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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6권의 표지는 이스트 !!​​​단행본의 한권에 한장씩 들어있는 컬러 페이지와 앞쪽에 있는 몇장의 일러스트들이 참 마음에 듭니다. 컬러 페이지는 '비형랑' .그리고 그 뒤로는 '이스트' 가 있습니다. 이 앞쪽의 일러스트들은 뭔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일러스트들이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보는 재미가 또 있습니다.현재 위치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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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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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표지는 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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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의 한권에 한장씩 들어있는 컬러 페이지와

앞쪽에 있는 몇장의 일러스트들이 참 마음에 듭니다.


컬러 페이지는 '비형랑' .




그리고 그 뒤로는 '이스트' 가 있습니다.


이 앞쪽의 일러스트들은 뭔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일러스트들이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는 재미가 또 있습니다.




현재 위치헌터의 최신권인18권까지 다 봤기에 의미가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이렇게 앞쪽 일러스트에서는 아무런 의미도 못 찾았지만

이렇게 다시 6권을 보니 조금 더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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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 할로윈의 알몸 와이셔츠 매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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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이 작품이 매우 건전해서

이런식으로 좀처럼 두근거리게 하는 장면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최근의 만화 작품들과 비교해보면 정말 너무나도 건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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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떄 비형랑이 처음 싸우는데, 예전에 봤을 떄 정말 너무 멋졌던 ㅋㅋㅋ


비형랑이 부리는 유령 중 하나인 '바리' 가 싸우는 부분도 멋졌지만

직접 싸우는 것도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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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형랑이 이스트의 서포터인 '수르트' 를 손쉽게 이기기에

역시 화이트 클라스 1위구나 하면서 감탄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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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트가 이스트한테 마력을 조금 받아먹으니깐 그냥 수르트한테 발렸습니다.



솔직히 1권에서 수르트를 맨 처음 봤을 떄는 그냥 약간 잡몹 같은 느낌이였는데

여기까지 보니깐 그냥 무지하게 강한 서포터 더군요.


이스트도 그냥 그런저런 마녀 라는 느낌이였는데 알고보니 4대 마녀 중 한명이고 ㄷㄷ




원래 작가님이 그런 구상으로 끌고 갔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스트는 예쁘며 뭔가 비밀이 많아 보이는 점이 또 매력이며 

좋아하는 캐릭터이기에 비중이 크다는게 반가울 따름입니다.

c****6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