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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한번 '제대로' 읽어보자! 라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깊숙한 내면에 '나도 예뻐지고 싶다'라는 생각 때문이였으리라.텔레비전에 나오는 멋진 여배우들을 보며 어쩌면 나도 예쁘게 꾸미면 저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모든 여자들의 바람이랄까? .. ㅋㅋ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던 것은 사실 '귀찮아서, 비싼 옷이나 핸드백을 살 여유가 없어서'가 내 변명을 더 적절하게 표현해 줄 수 있었던 것이다. 여하튼 정말 나는 이제 스타일리시해지고 싶었다. 20대 초반인 내가 지금 이 스타일을 공부하지 않으면 언제 공부해 보겠는가.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패션에 관련된 책을 고르다가 결국 이 책을 선택하고, '이왕 선택한거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읽었다. 밑줄도 쳐가며 포스트잍에 관련정보를 체크도 하며.. 그러고 보니 참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었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80%의 스타일을 결정하는 20%의 베이직 아이템을 소개할때 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는것. '베이직 아이템을 다 가지고 있는 내가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이렇게 의문의 의문은 꼬리를 물고 나를 이 책으로 더 빨려들어가게 하였다. 또 여행을 갈때에 스타일리시하기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정말 유용했다. 나는 여행갈때 편한 츄리닝 하나, 편한 청바지 하나, 추울까봐 잠바..아 이게 대체 무엇인가.. 이책이 나를 부끄럽게 했다. 역시 무엇이든지 관심을 갖고 봐야할 일이다. + 당신과 당신의 남자 -그를 위한 스타일링 팁 여자들은 대부분 자신의 남자친구를 멋지게 꾸며주고 싶은 욕구가 있다.나역시도 그러하다. 멋진 넥타이를 같이 골라줄 수 있는 센스가 있었으면 좋겠고, 내가 골라준 옷은 다 잘 어울린다며 나의 코디실력을 믿어줬으면 한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나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하듯,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링 팁이 소개되어있다. 베컴 스타일의 90%는 빅토리아 베컴에 의해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하니, 한번 공부해볼만 한것 같다. ┕정말 공감했던 부분:D [남자들은 "옷에 별로 신경 안써. 편하면 되지"하며 '앙큼한 거짓말'을 날린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그들 모두는 미치도록 멋진 남자가 되고 싶다.(놀림 받지 않을 만큼)멋지게 차려 입고...(생략)....하지만 돈도 없고 어떻게 입어야 할지 전혀 모르겠으며 무엇보다 귀찮다...(생략).....하지만 "푸른색 계열 셔츠 입으면 잘 어울리겠다"하고 한마디 던지면 "어떤색? 어디 거 사야 되는 거야?하면 한달치 월급이라도 쓸 테세다.] +이 책을 읽다보면 간혹 스타일에 관한 표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찾아보면서 스타일 공부도 할 수 있는것 같다. 그 외에도 패션에 유용한 잡지, 쇼핑몰등의 정보가 포함되어있다.
Be your self, Be original '잇 스타일'이란 당신의 '진짜 스타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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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스타일북을 보고난 후 읽게되었다.
책 표지도 예뻤고 요즘 다 알다시피한 모델이 썼다해서 더욱 흥미 있었던 그 책.
속빈 강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그 책을 읽고 실망한 후 읽게된 '잇 스타일'.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건 처음이다. 만족스럽다.
책의 편집이나 내용은 매우 만족스럽다. 그리고 옷뿐만이 아니라 세세하게 어떤 화장
품을 쓰는 것이 좋을지 가르쳐준거까지도 마음에든다.
