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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만화책이 아니라 PPL이 가득찬 광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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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마법천자문 짝퉁이다. 그래도 마법천자문은 애들 수준에 맞게 내용진행에 따라 8급한자부터 차례대로 나와서 애들이 책을 읽고나면 한자를 정말 따라했었는데... 이 책은 1편부터 나오는 한자들이 아이들의 수준을 전혀고려하지 않은 천류불식, 홀연홀몰, 주마가편 같은 어려운 말들이어서 애들에게 한자가 학습될것같지는 않다. 그냥 한자랑 만화랑 섞는다고 다 학습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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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마법천자문 짝퉁이다.

그래도 마법천자문은 애들 수준에 맞게 내용진행에 따라 8급한자부터 차례대로 나와서 애들이 책을 읽고나면 한자를 정말 따라했었는데...

이 책은 1편부터 나오는 한자들이 아이들의 수준을 전혀고려하지 않은

천류불식, 홀연홀몰, 주마가편 같은 어려운 말들이어서

애들에게 한자가 학습될것같지는 않다.

그냥 한자랑 만화랑 섞는다고 다 학습만화는 아니지 않은가!

스토리가 '외계인이 한자마법은 쓴다'는 컨셉이어서 그런지

등장한자들이 학습의 목적이라면 성인에게도 어렵다.

무협지에 나오는 한자들이라고나 할까?

 

글은 애니의 대사를 그냥 따온 것이며, 그림도 그냥 애니에서 캡쳐받아온 것 같다

해상도가 매우 떨어지며, 애니를 그대로 책으로 옮겨서인지 구성도 매우 엉성하다.

(애니를 안본 사람은 이해가 안갈 정도)

책 내내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는 태극천자문 관련 상품들이

실물사진으로 등장하며 이 상품이 없으면 마법을 펼칠수 없다고 강조한다.

이건 한자학습만화책이 아니라 관련 상품을 판매하려는 광고책같다.

책판다음 장난감 팔려는 속셈이 너무 보이며,

이런 학습만화분야 만큼은 무리한 상술은 없었으면 좋겠다.

짜증 지대로다.

 


 


 

 


 

x****t 2008.01.0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한 한자 학습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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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이라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 것임을 알겠다. 아이들의 욕구 자극해서 5만원돈 하는 천자기까지 사 줘야 되는 부모는 돈이 쪼금 아깝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없다. 28명... 태어나서 부터 버려졌거나 위탁아동들이 다니는 서울에 있는 사립학교이다.   10번씩 쓰는 형식적인 한자시간에 뭔가 특별한 것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태극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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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이라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 것임을 알겠다.

아이들의 욕구 자극해서 5만원돈 하는 천자기까지 사 줘야 되는 부모는 돈이 쪼금 아깝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없다.

28명...

태어나서 부터 버려졌거나 위탁아동들이 다니는 서울에 있는 사립학교이다.

 

10번씩 쓰는 형식적인 한자시간에 뭔가 특별한 것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우연히 태극 천자문을 알게 되었다.

그전에 물론 마법천자문 전권 다 사서 조카에게 선물을 줬는데

마법은 너무 쉬웠고 스토리도 단순해서 좋긴 했었다.

 

하지만 태극 천자문은 달랐다.

1회부터 엄마를 잃은 라이가 태극 수호대에 들어가고

그들이 쓰는 기술 천자문을

우리반 아이들은 단박에 외우기 시작했다.

채찍 편, 기세세~~ 10번쓰라고 하면 거품물고 쓰러질 아이들이...

한번 보면 그 모양을 보고 딱딱 외우는 것이다.

 

한자 홀로그램 카드가 비싸니

도화지 오려서 색칠해서 정성드려 카드를 손수 만든다...아이들이

좋아서 서로 한자카드 들면서 주인공 아이들처럼 소리도 질러보고...불 화~~~~

또 호락호락 천자문에 나오는 사자성어도 척척 외운다.

 

한자에 머리가 띄이니까

다른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에서 진전이 있다.

이에 단어의 뜻을 한자로 풀이하면서 이해하기 시작했고

한자 급수시험도 자진해서 보겠다고 신청한다.

 

게다가

죽었다고 생각한 엄마를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글썽 글썽하지만

애써 참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는줄 알았다.

 

"애들아

만일에 담임선생님이 엄마였어.라고 밝혀진다고 상상한다면

기분 좋을 사람 손들어봐...

하니까 큭큭 웃으면서 손든다..

