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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라면 에스퀴스 선생님처럼 가난한 이주민 자녀들이 주로 다니는 공립학교 초등학교 선생님의 교단 수기다. 레이프 에스퀴스는 '56호 교실' 담임교사다. 학생들을 위해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한다. 10~20분이 아니라 무려 1~2시간 먼저 교실에 출근해서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한다. 수업 시간에 피드백을 해 주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아침 시간을 활용한다. 자신이 맡고 있는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준다. 시간과 재능, 열정과 노력까지.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세심한 배려를 기울인다. 게임을 도입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미국 교실에서 사용한 것들이지만 현재 우리나라 교실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가치 있는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단지 수학 점수를 높이기 위한 것들이 아니다. 단순히 수학 문제를 반복하여 푸는 방식이 아니다. 수학이 즐겁고 재미있음을 알려주기 위한 탐정놀이와도 같은 방법들이다. 수학 뿐만 아니다. 에스퀴스 56호 교실은 독서하는 반이다. 영어를 제2 외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교실에서 읽기를 넘어 문장을 이해하고 문맥의 흐름을 파악하는 법을 독서를 통해 해 내고 있다. 담임교사인 에스퀴스부터 책을 가까이 한다. 독서는 교과목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독서는 삶의 기초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언제든지 해야 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56호 교실은 평생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 준다. 56호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공부는 표준화 시험에 길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평가하길 원한다. 얼마나 많이 공부하느냐보다 어떻게 공부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사 공부의 예를 보면, 미국의 중요한 사건에 대한 역사를 스스로 찾아 책을 통해 알게 한다. 그리고 현장체험을 통해 직접 경험하게 만든다. 과학과 예술, 체육을 무척 강조한다. 과학을 배우려면 책을 내려 놓고 실험장치를 집어 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패를 맛보더라도 꾸준히 실험을 통해 오류를 잡아가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예술은 에스퀴스 56호 교실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분야다. 밴드를 구성하여 연주할 정도로 악기 교육에 집중한다. 셰익스피어 연극반을 조성하여 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준다. 체육을 통해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길러준다. 경제 개념을 심어 주기 위해 56호 교실에서는 화폐를 사용한다. 무모하게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을 절약하고 신중하게 쓰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아이들이 남은 인생을 낭비하지 않도록 세밀한 부분까지 교육시킨다. 현장체험에 관한 생각도 남다르다. 미국도 그런 교사들이 있나보다. 아이들만큼이나 생각없이 아이들을 인솔하는 교사말이다. 에스퀴스는 현장체험에 두가지 목적을 염두해 둔다. 하나는 지식을 탐구하기 위함이고 또 한 가지는 아이들이 언젠가 자립하게 될 때 필요한 기술들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여행 목적지가 정해지만 주저하지 않고 좋은 여행 안내서를 직접 구입하여 아이들과 함께 돌려본다. 직접 책을 통해 먼저 사전 정보를 입수한다. 이 모든 것을 소화해 내기 위해서는 자기 관리가 철저하지 않고서야 불가능하다. 건강 관리말이다. 아이들에게 한가지라도 더 챙겨주기 위해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는 모습을 보면 스스로가 부끄러워진다. 에스퀴스는 천상 교사다. 자기를 드러내기 위한 교사가 아니라 학생들을 위해 존재하는 교사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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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마음은 태양’,‘굿바이, 미스터 칩스’. 학창시절, 나에게 이상적인 교사상을 보여준 감동적인 영화와 책이다. ‘To sir, with Love'에 맞추어 학생과 춤을 추는 졸업 파티 장면의 감동. 언제나 불이 붙어있는 난로와 같은 따스함의 추억으로 기억되는 칩스 선생님. 언젠가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교사가 된 지금도 그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꿈을 어렵게 만드는 현실의 장벽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을 하고 있지만..... 이런 저런 연수를 계속 기웃거리는 것도 여전히 부족한 나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우연한 선택이었지만, 이 책을 만난 것만으로도 이변 연수에서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다. 에스퀴스 선생님이 천부적인 교사라는 것은 몇 장만 넘기면 금방 느낄 수 있다. 그분이 근무하는 미국의 학교에도 어려움은 많지만, 그분은 타고난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선생님이다.
단지, 열정과 헌신만이 선생님의 전부가 아니다. 현실에 대한 냉철한 판단과 비난으로 끝나지 않는 극복의 노력이 있다. 56호 교실의 아이들이 받고 있는 수업은 내용의 질과 양에서 훌륭한 수업이다.
