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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연애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내용보기
연애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아름다운 연애를 생각한다. 남자건 여자건 늙었건 젊건 간에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아름다운 연애를 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했다 하더라도 그런 연애가 무엇인지 정확히 규정할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렇듯 연애란 우리에게 있어서 왠지 가까우면서도 멀기만한 단어로 느껴진다. 우리가 연애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것들은 연애의 의
"연애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내용보기
연애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아름다운 연애를 생각한다. 남자건 여자건 늙었건 젊건 간에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아름다운 연애를 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그리고, 했다 하더라도 그런 연애가 무엇인지 정확히 규정할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렇듯 연애란 우리에게 있어서 왠지 가까우면서도 멀기만한 단어로 느껴진다. 우리가 연애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것들은 연애의 의해, 연애에 관한, 연애를 위한 책이라 말할수 있다. 저자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조명하고, 차이점을 설명하고, 왜 우리는 연애가 필요한지까지 역설한 본문의 내용은 정말 이채롭기까지 하다. 예전 연애란 남자의 주도하에 여자들이 순종하고 그러다 일정 기간이 지난면 당연히 결혼하는 그런 일련의 과정이였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도 그것이 과연 통용될것인가? 여권이 신장되면서,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 예전에 비해 휠씬 쉬워진 이때 여성들은 결혼을 자신을 제약하는 굴레로 여기며 독신을 주장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한 여성들은 생각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이때 그런 고리타분한 페러다임은 당연히 깨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남성 우월주의나 남존여비 사상은 이미 지난 시대의 유물이 되었다. 이제 남성과 여성의 관계를 예전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동등한 입장에서 남성들은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들은 남성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런 취지에서인지 모르지만, 이 책에서는 연애란 남성과 여성과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방적으로가 아닌 서로의 대화를 통해서 말이다. 쉽게 생각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였다. 하지만 의미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읽었을때는 그리 쉽지만은 않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형성은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연애에 대해 고리타분하고 권위적이고 일방적이였던 생각은 이제 모두 지워 버려야 한다. 연애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a*******0 2002.06.1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연애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연애라는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아..맞아맞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었다. 사실 연애를 하기 위해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쉽게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들을 적절하게 지적해주고 있다. 그리고 연애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
"연애의 고정관념을 버려라..."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연애라는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아..맞아맞아..'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었다. 사실 연애를 하기 위해 특별한 것은 없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쉽게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들을 적절하게 지적해주고 있다. 그리고 연애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없앨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연애는 쉬쉬..해야 하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사회속에서 살아가면서 꼭 알고 있어야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인 것이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지금도 주위를 돌아볼 겨를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좀 더 의미있고 맛깔스런 인생을 즐길 수 있게 말이다.
r*****m 2002.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을 위한 필독서
"사랑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넷티즌들에게 더 유명한 작가 이상민씨의 최근작입니다.각종동호회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상민씨는 칼럼리스트로도 젊은사람들에게 호응이 괜찮은 사람이죠. 저도 웹싸이트에서 그의 칼럼을 읽고 책을 읽었는데 말그대로 읽어볼만 합니다. 나의 반쪽을 찾아 항상 헤메고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우리. 그리고 정말 힘들게 찾았어도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방법,서로를 이해하는방법,
"사랑을 위한 필독서" 내용보기
넷티즌들에게 더 유명한 작가 이상민씨의 최근작입니다.각종동호회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상민씨는 칼럼리스트로도 젊은사람들에게 호응이 괜찮은 사람이죠. 저도 웹싸이트에서 그의 칼럼을 읽고 책을 읽었는데 말그대로 읽어볼만 합니다. 나의 반쪽을 찾아 항상 헤메고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우리. 그리고 정말 힘들게 찾았어도 서로에게 익숙해지는 방법,서로를 이해하는방법,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선 미숙하고 서투른 우리가 알아야 할 일들이 들어있습니다. 재미있고.. 젊은 감각이 살아있습니다. 항상 연애에 대한 책은 지루하고,고리타분하고,그냥그런 정신학적인 책이 대부분인 것과는 다르게 살아있고, 우리 주변의 얘기를 그만의 정서로 그만의 필체로 재미있게 표현한책이랍니다.한번쯤 꼭 읽어 볼만해요.

[인상깊은구절]
대체로 연애를 처음 하는 사람, 혹은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덕분에 이들은 이론에는 밝지만 행동하는 의지가 약하다. 이런 경우, 뭔가 확신이 서기 전까지는 아무런 행동도 옮기지 못하고 그 사람의 주변만 맴돌다가 끝나는 일도 많다. 하지만 이들은 상처를 덜 받았다는 사실에 만족하는 안일한 모습도 보여준다.
d*******l 200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