 

"아가들아 선생님 오늘 태극 천자문 책 주문했다.

이번 기말 시험 올백 받는 학생에게

홀로그램 카드 다~~~ 주마...

올백 받아와라" 하니까 눈을 반짝인다.

 

누가 책사주는 사람 없어 우리반 아이들 읽고 싶은 책도 마음껏 못 읽는게

안타깝다.

책은 가난한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주고

부자는 더욱 고귀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데...

기말 시험 끝나면

아이들과 돌려읽어야 되겠다.

 

애들아~~~

니들 돈 많이 벌어서

읽고 싶은 책

척척 사서 읽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라 알았지!!!!

 

포기하지 않으면 우린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거라!!!!!

 

YES마니아 : 골드 t******6 2008.12.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짝퉁은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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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창피하다. 이게 대체 뭔짓이냐. 베껴도 한도가 있지.... 우리가 무슨 중국인가?   조카들도 이거 가짜라는 소리를 한다.   컨셉을 비슷하게 만들어가는 2등전략이 있다. 하나가 뜨면 바로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2등을 노리는 전략이다. 물론 그것도 하나의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을 안다.   [마법 천자문]이후 2등전략을 노리며 많은 학습만화책들이 나왔고,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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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창피하다.

이게 대체 뭔짓이냐. 베껴도 한도가 있지....

우리가 무슨 중국인가?

 

조카들도 이거 가짜라는 소리를 한다.

 

컨셉을 비슷하게 만들어가는 2등전략이 있다.

하나가 뜨면 바로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2등을 노리는 전략이다.

물론 그것도 하나의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을 안다.

 

[마법 천자문]이후 2등전략을 노리며 많은 학습만화책들이 나왔고, 카드를 주는 둥의 방법을 써서 팔았다.

KBS에서 짝퉁으로 애니를 만들었다는 것도 실망인데 책까지 나오다니 더욱 실망이다.

컨텐츠를 파는 회사에서 컨텐츠를 베끼는 것이 기본이냐.

 

여튼 각설하고...

다른 것 다 떠나서 책 자체의 퀄리티라도 제대로 만들어주지.

 

 

정말 안습... 지대로다. ㅠ.ㅠ

l****e 2008.01.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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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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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에 비해 성장이 좀 느리다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태극천자문을 보더니 한자에 꽂혀 재밌어라 보더라구요 게임을 하듯 하니까 한자를 쉽게 익히더군요 마누라가 근처 학원에 데리고 갔더니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더군요. 아는게 많다고   다른집 애들처럼 좋은 교육은 못 시키지만 관심을 유발시켜 스스로 공부하게끔 만드는게 부모의 역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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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에 비해 성장이 좀 느리다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태극천자문을 보더니 한자에 꽂혀 재밌어라 보더라구요

게임을 하듯 하니까 한자를 쉽게 익히더군요

마누라가 근처 학원에 데리고 갔더니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더군요. 아는게 많다고

 

다른집 애들처럼 좋은 교육은 못 시키지만

관심을 유발시켜 스스로 공부하게끔 만드는게

부모의 역할 같아요

 

 

 

 

 

