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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 외계인이 다 나쁘다는 편견은 버려!
"외계인 고르키 - 외계인이 다 나쁘다는 편견은 버려!" 내용보기
원제 - Gustav Gorky, 2012  작가 - 에르하르트 디틀  그림 - 에르하르트 디틀       이 책의 주인공 ‘Y3’은 고르키 행성에서 온 우주인이다. 그 별은 지구에서 5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곳으로, 다른 행성인들이 휴가를 보내러 올 정도로 멋지다고 한다. Y3은 잡지사의 은하계 통신원으로, 여러 행성으로 파견 나가 체험한 기사를 쓰고 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출장 임무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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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Gustav Gorky, 2012

  작가 - 에르하르트 디틀

  그림 - 에르하르트 디틀

 

 

 

 

  이 책의 주인공 ‘Y3’은 고르키 행성에서 온 우주인이다. 그 별은 지구에서 5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곳으로, 다른 행성인들이 휴가를 보내러 올 정도로 멋지다고 한다. Y3은 잡지사의 은하계 통신원으로, 여러 행성으로 파견 나가 체험한 기사를 쓰고 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출장 임무가 주어진다. 지구에 파견나간 동료 ‘Y9’가 연락두절 상태라, 확인을 하라는 사장의 지시였다. 지구 대기권에서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Y3은 한 지구인 가정에 불시착하게 된다. ‘브뢰젤만’ 가족은 Y3의 존재에 놀라워하면서, 상당히 잘 적응해간다. 그들의 도움으로 Y3은 어려움 없이 지구에 지내게 되고, Y9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우연히 브뢰젤만이 운영하는 푸드 트럭에 놀러간 Y3은 별 먼지를 이용해 오이 맛 소시지와 소시지 맛 오이를 만들어 낸다. 그것을 이용한 사업은 대박을 치게 되고, 그 기술을 노리는 대기업이 나타나면서 Y3과 브뢰젤만 가족에게는 위험이 닥치는데…….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샐러리맨은 어느 별에서나 괴롭구나.’였다. Y3이 처음부터 지구에 온다고 자청한 게 아니었다. 사장이 시키기에 어쩔 수 없이 오게 된 것이었다. 게다가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상당히 먼 곳에 있는 별로 또 다시 출장을 가야했다. 역시 사장의 명령으로……. 그가 낙천적인 성격이 아니었다면, 아마 회사를 당장에 때려치웠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 점은 다행이라고 봐야할까?

 

 

  Y3이 바라본 지구와 지구인들은 신기한 것투성이였다. 브뢰젤만의 아들인 ‘브루노’가 친구들에게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는 것도 그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뚱뚱하거나 말랐다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한 지, 그는 알 수가 없었다. 또한 왜 지구인들은 끊임없이 돈벌이 사업만 생각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게다가 지구의 대기는 고르키 행성인들에게는 좋지 않았다. 지구의 대기 때문에 Y3과 Y9은 감정적이 되었고 다투기까지 했다.

 

 

  우리가 그러려니 하고 넘겼던 일들이 그에게는 아주 이상하게 와 닿은 것이다.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배척하거나 괴롭히는 것, 돈에 집착하는 것, 그리고 오염된 환경을 그대로 두는 것은 그에게는 당연히 받아들일 일이 아니었다. 그의 눈에는 지구인들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다고 해서 대놓고 지구인들은 이러이러해서 나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여주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지구인과 다른 가치관을 가진 다른 행성 사람의 눈과 입과 생각을 통해서 말이다.

 

 

  예전에는 외계인이 등장하는 작품들은 지구 정복을 외치거나 지구인을 데려다가 실험을 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소설이건 만화건 영화건 드라마건 다 그랬다. 하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이 책처럼 선한 외계인이 나오기는 작품들도 더러 있다. 막연한 공포심으로 어릴 때부터 세뇌시키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잠재적 범죄자로 그들을 취급하는 건 외혐(외계인 혐오)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 나중에 우주 연합에서 지구를 혐오죄로 고소라도 하면…….

 

 

  그림이 무척이나 아기자기하면서 창의적인 책이었다.