스타일을 어떻게 내야될지 모르는 사람들,
패션에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이 읽어보면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가지게 될 수 있는
책인거 같다. 몇번이고 더 읽을 것이다.^^
아쉬운점은 책의 디자인. 내용도 좋지만 좀더 스타일하고 예쁘게? 만들었음 최고일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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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은 무지 많다... 그러나, 편집을 너무 잘못해서인가... 내용이 산만하고,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든다. 많은 내용을 알려주려고 하였지만...읽을 때는 그래그래...하다가도 다 읽고 나면 무슨 내용이었는지 딱 떠오르지 않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책을 쓰고 있다. 패션 관련 직업을 가지고 있으니 자신의 생활이 곧 스타일이고, 이를 책으로 적는 것만으로도 책 한권 나오는건 분명하다. 그러나, 스타일링 노하우에 대한 대강만 알려줄 뿐 정작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은 아주 부족하다. 대신 광고라도 하듯 해외쇼핑 사이트의 홍보에는 아주 적극적이다.
물론 처음 들어본 해외쇼핑 사이트를 알려주는 것도 대단히 고마운 일이지만 그것보다도 일단은 책 제목인 잇 스타일에 맞는 내용이 더 들어가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나름 패션에 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이지만... 책 구성이 쉽게 보기 어렵고...
더 많은 스타일링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이 책 보다는 잡지를 1년만 정기구독하는게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책 1권으로 스타일을 완전정복하려는 욕심은 일찌감치 버리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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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는 순간, 나는 꽃이 되었다. 나의 코디네이터 잇스타일! 난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옷을 자주 구매하고 TV를 보며 연예인들이 입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따라할려고 노력하지만 거울 앞에 선 나의 모습은 어딘가 부족하다. 항상 생각하고 신경쓰는데 난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잇스타일은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노력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나의 패션에 한줄기 빛을 내린 책이다. 매일 아침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는 당신, 옷장을 열어보라! 옷장에 옷은 이미 충분하다. 옷이 부족한게 아니라 센스가 부족한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 때다. 스타일리시가 센스고 센스가 스타일리시다. 잇스타일은 TPO에 맞는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제시해준다. 부족한건 옷이 아니라 센스다. 다음 물음에 하나라도 해당 된다면 잇스타일이 필요한 사람이다. 1. 유행을 따라가기에 급급하다. 2. 베이식 아이템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다. 3. 스타일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 4. 액서서리가 충분하지 않다. 5. 제때 옷을 정리하지 않는다. 스타일리시한 사람은 명품이 아닌 시장에서 구한 옷으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무엇이 있기 때문에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어' 보다 '있는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떤 것을 더할 것인가' 이것이 잇스타일이 제시하는 스타일링이다. 스타일리시한 사람과 쇼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좋은 물건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나에게 딱 맞는 좋은 물건을 구입하는 위대한 쇼퍼가 되야한다.
잇스타일은 친철한 코디네이터처럼 나와 어울리는 스타일별 쇼핑플랜을 알려준다. 놓치지 말아야 할 잇아이템, 인터넷 쇼핑 고수 되기, MUST HAVE ITEM 백, 구두 시계 쇼핑 비법 등 잇스타일은 쇼퍼홀릭인 나를 위대한 쇼퍼로 인도해준다.
나는 이제 스타일리시한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내 옆엔 남자친구는? 잇스타일은 놓치는 것이 없다. 내 남자친구를 간지남으로 바꿀 멋진 스타일링 팁을 알려준다. 이제 거울 앞에 서 있는 나를 보자.
어딘가 부족한 내가 아닌 스타일리시한 내가 서 있을 것이다. 책에선 스타일리시해지는 것은 자유로워지는 것이라 했다. 매일 아침 무엇을 입을까 하는 고민에서 이제 자유로워졌다. 스타일리시 해졌다. 당신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잇스타일을 통해 거리의 꽃이 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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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스타일’이란 당신의 ‘진짜스타일’이다.
