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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싸움과 방랑 끝에 켄신이 자신의 과거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권입니다. 단순한 검객의 이야기를 넘어 죄와 속죄,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치열한 전투 장면은 물론, 인물들이 품고 있는 상처와 신념이 섬세하게 그려져 더욱 큰 울림을 전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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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자신이 가정 지키고 싶었던 사람을 구하지 못해 실의에 빠져버린 히무라 켄신, 저번 20편에서는 이런 켄신을 대신하여 동료인 야히코의 멋진 모습들을 그려내었다면 이번 21편에서는 켄신의 또다른 동료인 사노스케의 활약이 주를 이룹니다. 드디어 마지막 결전과 카오루를 되찾기 위해 히무라켄신을 선두로 야히코, 사노스케, 사이토 하지메, 시노모리 아오시, 마키마치 시사오, 타카니 메구미 총 7인방은 에니시에게 쳐들어 가게 되고 그곳에서 대치하고 있는 무수한 적들과 대적을 하며 한발 한발 적진에 들어서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드디어 다음 마지막22권인 완결을 남겨두고 과연 켄신과 에니시의 대결의 끝은 어떻게 나는지, 그리고 카오루와는? 결말이 무척 궁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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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바람의 검심 그 바람의 검심이 완전판으로 재출간되었다길래 얼른 구매하였다 소년만화 치고는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바람의 검심이지만 작화나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사실 그런 무겁다는 느낌은 크게 다가오지 않는다 주인고 히무라 켄신이 과거 수많은 사람을 죽여온 칼잡이에서 현타가 찾아와 불살의 칼잡이가 되어 악에 대처하는 내용이 주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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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hiro Watsuki 만화 『바람의 검심 애장판 세트 』. 막부 말기 교토에서 피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최강 검객'칼잡이 발도재'. 그 이름도 유신이 성립되고 메이지 세상을 맞이하면 사람들 기어속에 전설로서 사라지는 듯했으나 도쿄의 활인 검도장'카미야 활심류'에 한 떠돌이가 찾아오면서 이야기의 새로운 막이 열린다. 그사이의 이름은'히무라 켄신',메이지 유신 그 대망의 완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