 

 

 

 

 

v********0 2016.06.1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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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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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외계인들의 대화 내용이 아닐까요? 인간  세계에 사는 사람이라면 당연 외계인들의 대화를 모를테고 외계인들 역시 인간세계의 대화, 문화등등을 잘 모르겠죠.  수없이 오고가는 외계인들의 대화. 대체 무슨내용일까요. 서로의 언어를 알 수 있다면 정말 편할 텐데. 대화가 통하는것 만으로 친구가 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번에 만나게 된 이야기<외계인 고르키>는 아이들의 상상속에 자주 등장하는 외계인 이야기랍니다. 책표지만으로도 상상이가시죠. 생김새도 특이하고 흐물흐물 뼈도 없는 것 같고..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고...

 

사실 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아홉살 딸아이에게 살짝 어려운 이야기였답니다. 늘 앉는 자리에서 한권 뚝딱 읽는 책. 하지만 이번이 나름의 고비였나봅니다. 읽어가면 읽어 갈 수록 앞에서 일어난 이야기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고 외계인들의 등장에 정말 정신이 없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며칠동안 책 한권을 읽었는지..정말 이 이야기는 초등-고학년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저학년 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힘겹게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동료 외계인을 구하기 위해 우리의 친구 고르키가 인간세상까지 오게 되네요. 많고 많은 것 중에 오이로 변신. 고르키 행성과는 인간세상이 정말 다른 세상이겠죠. 당연 외계인들은 인간세상을 이해할 수 없을테고..위기에 처한 고르키 어떻게 잘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유림이는 그래도 몇몇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었다고 합니다. 고르키 행성의 외계인들은 인간들과 다르게 뒤에서 부터 글이 시작되기 때문에 거꾸로 글을 읽어야 우리는 이해 할 수 있다고. 소시지맛 오이, 초코맛 오이, 딸기맛 오이등등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정말 맛이 이상할 것 같은 것을 만든것이 재미있었다고해요. 인간 세상에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요리법인데...고르키들이라 가능한거겠죠.

 

정말 어렵게 어렵게 고르키행성의 여행을 마쳤답니다. 다음에 또 한번 <외계인 고르키>를 읽어봐야 할 것 같네요. 어렵게 읽은 책인만큼 그때는 이해가 쉽겠죠. 욕심 없이 책놀이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귀여운 고르키를 주인공으로 책표지를 만들었네요.

 

 

 

 

너무너무 귀엽죠^^

다음에는 우리 조금 친해지자.

너를 만나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 아마도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봐.

다음에 만나면 대화가 조금 통하겠지?

녕. 안

가. 잘

a********4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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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 외계인 고르키
"현암주니어 외계인 고르키" 내용보기
재미있는 외계인 고르키 모습이 눈에 띄는현암주니어 <외계인 고르키>를 만나보았습니다.글밥이 꽤있는 책이라 지환이가 읽기 힘들어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고르키의 재미있는 모습과 고르키의 여러 장비들이 아들의 마음을 쏙 빠지게 만드면서이야기를 끝까지 다 읽게 만들었습니다.이틀에 걸쳐 다읽은 후 재미있다는 아들입니다.^^   외계인 고르키는 고르키 행성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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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외계인 고르키 모습이 눈에 띄는

현암주니어 <외계인 고르키>를 만나보았습니다.

글밥이 꽤있는 책이라 지환이가 읽기 힘들어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고르키의 재미있는 모습과 고르키의 여러 장비들이 아들의 마음을 쏙 빠지게 만드면서

이야기를 끝까지 다 읽게 만들었습니다.

이틀에 걸쳐 다읽은 후 재미있다는 아들입니다.^^

 

 

외계인 고르키는 고르키 행성에서 왔다. 왜 고르키가 지구에 왔냐면 동료 Y9가 실종이 되었기때문이다.

또한 임무와 지구 사람을 관찰하기 위해서이다.

고르키는 자기가 오이로 될수도 있다. 고르키에 특징은 고르키는 코에서 별먼지가 나오는 코다.

고르키는 물에 있는 오이에 별먼지를 뿌리면 오이맛이 아니라 초코, 햄등 맛을 낼 수있다.

Y9는 오이를 보고 오이가 되었다. Y9인줄 모르고 지구인이 물에 담가났다.

사람들이 Y9를 먹으려던 순간 고르키가 변환기로 구했다.