긴 시간 소설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드디어 새로운 분야의 책을 손에 잡았다. 그것은 바로 패션지....라고 해도 될 만큼 예쁘고 패션에 대한 정보가 많은 책이었다. 첫 장부터 나에게 ‘넌 정말 센스가 부족해’라고 찔러 말하는 듯 했다. 난 정말 언제나 옷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약속에 나가기 전에도 입어야 할 옷을 고르고 옷이 없다고 한탄하던 내 모습.. 하지만 <잇스타일>을 읽고 보니 ‘부족한 건 옷이 아니라 센스’였다는 사실!(우울하다.-_ -) 이 책은 굉장히 많은 정보를 담고 있었다. 워낙 이쪽으로는 관심도 없을뿐더러 잘 몰랐기 때문일 수 있지만... 내가 그동안 그냥 단순히 알고 있었던 것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고, 예를 들어 용어라고 해야 하나... 옷의 종류나 화장품 이름 등등등등 패션 쪽으로 문외한인 나로서는 이만큼만 되어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얘기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뿐만 아니라 패션아이템 싸게 사는 방법이라든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액세서리 연출 방법, 피해야 하는 것, 인터넷 사이트 주소까지...!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기억의 문제로 일단 여기까지만~ 여튼간 ‘꼭 이렇게 해야겠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쉽게쉽게 읽고 넘길 수 있었다. 여기서 이제 즐거운 이야기. 물론 커플들에게다. <잇스타일>에는 ‘당신과 당신의 남자-그를 위한 스타일링 팁’ 이라는 파트가 있었다. 스타일리쉬한 베컴 역시 부인의 노고가 있었다는 사실! (외모는 타고 났지만...) 내 남자친구가 나를 만나고 정말 멋있어졌다라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행복한가~ 뭔가 내가 그를 빛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고 즐거울 것이다. 나의 경우는 현재 그의 옷장을 털 수는 없는 노릇이니 간단한 팁부터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요즘 남자친구의 피부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도통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어떤 화장품을 사주고, 어떤 클렌징용품을 사줘야하는지 난감해했었다. 그런데 작가는 이 부분까지도 세세히 적어주었다. 참 고맙기도 하지.. (더 공부는 필요하겠다.) 책이 참 깔끔했다. 그래서 읽기도 더 편했던 것 같다. 평소 예쁜 책을 선호하는 나였는데, 다행이지~ 책 곳곳마다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 이해도 쉬웠고 눈에 피로감도 많이 줄여주었다. 패션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발을 담가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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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느 제품은 어느 브랜드가 좋은지 구체적으로 나와있긴하다.. 그러나 그 브랜드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나의 현실.. 그냥 이 책을 봤을땐.. 어떻게 코디하는지 그런 류의 설명이 나와있을 줄 알고 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다 내용이 좋다고 해서.. 그런데.. 설명도.. 그림이나 사진이라도 한장 올려놓지.. 어떤것을 설명해 놓아도 전혀 그것이 뭔지도 모르는 나에겐 감을 잡을수 없는것도 많고.. 암튼.. 이 책에 나와 있는것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을만한 수입이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은 비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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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내가 정복하기에는 너무 큰 산이라 생각했던 그 것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 것 유행을 따라가면 다 된다고 생각했던 그 것
나는 옷입는 스타일, 패션에 관해서 굉장히 어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그래서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여대생이다. 물론 이쁜 옷을 보면 사고 싶고, 입고 싶은 욕심도 컸지만 항상 주머니의 압박에 시달려야 했고ㅠㅠ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옷을 사고 싶다면 발품을 팔거나 눈썰미가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럴 자신도 없었고 눈썰미도 없었다.
막상 거금을 들여 옷을 사도 1년뒤에 보면 촌스럽기 짝이없고;; 그래서 즐겨입는 옷만 맨날 입는 -_- 아무리봐도 여대생의 싱그러움이라고는 느껴지지않는 상태였다.