‘가장 큰 문제는 열정입니다. 최선생님“
에스퀴스 선생님이 나에게 말을 건다. 책을 읽는 내내, 열정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의 여행 경비를 마려하기 위해 수많은 알바를 뛰었다는 내용(242쪽)에서는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나에게는 불가능해 보이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선생님은 이 방법이 좋은 것이 아님을 알고, 방법을 바꿨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이 부분에서 역시 LA의 헌신적인 여교사를 다룬 프리덤 라이터스라는 영화는 교사의 헌신에만 방점을 찍고 있다. 남편과 이혼까지 하면서 이루어 낸 교육보다 부인과 함께 만들어가는 에스퀴스 선생님의 교육이 진정한 교육일 것이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짧은 유머는, 선생님의 훌륭한 수업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선생님 반 시험지예요. 그묘일까지예요.’(92쪽) 교육청의 맞춤법 시험을 교육시키는 한 선생님이 에스퀴스 선생님에게 보낸 메모. 웃음이 터져 나온다. 명료하게 핵심을 잘 전달하는 선생님의 수업 능력을 알 수 있다.
한국의 교육 행정 상당수가 미국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기에, 에스퀴스 선생님의 고민은 바로 우리의 고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열정에 관한 책이다. 좋은 교사를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서 갈등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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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특히나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마냥 장난치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바르게 키운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보인다.
애들을 키워본 내공 깊은 엄마들은 짬밥(!)으로라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지만, 아직 아이들이 두려운 초보 선생님은 그야말로 막막하다. 이 녀석들, 어찌해야 할까;;
고민에 고민이 깊어가는 가운데 이 책을 만났다. 조금이라도 그 방법을 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까하여... 생각보다 놀라운 내용이 많았다. 미국의 이야기라 좀 낯설게 느껴질 줄 알았는데,거기 애들이나 우리 애들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고 교실의 모습, 선생님들이 겪는 고충도 공감되는 점이 많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행동양식에 따라 실행한 에스퀴스 선생님의 교육 노하우, '6단계' 방법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1단계, 처벌 회피 2단계, 보상을 원하는 행동 3단계, 다른 사람 기쁘게 하기 4단계, 규칙 따르기 5단계, 배려 6단계, 나만의 행동 양식을 따르는 행동과 사고
이것만 따라해도 정말 효과적인 교육 지도법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외에도 수업 과목에 따른 다양한 교육법이 나오고 있어 참고할만한 부분이 많았다.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에스퀴스 선생님의 모습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고...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꼭 선생님이 아니라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부모도 한번쯤 읽어봄직한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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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만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성장이 무엇이고 그걸 위해 교사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난 것인가를 다룬 책이다. 실수를 권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아이들에게 성장의 동기부여를 초점으로 두는 에스퀴스 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됐다.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이게 최선인지..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고민하는 모습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나가길 바라는 선생님의 모습에 힘을 얻습니다.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만남의 세계에는 지름길 따윈 없다는 깨닫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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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에 의해 수업은 얼마든지 다양하게 바뀐다. 그리고, 영향을 받은 아이들의 삶은 무궁무진하게 변화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레이프 에스퀴스는 유일하게 미국의 국가예술훈장을 받은 교사라고 한다. 20년간 교직 생활을 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위해 엄청난 영향을 끼쳤단다. 그가 가르친 학생들은 영어를 어려워하는 이민가정 출신의 아이들이다. 하지만, 그에 의해서 일류 대학을 다니는 많은 학생을 배출하게 된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가 조금씩 변화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은 그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했는지 기록한 책이다. 1부에서는 교실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낸다면서 특히 학생을 위한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준다. 또한, 콜버그의 도덕성 6단계와 연관하여 어떤 단계의 학생으로 이끌어야 하는지 예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2부에서는 아이들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9가지 방법에 대한 소개로 과목별 지도 방법에 알려 준다. 평생 습관인 독서, 논리와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작문,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역사 및 지리, 꼭 익혀두어야 할 경제 수업까지. 수업을 통해 미래의 생활을 위한 방법까지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3부에서는 수업외의 시간 즉, 방과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이다. 많은 영화를 통해 인생을 알려주고, 꼼꼼한 준비를 통해 현장 학습을 한 이야기, 록 밴드 활동과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 등...