고르키와 Y9는 다시 고르키 행성에 돌아갔다.


고르키가 Y9가 실종되었을때 Y9를 구해서 멋졌다.

나도 고르키처럼 변신하고 친구를 구하는 멋쟁이가 될 것이다.

외계인 고르키를 만나면 꼭 친구가 되고싶다.


독서록도 써보고, 고르키와 만나보도싶은 마음에

고르키와 지환이가 만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였습니다.

 

u*******7 201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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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현암주니어) - 엄마, 외계인 좀 멋진 것 같아요.
"외계인 고르키(현암주니어) - 엄마, 외계인 좀 멋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요즘도 외계인을 상상하는 아이들이 많을까? 외계인 이야기를 꺼내면 제일 먼저 은하계의 구조와 쌍둥이 은하, 생물이 존재 가능한 행성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지식을 듣다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하는 외계인은 우리 어린 날과는 다르게 구체적이고, 논리적이다. 그런 요즘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어린 날의 UFO이야기가 떠오르게 한 책이 있다. 외계인 고르키
"외계인 고르키(현암주니어) - 엄마, 외계인 좀 멋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요즘도 외계인을 상상하는 아이들이 많을까? 외계인 이야기를 꺼내면 제일 먼저 은하계의 구조와 쌍둥이 은하, 생물이 존재 가능한 행성 이야기까지 아이들의 지식을 듣다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하는 외계인은 우리 어린 날과는 다르게 구체적이고, 논리적이다. 그런 요즘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어린 날의 UFO이야기가 떠오르게 한 책이 있다. 외계인 고르키. 1980년대는 UFO이야기로 세계가 들썩거렸다. 각국의 음모론부터 UFO 납치설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거의 매일 생산되어 그 시절 '국민학교'를 다니던 우리들의 입에까지 오르내렸다. 우리의 외계인은 UFO를 타고 온 ET 거나 ET비슷하게 생긴 생물이었다. 아니면 밤중에 빛속에서 나오는 희끄무레한 실루엣으로 우리를 납치해가거나 이상한 목소리로 우리에게 지식을 전파하는 그런 외계인.

 

 그런데 얘는 좀... 이상하게 생겼다. 맹해 보이기도 하고, 조잡스럽게도 머리에는 무선 안테나를 달고, 머리가 열 수 있는 뚜껑으로 되어 있질 않나, 촌스런 자동차 계기판이 달린 것 같은 복장에 제어장치란다. 떠다닐 수 있는 신발에 배낭안에 충전지까지 매고 다닌다. 이 무슨 촌쓰런 외계인인가? 센스있게 출판사 로고 란 글도 적혀 있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못볼뻔 했다^^ 그.런.데.  큰 아이는 좀 멋진 것 같다한다. 미래의 사람은 이럴수도 있지 않냐고 한다. 헐... 아이들의 눈과 어른의 눈은 다르구나. 너무 많은 것을 보고 알고 살아왔다. 세상에 물들었나보다 ㅠㅠ

 

 

 

 

 책의 첫 장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충격이다. 안그래도 못생기고 촌스럽게 생긴 고르키가 다시 나와서는 논리적인 척 하는 말투로 이야기 한다. 그리고 고르키를 다시 보는 순간 아... 외계인이구나~ 하는 자기 최면에 빠진다. 생긴것도 특이하고, 못생겼지만 그래서 더 외계인으로 납득된다. 종이는 물질이다. 과학 상식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가 하고 싶었던 말도 살짝 해준다. 자신의 머리속 상상이란다. 아이는 아주 열광을 하며 깔깔대고 웃는다. 얘 너무 멋지다한다. ㅠㅠ 생각뇌와 다른 뇌가 또 있는거냐며 흥분해서 먼저 보겠다고 난리다.

