버릴 캐릭터가 없다. 심지어 무능, 완폐아로 나오는 마다오씨마저.... 작가가 본인이 만든 세계관과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독자에게도 그게 진심으로 다가와서 함께 좋아하게 되는 거 같다... 물론 그들이 하는 저질개그는 또 다른 내용이지만 ㅋㅋ 그마저도 시리어스 편을 보면 다 사랑할수밖에 없게 되는 마성의 은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