에스퀴스는 아이들이 정말로 믿고 따를 수 있도록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뿐 아니라, 언제나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 스스로 많은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소개를 해 주면서 다양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교과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자료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한 교실에서 다양한 교구를 교사가 준비하고 계속해서 그 교실을 이용한다는 것이 우리 나라의 교육 현실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보여지는 열정은 많은 교사들에게 귀감이 될만 한다. 학생을 위한 교사의 노력과 학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학생을 끝까지 믿어주는 듯한 모습을 보면서 일본 애니메이션인 <암살교실>이 떠올랐다. 교사를 암살해야 한다는 황당한 설정이지만, 그 교실에서는 교사를 믿는 학생들과 학생들을 위한 교사의 마음이 잘 표현되괴 있었다. 내가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스스로 반문을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가끔 이 책을 뒤적거리며 내가 교사로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지 반성해 봐야 겠다.
*교실 문화 개선을 위한 네 가지 지침 - 두려움을 신뢰로, 아이들이 믿을 만한 사람 되기, 규율은 논리적으로, 교사 자신이 역할 모델임을 인식하기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6단계 ; 처벌회필 - 보상을 원하는 행동 - 다른 사람 기쁘게 하기 - 규칙 따르기 - 배려 - 나만의 행동양식을 따르는 행동과 사고 *우리는 더 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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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업이라는 책 제목울 보고 처음 들은 생각은 '도대체 얼마나 훌륭하길래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였다. 그런데 한장 한장 과목별로 책을 읽어 나가다 보니 세상에... 하는 마음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하나를 가르쳐도 그 과목 공부가 전부가 아닌 궁극적으로 나만의 행동 양식을 따르는 행동과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6단계의 인간을 기르기 위한 수업이었던 것이다. 에스퀴스 선생의 교육의 목표는 1단계-처벌회피 2단계-보상을 위한 행동 3단계- 다른 사람 기쁘게 하기 4단계-규칙따르기 5단계-배려 를 넘어 6단계- 나만의 행동양식을 따르는 행동과 사고 를 할수 있는 인간을 기르는 것이 었다. 그동안의 나의 교육관을 돌이켜볼때 아이들에게 가장 강조했던 것이 바로 배려였는데 ... 이책을읽으며 중간 중간 나오는 여러 활동들은 또한 나의 상상을 뛰어 넘는 것이 많았다. 아이들의 연극활동이나 연주활동, 여러곳을 직접 데리고 다니며 살아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우게 하는 것, 일년에 한번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하여 봉사활동을 하게 하는 것등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었다.
중간 중간 숨어있는 여러 참고 사이트나 자료를 메모하며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것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들었다.
책을 읽으며 했던 반성들이 좀 더 나은 교사로서의 내 삶에 여러모로 좋은 양식이 될 것이리라 믿는다. 한 번 더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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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길에 들어선 지난 몇 년간 많은 책들을 읽으며 좀더 나은 교사가 되고자 노력해왔다.
미국의 교육환경은 우리 나라보다 훨씬 나을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예를 들면 현장에 대한 생각없이 탁상공론만 하는 관리자들, 열악하기만 한 교수학습환경, 적당히 시간을 때우려는 일부 교사들, 줄세우기위한 학력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위해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수업시간들.
에스퀴스선생님이 근무하는 학교 또한 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LA의 한 지역에 위치해있다. (책 속에 들어있는 사진마다 동양인 아이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는 흔히 환경이 좋지 않으면 아이들의 지닌 능성도 바닥이라는 편견에 빠지곤한다. 하지만 에스퀴스선생님은 눈에 보이는 10%가 아닌 보이지 않은 가능성 90%를 보고 그 가능성이 화려하게 꽃피울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나갔다.
비발디의 사계를 능숙하게 연주하고, 세익스피어의 연극을 공연하고, 미국내를 여행하며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도 인상깊었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단계를 교실에 적용한 <6단계>에 대한 내용이었다.
처벌회피- 보상을 위한 행동- 다른 사람 기쁘게 하기 -규칙 따르기- 배려-나만의 행동양식을 따르는 행동과 사고
요즘 아이들이 4,5단계에 머물러도 그들의 행동은 훌륭하다. 하지만 놀랍게도 에스퀴스선생님은 " 더 잘 할 수 있다!"라고 격려하며 아이들을 6단계에 도달하도록 가르친다. 책을 읽으며 나는 과연 어느 단계일까? 잠시 고민에 빠진다. 이 외에도 소개된 각 교과별 수업방법의 내용도 신선하다.
에스퀴스선생님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의 학생들이 최고 중의 최고가 되길 원한다면 내가 먼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최고의 학생들(물론 학업성적 일등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을 키우고 싶은 선생님들, 자신의 단련하고 준비하고 싶어하는 선생님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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