 

 

 

 책의 첫장으로 들어가자마자 두 페이지가 반전되어 있다. 인쇄 불량인 줄 알았다가 왼쪽의 페이지를 천천히 다시 읽자 이해가 되었다. 외계어인가? 왼쪽의 뒤집혀진 페이지는 고르키 어란다. 고르키 어는 지구어와 달리 뒤집어져 있다 한다. 작가의 상상력과 어린이들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페이지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현재 고르키는 오이가 되어 실험실에서 실험체가 될 예정이었다. 오이 모양으로 변신한 자신을 탓하며 고르키는 Y9를 찾기 위해 지구로 오게 된 Y3인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이쯤 되자 아이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아이들에게 거꾸로 말하기란 엄청나게 재미있고, 신기한 일이다. 심심할때 친구랑 해보면 별거 아닌 말에 자지러지기도 하니. 고르키 어가 너무 재밌다며 거꾸로 쓰기만 하는건 줄 알았는데 위아래도 거꾸로 일 줄은 몰랐다고 한다.  

 

 

 

 

지구에서 연락이 두절된 Y9를 찾기위해 사장님에 의해 지구로 오게 된 Y3=나. 구스타프 고르키는 브뢰젤만씨 집으로 불시착하게 되고 없는 것보다 나은 존재라고 자신을 밝힌다. 헐~~  없는 것보다 나은 존재. 가끔 말썽 피우는 아이들에게 그런 표현을 쓰곤 한다. 고르키와 아이들은 동일인물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책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매력적인 표현이다. 아이도 이 표현에서 고르키는 너무 멋지고 센스있는 것 같다고 고르키에게 무한 애정을 보낸다.

 

 

 

 

고르키는 브뢰젤만네에서 연구와 실험이란 명목으로 여러가지 목적하에 머무르게 된다. 엄마가 원하는 주방 잡일도 다 해주고, 아빠의 푸드 트럭도 돕고 브루노의 학교도 관찰한다. 그리고 결국 아빠의 푸드트럭에서 소세지맛 오이를 만들어내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고르키 외계인들은 논리적이며 싸우지도 않는다. 뇌도 생각뇌를 따로 사용할만큼 논리적으로 발전되어 있는데 이 외계인들은 싸우고 있다. 이 장면에서 싸우는 것이 오직 지구 대기 탓이란 말에 깊은 공감을 한다. 그래... 지구는 전쟁의 연속이지.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까지 하니. 욕망이 존재하는 한 싸우지 않을 수가 없다. Y3도 인간의 욕망에 물든 것일까?  

 

 

 

시종일관 유쾌하게 고르키를 보던 아이는 고르키의 그림이 참 멋지다고 한다. 자기가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 다 나온다며 소시지맛 아이스크림은 생각해봤다며 연신 재잘거린다. 외계인이 우리 집에 온다면 어떨까? 듣자마자 급 피곤해지는 나와 달리 아이는 갖은 상상을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 나는 우리집에 오는 외계인조차 내 육아의 대상으로 생각하게 된걸까??? 기억해보면 밤에 잘때 납치 외계인이 와서 날 납치해갈까 창문을 잠그고 잤고, 착한 외계인이 도움을 청하며 창을 두드릴까 다시 창 잠근 것을 풀어야 하나 고민했었던 날들도 있었는데 말이다.

 

 외계인 고르키는 어른인 나에게는 어린 날의 상상을 다시 보게 해주었고, 아이에게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상상들이 결코 유치하지 않으며 누구나 한번쯤 하는 상상이라는 동질감과 그래서 편안하게 자신의 상상을 마주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었나보다. 그리고 약간의 반성을 하게 했다. 어릴때는 다 멋져 보였던 것이 어째서 지금은 이리 유치해보였을까? 세태에 동떨어진 촌스러움이니 뭐니 마음대로 상상한걸까? 아이들의 상상력은  세상의 지식으로 재단하기에는 너무나 멋지고 언제나 놀라운 것인데 말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y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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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지구와 외계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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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지구와 외계인 친구   사실,우리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행성이 대부분이라고 해요. 그리고,  지구에서는 동물과 식물은 물론 미생물이라는 것까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구요. 우리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푸른 바다, 산, 사막, 도시 등을 통해서 하고 하지요. 그리고, 지구에는 다양한 생물이 있기도 해요. 그리고,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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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지구와 외계인 친구  

 