정말 세련된 스타일을 구현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 방법과 팁을 몰라서, 어디 나갈때마다 옷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나 외에도 많으리라 가히 짐작된다. 주변에도 나같은 친구들을 종종 봐왔기 때문에 - ㅎㅎ
그래서 나는 누구보다 잇!스타일이라는 책을 주위에 추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워낙에 스타일이라는 것에 겁이 많던 나라서, 초보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안내서같은 이 책에 애착이 많이 갔다. 물론 좋은 것을 혼자만 알고, 혼자만 갖고 싶은 그런 욕심도 있었지만 이 책은 내가 항상 했던 고민을 전부! 말끔히!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그 시작의 길을 터주었기에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이 책을 선물받았기에 평생 소장하고 읽을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내가 방바닥에 굴러다니면서 이 책을 읽자 평소에 문제집외엔 책이라곤 읽어본 적이 없던 내 여동생이 금새 이 책에 관심을 표해왔다ㅋㅋ 그래서 동생이 다 읽으면 친구에게 선물해볼까 생각중~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에게 선물해도 참 좋아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남자친구가 있었다면 줬겠지만 ㅠ
아무튼.ㅋ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멋있고 아름다워 보이는건 당연한 사실이다. 특히 나이를 조금씩 먹어서 그런건지 이제는 얼굴이 잘생긴 사람보다 자신감이 넘치고 항상 당당한 모습의 사람이 더 끌린다.
그런데 그 자신감이라는 것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패션이라고 생각한다. 옷 하나만 잘 갖춰입어도 그날 하루가 당당하고 사람많은 거리를 거니는게 기분 좋다. 하지만 머리를 안감고 나오면 하루종일 움츠러들고 소심하게 행동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라.
사내아이같던 여자가 여성스러운 옷을 입으면 여성스러운 행동을 하고 평범한 사람이 힙합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랩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사람을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그만큼 패션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와 뗄레야 뗄수가 없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패션은 나에 대한 투자이다. 패션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나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신체적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은 살릴수 있는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하고, 또 그것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그래서 추천한다. 잇!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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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를 때 나는 표지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다. 좋은 습관인지 나쁜 습관인지 잘 모르겠으나 특이점인 것 같다. 그래도 우리가 흔히 남자든 여자든 애인을 고를 때 어쩔 수 없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이 외모위주의 얼굴,키,옷 스타일을 볼 수 밖에 없는게 현실 인 것 처럼 운명같은 또 한권의 책을 만날때도 그렇다.
잇 스타일* 이란 책은 내가 좋아하는 핑크색 표지여서 일단 눈에 들어왔다.그리고 센스있는 여성의 등장으로써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잇 스타일*은 단순히 책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일 듯 하다. 그것은 바로 패션지 라고 칭해도 될 만큼의 패션에 대한 정보가 많은 책이기 때문이다.
옷은 많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 사람은 정말 주위에 많다.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옷 스타일과 잘 어울리지 않는 옷 스타일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그런 옷들과 아이템을 저렴하게 사는 방법이라든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자는 극히 소수다. 그래서 우리이 20대 30대 주변을 보면, 친구 사이 에서라든지 집단에서든 옷 잘입는 사람은 인정 받고 살아왔고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08년 . 시작을 아름답게 그리고 활기차게 시작하려면 꼭 눈여겨 봐야 할 책. 바로 그 책이 넥서스에서 출판된 잇 스타일*이다.
p.s 남자라고 이 책을 그냥 넘어가라는 것은 물론 아니다. 분명 여자 의상, 여자 구두, 여자 화장법, 여자 아이템 악세사리 등등. 이 많은 내용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뒷 편에 보면 남자 의상에 관한 부분, 피부관리, 아이템 활용법 등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책 선물하는 센스를 발휘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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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무엇을 입을까 고민하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책!!!
특ㅎㅣ~^^
유행에 따라가기 바쁜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였다.
옷 잘입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정말 생각하나의 차이였던것 같다.
나도 이책을 통하여 자신감을 얻었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
개성있게 걱정없이 옷을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책은 정말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부터 나이에 상관없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