s******n 2008.01.0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V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나는, 한자공부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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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교육'이 한때는 '한글세대'와 '한자병용세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자에 대한 교육정책이 엇갈리던 시절이 있었지요. 저는 그래도 한자를 조금 배우던 시절에 학교를 다녀서 그나마, 보고 읽을 수 있는 한자가 조금 되었던 것 같은데, 제 윗세대나 조금 뒤의 후배들은 또 그렇지많은 않았던 모양입니다. 제가 한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던 것은, 일본 유학을 가게 되어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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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교육'이 한때는 '한글세대'와 '한자병용세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자에 대한 교육정책이 엇갈리던 시절이 있었지요. 저는 그래도 한자를 조금 배우던 시절에 학교를 다녀서 그나마, 보고 읽을 수 있는 한자가 조금 되었던 것 같은데, 제 윗세대나 조금 뒤의 후배들은 또 그렇지많은 않았던 모양입니다. 제가 한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던 것은, 일본 유학을 가게 되어서였어요. 우리 나라의 경우 한자어가 70%이상 되지만, 거의 한글로 표기해도 뜻이 통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자를 잘 안쓰게 되는데, 일본어의 경우는 한자가 없으면 읽기도 힘들고 뜻을 파악하기도 힘든 언어더군요. 그래서 처음 일본어를 배울 때는 한자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나마 한문시간에 배웠던 한자들이 있어 도움을 받은 편이었거든요. 그렇지만, 한자를 거의 접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일본어의 한자를 참 어려워하더군요. 또 한편으로는, 한자문화권에 있는 중국인과 대만, 그리고 한자문화권이었으나 한자를 쓰지 않는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들도 제각기 한자로 통하는 부분과 또 그렇지 않은 부분때문에, 한자를 둘러싸고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것을 일본어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느낀 적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는 한자교육이 조기교육으로 이루어지는 점에 대해서는 대찬성입니다. 근래에 들어 각 나라마다 같은 한자라도, 중국의 한자가 더 간략화되고, 일본의 한자도 약자를 많이 사용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와 대만은 옛 글자체인, 구자체를 많이 사용하는 점에서 같은 한자문화권이라고 해도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래도 구자체로 배운 한자들이 일본어를 공부할때 추이가 가능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비단, 중국어와 일본어를 공부할 기회가 되는 사람의 경우에 극한된 것이 아니라, 한자를 아는 것은, 우리나라의 한자로 구성된 한자어를 더 이해하고 잘 구사하는데도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동음이의어의 경우 똑같이 읽어도 뜻이 다른 경우도 있고, 한자어를 많이 알면 언어구사능력도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한자 한자한자를 따로 익히는 것 보다는,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고사성어>로 학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자어가 조합이 되었을때 그 의미를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우리 나라의 경우는 일본의 경우와는 달라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 한자에 한음으로 읽히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한자를 배우기가 더 수월할 것 같아요.

또, 어릴 때부터 한자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그러했듯 말이지요.

요즘 유아나 초등생들을 대상으로한 한자책들이 다양하게 발간되어지더군요. 태극천자문을 TV에서 먼저 본 적이 있는데, 내용이 참 참신하면서도 학습효과도 있어서 좋겠더라구요. 책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책으로 나와서 반가웠어요. 책 표지 뒷면에 보니, 이 책이 KBS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토에이 애미메이션과 합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세계를 겨냥한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지요. 아마도 일본과 합작이므로, 글자체의 부분도 서로 나라의 사정에 맞게 바꾸어 방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스타일이더라구요. '포켓몬'이나 요즘 '이누야사' 등 모두 일본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일본과 합작품이라는데서 의미도 있고, 게다가 학습효과도 있으니 참 좋은 시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책 속에는 한자 카드도 들어있더라구요. 4장이라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만화 내용도 재미있어 하구요. 만화라는 장르를 적절하게 잘 사용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한자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었어요.다음편은 또 없냐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잘 보니 또 사줘야 할 듯합니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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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부족한 학습 만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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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른과 아이가 좋아하는 책 어른만 좋아하는 책 아이만 좋아하는 책 어른 아이 모두 별로인 책 등이죠 태극천자문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에 해당하네요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읽었는데 어딘가 전체적으로 2%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영화로 치면 한 편의 영화가 흥행을 하면 속편이나 아류작이 나오죠 어설프게 만들면 흥행에 실패하고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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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른과 아이가 좋아하는 책 어른만 좋아하는 책 아이만 좋아하는 책 어른 아이 모두 별로인 책 등이죠

태극천자문은 아이가 좋아하는 책에 해당하네요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읽었는데 어딘가 전체적으로 2%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영화로 치면 한 편의 영화가 흥행을 하면 속편이나 아류작이 나오죠

어설프게 만들면 흥행에 실패하고 혹 흥행에 성공하더라도 좋은 평을 얻기 어려운 법이죠

태극천자문도 인기가 있었던 한자학습만화의 아류작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뭔가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것이 부족한 느낌이네요

물론 한자가 나오기는 해요

1권이면 좀더 쉬운 한자가 나왔으면 하는데 한자도 뒤죽박죽이네요

고사성어도 저도 자주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것이 많아서 친근감을 느끼기가 힘드네요

한자에 대한 설명은 비교적 자세히 되어있는데 난이도가 낮은 글자가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런 한자 학습 만화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어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애들은 만화에만 치중해서 한자 학습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길수 있거든요

만화에 대한 흥미를 한자 학습으로까지 연결시킬수 있는 어른들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뒤에 앞에서 배운 한자를 써보고 익히는 부분이 있어요

어른이 도와주면서 익힐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태극천자문인데 주인공 이름이나 복장 등도 국적 불명에 가깝고 전체적으로 색도 어둡게 느껴지네요