사실,우리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행성이 대부분이라고 해요. 그리고,  지구에서는 동물과 식물은 물론 미생물이라는 것까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구요. 우리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푸른 바다, 산, 사막, 도시 등을 통해서 하고 하지요. 그리고, 지구에는 다양한 생물이 있기도 해요. 그리고, 책에서 본 적이 있는데, 우리은하에는 태양 말고도 수천 억 개의 별이 있고, 태양계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 그 둘레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다고 했어요. 원래 우리 지구 중력은 지구 주위에 기체를 붙잡아 둘 수 있을 만큼 크다고 하지요. 그래서 기체들이 우주로 날아가 버리지 않고 지구에 머물며 대기라는 것을 이루고 있고, 대기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지구 생명체들에게는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 앞은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고, 지구의 자연과 외계인이 함께 등장하는 그림을 보다 보니, 어느새 지구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어요. 특히, 이번 책에서는 외계인 고르키가 우리 지구인들을 관찰하고 알아가면서 생각한 지구인들의 모습은 돈 버는 일에만 매달리고, 늘 휴대폰을 달고 살며 여유 없이 바쁜 모습을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게임에 빠져 있고, 서로 다투고 남의 것을 탐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묘사들을 통해 우리 모습을 반성하고,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k***4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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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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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르트 디틀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외계인 고르키의 상세한 모습을 확인할수 있는 책표지를 보고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했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고르키의 모험 이야기와 고르키 행성의 거꾸로 언어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끝까지 잘읽었답니다 ^^ ​   행방불명된 동료 Y9를 찾고 지구를 조사하는 일을 하게된 Y3.........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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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하르트 디틀 글. 그림

김경연 옮김

 

외계인 고르키의 상세한 모습을 확인할수 있는 책표지를 보고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했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고르키의 모험 이야기와

고르키 행성의 거꾸로 언어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끝까지 잘읽었답니다 ^^ ​

 

 

행방불명된 동료 Y9를 찾고 지구를 조사하는 일을 하게된 Y3.........

모두 가기를 꺼리는 지구에 얼떨결에 가게되는데

외계인들은 지금까지 지구를 발전되지 않고, 다소 위험하며,

배울 것 없는 행성이라고 평가하고 있어요

지구에서 브뢰젤만 가족을 만나게 되면서

고르키라는 행성에서 온 Y3에게 브뢰젤만 가족들이

고르키 구스타프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브뢰젤만 가족의 도움을 받아 지구인들의 모습도 살펴보며

지구를 가까이서 체험해보고,

동료 Y9 를 찾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외계인 고르키가 관찰한 지구인 들의 모습이 흥미로웠고,

외계인과 지구인이 나누는 우정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외계인을 만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담긴 독서록도 써봤어요 ^^

 

g******y 201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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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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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책은 외계인인 고르키가 지구에 와서 Y9를 찾을 겸 탐사를 하러 왔다.사실 얼마 전에 학교에서 영화 'ET'를 보았는데 재미있게 보아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책 내용 중에 재미 있었던 것은 고르키가 오이를 만들어 내는 것! 소세지맛 오이, 바나나맛 오이, 초코맛 오이 등 여러가지 맛 오이를 만들어 낼 때 나도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었다.이 책을 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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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고르키' 책은 외계인인 고르키가 지구에 와서 Y9를 찾을 겸 탐사를 하러 왔다.

사실 얼마 전에 학교에서 영화 'ET'를 보았는데 재미있게 보아 이 책도 재미있을 것 같았다.


책 내용 중에 재미 있었던 것은 고르키가 오이를 만들어 내는 것!

소세지맛 오이, 바나나맛 오이, 초코맛 오이 등 여러가지 맛 오이를 만들어 낼 때 나도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여러가지 느낀 점이 있는데 먼저 그 이름은 기억하고 있지 않지만 나쁜 기업주는 무조건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나는 그런 사람이 제일 싫다. 고르키도 그런 마음을 아는지 말해주지 않는다. 그런데 Y9는 말해주려 한다. '안돼요. Y9!' 크게 외쳐주고 싶었다.

또, 나는 고르키가 사는 행성에 가보고 싶다. 택시도 타고 싶고 회의도 해보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거꾸로 읽는 글씨를 해독하느라 꽤 애를 썼지만 거울로 비추니 위아래만 바꿔 읽어서 꽤 쉬웠다. 중간중간 분명 보고 내용일텐데 그렇게 쓰니 독특했다.


나도 우리집에 고르키가 놀러오면 좋겠다! 짱 재미있고 환상적(?)이다.


 


(책을 읽고 아이가 직접 쓴 서평입니다.)


p*******9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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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예인 고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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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외계인, 우주인 하면 어떤 상상을 할까?아마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아예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나도 그렇다. 어릴 적에는 우주에 살고 있는 외계인을 그리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외계인은 나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게 되어 있었다.사라져 버렸다.무언가를 상상하는 것이 어려운 나이가 되었단 것이 너무 슬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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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외계인, 우주인 하면 어떤 상상을 할까?

아마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아예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도 그렇다. 어릴 적에는 우주에 살고 있는 외계인을 그리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외계인은 나의 상상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게 되어 있었다.

사라져 버렸다.

무언가를 상상하는 것이 어려운 나이가 되었단 것이 너무 슬프기도 하고 현실적이 된 것 같기도 하다.

외계인 고르키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 상상 속에서 그려봤던 주인공이다.

그래서 내 일을 척척 알아서 도와주는 그런 친구가 된다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내 대신 시험을 치르고,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갈 수 있게 청소를 해 주고

심부름도 다 해주고, 여자친구 앞에서 멋지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

하지만 주인공 고르키는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다,.

 바로바로 오이를  소시지맛으로 바꾸고, 초코맛, 딸기맛으로

바꾸어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오이를 친근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해치면 벌을 받는 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직업이 좋아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해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외계인의 시각으로 전해준다.

외계인이 너희 지구인은 정말 왜 그러니? 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아이로 돌아가 외계인을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표지의 주인공 고르키처럼 환상적인 주인공은 그릴 수 없었다.

고르키가 임무를 마치고 자기별로 돌아가 오랫동안 지구를 기억할까? 하는 질문을 던져본다.

 

 

< 이 서평은 현암 주니어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작성하였습니다.>

s******4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인 고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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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 있는 머리 뚜껑, 망원경 렌즈 눈, 늘일 수 있는 팔, 변환기, 제어장치, 떠다닐 수 있는 신발, 레이저, 충전지가 든 배낭, 브레이크 노즐, 별 먼지가 나오는 코, 프로그래밍 가능한 뇌, 무선 안테나 등등 이상한 기능을 가진 외계인이 나타났어! 그 이름 바로, 외계인 고르키 되시지! 고르키는 고르키 행성에 살아. 이 행성의 은하계 잡지, 빅뱅의 직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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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 있는 머리 뚜껑, 망원경 렌즈 눈, 늘일 수 있는 팔, 변환기, 제어장치, 떠다닐 수 있는 신발, 레이저, 충전지가 든 배낭, 브레이크 노즐, 별 먼지가 나오는 코, 프로그래밍 가능한 뇌, 무선 안테나 등등 이상한 기능을 가진 외계인이 나타났어!


그 이름 바로, 외계인 고르키 되시지!


고르키는 고르키 행성에 살아. 이 행성의 은하계 잡지, 빅뱅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어. 

그래서 각 행성을 왔다갔다 하며 취재를 하지.


어느날, 동료 Y9가 '지구'라는 행성에서 실종되었지 뭐야?

이것을 안 고르키 행성의 사람들은 고르키를 지구에 보내 탐사하는 겸 동료 Y9를 찾도록 하지.

우리가 아는 외계인들은 무수히 많은 모습을 가지고 있어. 큰 눈, 작은 손, 긴 혀바닥,  많은 꼬리 같은 모습 말이지.

하지만 고르키의 모양은 정말로 신기해. 코에서 별 먼지가 나오고, 뇌는 프로그래밍이 된다지?




지구로 온 고르키, 처음으로 브루노 가족을 만나게 돼. 

브루노 가족과 함께 고르키는 많은 경험을 하게 되는데, 나는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을 소개하려고 해.


알고 보니 브루노 가족은 푸드트럭을 하는데, 각종 음식을 팔아.

고르키의 코에서 나오는 별 먼지, 이 별 먼지로 소시지와 오이를 합체시키는데,

엄청나게 놀라운 맛이 탄생하게 돼. 일명 '소시지맛 오이'가 되었지.