2권에서 부터는 좀더 세심한 것까지 신경을 썼으면 하네요

13자의 한자를 중점적으로 배우는데 카드는 4장 뿐이네요

아이는 재미있다고 보는데 부모인 제 눈에는 뭔가가 부족해서 아쉽네요

만드느라 고생은 했겠지만 좀더 노력을 해 주세요

 

w*******3 2008.01.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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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만화책을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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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어린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는 부모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것이 꿈인 할머니랍니다.   우리문화는 한자를 모르고는 정말 불편할 때가 많은데, 텔레비전을 통해 '태극천자문'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큼직한 그림, 빠른 진행, 간략하면서도 핵심있는 부록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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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어린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는 부모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것이 꿈인 할머니랍니다.

 

우리문화는 한자를 모르고는 정말 불편할 때가 많은데, 텔레비전을 통해 '태극천자문'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큼직한 그림, 빠른 진행, 간략하면서도 핵심있는 부록 등이 좋았습니다. 조금 어려운 데가 있기도 하지만, 요즘 어린이들 한자 실력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어린이에게 사자소학, 명심보감을 지도해 본 경험이 있는 저에게 매우 흥미있었습니다. 어려운 한자를 무조건 쓰고 외우던  저희 세대를 생각하니 이런 책이 고맙더라고요.

 

 

s****u 2008.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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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카드로 한자를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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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한자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게할 수 있을까... 여러모로 고민중이다. "한자어"가 국어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안다면 결코 한자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때처럼 무작정 외우는 공부가 아닌, 재미있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습만화"가 많이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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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한자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게할 수 있을까... 여러모로 고민중이다. "한자어"가 국어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안다면 결코 한자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때처럼 무작정 외우는 공부가 아닌, 재미있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공부를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습만화"가 많이 각광을 받고 있다.

<<태극천자문>>은 무척이나 남성적인 일러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야하기 때문에 선과 악의 대결구조를 세울 수밖에 없을 테고, 때문에 싸우는 장면이 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다. 폭력적인 것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이 책이 어떻게 다가갈지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판타지 형식의 내용이 풍부한 이야기가 아이의 관심을 끈 듯하다. 게다가 내가 펼쳐보니,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바로 그 장면이 아니던가! KBS에서 방영되는 TV 애니메이션<태극천자문>을 만화로 만든 것이다. 그러니 아이들에겐 다양한 매체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는 즐거운 방법이 되겠다. 

    

용족과 호족의 싸움은 천자문으로 이루어진다. 그 뜻으로 공격을 하기 때문에 천자문 카드를 보며 한자의 뜻과 음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고, 아래에는 그 한자가 들어가는 사자성어를 한 자 한 자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태극천자문 1>>에서는 暗, 幻, 氷, 爆, 壁, 川, 火, 刺, 石, 眠, 劍, 鞭, 煙의 13자의 천자문이 등장하고 각각의 한자가 들어가는 사자성어를 함께 익힐 수 있다. 1권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 한자를 직접 쓰고 익힐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가 있어 무척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열광할...^^ 한자와 사자성어 카드가 함께 들어있어 들고다니면서 즐겁게 놀이를 하며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호족 일행에 합류한 라이의 이야기가 2권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다.
y****s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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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책 태극천자문 1편[발진 태극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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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라이가 용족인 루카이로서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된다. 라이는 엄마의 복수를 하기 위해 루카를 찾으며 싸운다.  어느날 아침 라이 엄마의 생신이 왔다. 일주일마다 어디에서 대회을 한다. 라이가 엄마 생신 선물을 사기 위해 그 대회에 나갔다. 오늘은 카드를 쌓아서 누가 많이 높이 하는지 대결한다. 지난 주 라이가 그 대회에 참여하지 않아 어떤사람이 이겼다.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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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인 라이가 용족인 루카이로서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된다. 라이는 엄마의 복수를 하기 위해 루카를 찾으며 싸운다.