 

 

 


 

 


사람들은 이 오이의 맛을 보고 감탄하며 매일같이 사먹었어. 그래서 고르키도

다른 메뉴를 많이 만들었지. 


 



한창 지구에 적응해가던 어느날, 동료 Y9를 만나게 돼.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큰 위기가 그들에게 찾아오게 되지.


그 큰 위기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위기를 고르키가 해결할 수 있을까?


 


 



좌충우돌 사건을 벌이는 고르키행성에서 온  외계인 고르키!

꼭 외계인만은 인간에게 위험한 존재는 아니야.

이 책을 통해 재미는 물론이고 고르키와 브루노가족에게 초점을 돌려 잘 보았으면 해.



 


그럼 안녕!
c*********1 201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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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3의 푸른행성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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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에서도 나와 있듯 외계인의 이야기 입니다. 책을 써 내려간 주인공은 Y3라는 이름을 가진 외계인으로 지구행성의 절반의 크기이며 지구로부터 오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고르키라는 행성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 고르키에서 빛의 속도는 이미 극복하였기에 우리 지구인들이 말하는 오광년하고는 그 개념이 확연히 다른 곳이지요!Y3는 함께 일하는 Y9라는 이름의 동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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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에서도 나와 있듯 외계인의 이야기 입니다. 

책을 써 내려간 주인공은 Y3라는 이름을 가진 외계인으로 지구행성의 절반의 크기이며 지구로부터 오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고르키라는 행성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 고르키에서 빛의 속도는 이미 극복하였기에 우리 지구인들이 말하는 오광년하고는 그 개념이 확연히 다른 곳이지요!

Y3는 함께 일하는 Y9라는 이름의 동료를 찾아, 그리고 지구인의 생활방식과 특성을을 조사하고자 사장의 권유로 우주택시를 타고 지구로 오게됩니다. 

지구인들 보다 훨씬 많은 진화를 거듭한 고르키인들. 그들은 몸의 형태를 바꿀 수있으며 몸 자체가 프로그래밍으로 이루어져 습득속력 뿐만 아니라 적응력 또한 우리 지구인들의 상상을 초월 합니다. 어쩌면 상상 속의 그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 바로 고르키인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Y3는 지구에 불시착 도착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브루노 가족을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지구인의 생활방식과 특성을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부루노는 Y3에게 구스타프 고르키라는 이름을 얻게 되지요!.

어찌 보면 그렇게 창의적인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그 동안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을 관찰하고 지구인들과 친구가 되기도 하고 하는 과정의 이야기를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 그동안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서 접근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것은 순전히 이 글은 외계인 고르키의 시선을 쓰여졌으며 우리는 고르키의 시선으로 지구인들. 즉 우리의 생활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문학 속에서는 외계인과 지구인이 동시에 관찰되기에 우리는 지구인의 시선으로 외계인을 살펴 보았던 것이지요!.

즉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평범했던 일상 들을 새로운 각도와 관점에서 살필 수 있는 자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외계인 고르키를 읽다 보면 한없이 미개한 지구인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마치 디지털세대로 자라온 아이들이 아날로그 사람들의 물건과 몸짓을 볼때 느끼는 그런 감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떠올려 봅니다. 그 안에 묻어 있는 정. 따스함이 미개한 지구인에게서도 느껴 지는 건... 전혀 다른 감정일까요?

고르키는 이야기 합니다. "나는 미래는 볼 수 없다. 우리 기술자들은 오래전부터 그 작업을 해 왔고 몇 년 지나면 분명히 가능해질 것이지만 아직은 불가능하다. "

자신의 몸의 형태를 변화시키고 몇 광년의 시간을 단번에 움직이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프로그램밍이 된 진화한 외계인 마저... 미래는 볼 수 없다고 하니! 이 말이 그저 지나쳐 지지 않는 것은.. 이들도 보지 못하는 미래에 우리는 너무도 목매고 매달린 채 오늘을 즐기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고르키 행성으로 돌아간 Y3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제 9 태양계 행성 68로 떠나라는 임무를 맡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행성 68은 또 어떤 곳일까요?

다양한 각도로 사물을 살피는 경험. 그리고 주변에 평범한 것에 대한 호기심 있는 탐색을 제공해 주는 외계인 코르키 이었습니다.

 

7*******e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