 어느날 아침 라이 엄마의 생신이 왔다. 일주일마다 어디에서 대회을 한다. 라이가 엄마 생신 선물을 사기 위해 그 대회에 나갔다. 오늘은 카드를 쌓아서 누가 많이 높이 하는지 대결한다. 지난 주 라이가 그 대회에 참여하지 않아 어떤사람이 이겼다. 라이가 제일 높이 쌓았을 때 한 사람이 저기가 더 높다고 했다. 그는 태극수호대인 똘이였다. 태극수호대는 똘이 말고도 돈하, 핀, 세나가 있다. 나중에는 라이도 태극수호대가 된다. 세나랑 핀이 같이가고 돈하랑 똘이가 같이가고 있었다. 세나와 핀이 용족과 싸우고 있을 때 하크가 돈하와 똘이를 불렀다. 똘이는 대회를 포기하였다. 핀이 동빙한설 (얼음 빙)(氷)천자문을 썻다. 그러자 용족인 가르니아가 (일촉즐발 터질 폭)(爆)천자문을 썻다. 그런데 갑자기 (벽 벽)천자물을 썻다. 태극수호대는 살았다. 그리고 세나가 (천류불식 내 천)(川)천자물을 썻다. 그러자 갑자기 강물이 흐르더니 가르니아를 덮어 쓸어 갔다.라이가 우승해서 火이 문자가 적힌 상자를 사서 생신선물로 하려고 했다. 그런데 라이가 집에 들어가자 집이 엉망진창이고 루카가 있었다.엄마가 돌아와 라이보고 나가라고 하고 라이를 내보내 문고리를 잠궈 라이 대신 죽었다.  누가 나오는데 라이는 자기의 엄마인줄 알았는데 루카였다. 라기가 산 상자에서 (불 화)(火)천자문이 나타나 라이가 그 카드를 앞으로 내밀자 카드에서 불이 나왔다. 태극수호대가 천자문 반응으로 라이를 보았을 때 세나가 라에에게 천자기를 줘서 카드를 천자기에 스캔하라고 했다. 라이가 스캔하자 불이 나와서 루카를 공격했다. 그리고 돈하가 (기암괴석 돌 석)(石)천자문을 써서 루카를 가뒀다. 아이들이 위험하다며 라이를 타이거호에 태운다. 대충 이런 내용들이 이어지면서 아이들은 천자문을 모우게 되는데.....아직 1권 밖에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머지도 보고 싶다.

w*******s 2008.07.3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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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천자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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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자가 중요해지면서 초등학교때부터 한자급수증을 따고 텔레비젼이나 책으로 많은 관련된 것들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그럴듯 한자는 어릴때부터 공부시키는것이 좋다는 소리도 나오고 또 한자를 잘하면 국어를 잘한다고도 하더라구요. 한자와 이어지는 맥락이 비슷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아마도 한자가 상형문자이자 보니 국어랑 비슷해서 그런말이 나온거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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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자가 중요해지면서 초등학교때부터 한자급수증을 따고 텔레비젼이나

책으로 많은 관련된 것들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그럴듯 한자는 어릴때부터

공부시키는것이 좋다는 소리도 나오고 또 한자를 잘하면 국어를 잘한다고도

하더라구요.

한자와 이어지는 맥락이 비슷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아마도 한자가

상형문자이자 보니 국어랑 비슷해서 그런말이 나온거 같습니다. 제가 공부할때

이런 책들이 많았더라면 조금 더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었을덴데..하는 생각도

들구요.

 

텔레비젼에서 보던 책이 와서 그런지 아이들은 다른책보다 더 관심을 보였답니다.

특희 요즘 한자 공부를 하는 큰아이는 더욱더 말이죠. 그리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4장의 한자를 가지고 동생과 공부 겸 게임을 하더라구요. 작은아이는 금방 그 한자를 배우고는 저한테 와서 알려주더군요. 잘 모르는 작은아이는 저한테 도움을 요청도 하구요. 그러면서 게임을 통해 한자를 하나하나 배워가더라구요. 전에 큰아이가 한자 공부를 하면서 작은아이한테 문문자를 가르쳐 주었는데..어느날 작은아이가 책에 있는 문문자를 보면서 저한테 알려주더라구요.ㅎㅎ 어른들은 만화로 된 책은 공부가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이들은 그것이 아닌가 봅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공부를 하면서 오래도록 기억에 더 남나 보더라구요. 이책도 저희 아이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죠..^^ 다른 책들은 그냥 단어에 대한것만 설명을 하고 마는데..태극천자문은 고사성어를 알기 쉽게 풀이해 주어서 그런지 더 좋았답니다.

끝부분에는 앞에 배운 한자들의 쓰기가 나와서 복습하기 좋고 한자의 음과 뜻을 어떻게 사용하지는 알려준답니다.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지만 재미도 즐기면서 어려운 한자까지 덤으로 공부하니 학습효과 있는거 같습니다.

k***5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