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기 세이마루 글 작가와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의 소년탐정 김전일 두번째 시즌 24권. 이번 권에 등장하는 내용은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 과 흡혈 벚나무 살인사건 입니다.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은 앞권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세계대전 당시 수용시설에서 벌어지는 사건이고 흡혈 벚나무 살인사건은 새롭게 등장해 전개되는 내용으로 이번 권도 흥미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소장용으로 이제 구매해보네요. 나이는 들었는데 옛날 그.감성이.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 보려구요. 근데 이 리뷰는 왜이렇게.길게 써야하는지.모르겠네요 |
| 소문만 무성한 사건을 진실을 파헤친다. 흡혈 벚나무라고 불리는 나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인가. 김전일은 또다시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 이제는 전설로만 내려로는 사건 현장에서 중요한 단서를 찾는다. 마침내 밝혀진 진실과 범인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김전일의 횔약이 기대된다. |
|
김전일 2부가 벌써 어느새 24화를 돌파하게 되었네요. ㅋㅋ 저는 1권부터 재밌게 읽어왔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편일 제일 재밌는것 같아요. 추리소설 답게 24권을 읽으니 25권이 너무나 궁금해진다는.... 허허.... 생각보다 짧은 텀마다 신간이 발매되어서 너무 좋은것 같네요. 얼른 다음편, 그리고 다다음편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전일 작가님도 정말 대단하신듯... 어떻게 이렇게 매번 아이디어를 내실수가 있는지 ㅋㅋㅋㅋ |
| 시즌2 완결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시즌3를 들어가야 할까,하는 고민은 있다.이왕이면 시리즈전체를 같이 읽어나가면서 일관성있게 완독하고픈 욕구도 있지만,코난처럼 100권이 넘어갈 확률이 많기때문에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
|
김전일 시즌 리턴즈24권의 시작은 앞에서 다뤘던 개미방공호 사건 중,후반부 및, 흡혈벚꽃살인사건 초반부를 다루고 있네요, 개미방공호 사건도 역시 인연에 대한 복수심으로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시즌2 리턴즈에서 메인으로 다룰만큼 인상깊은 사건은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흡혈벚꽃 살인사건의 주요 키워드는 흡혈벚꽃살인사건 전설(싸이코 의사의 미친 살인사건) ->이지메->가족동반자살->흡혈벚꽃살인사건을 이용한 또 하나의 살인사건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여기서 특징은, 범인도 모르는 사이에 범인의 행동을 도와주려는 또하나의 인물의 등장인데요, 그 둘의 인연은 어쩌면 악연일지도 모르지만, 뒷마무리가 슬프고, 안타까웠습니다.
시즌1보다 사건의 전개가 빠르고, 내용이 조금 짧아졌네요, 이번 사건도, 싸이코의사 이야기를 초반부에서 좀더 다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김전일이니깐, 기본은 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흡혈벚꽃살인사건은, 애니화되진 않았는데,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애니화가 된다면, 싸이코의사의 살해방법이 엽기적이고 잔인해서, 과연 방송에서는 어떻게 순화(?)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추리전개보다는, 엽기적인 살인사건과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더 부각되는 스토리였습니다. |
|
시즌2 24화는 두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개미지옥 방공호 살인사건"의 해답은 23화 리뷰에서 언급했듯이 김전일 시리즈의 애독자라면 범인이나 살해방법 등이 충분히 예측가능한 수준이었다. 지인의 소개로 아르바이트를 위해 참가한 실험과정에서 벌어진 연쇄살인 (다행히 두 건만 발생~)을 해결하는 김전일과 미유키... 거기에 양념처럼 등장하는 평생의 라이벌 '타카토 요이치'까지... 사실 알리바이나 살해 방법과 연관된 해법이 오류가 있고, 살해동기 역시 기존 작품들의 것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 몰입도의 저해를 가져온 것은 너무 아쉬웠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흡혈 벚나무 살인사건"의 도입부인데, 미스테리 연구회의 연구과제로 선정된 30년 전 엽기살인과 관련해 방문한 '요자쿠라정'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연쇄살인에 대한 내용이었다. 인자해 보이는 안주인 할머니와 요리사, 아르바이트생들 그리고, 주기적으로 이 곳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소개한 후 본격적인 살이사건이 발생한다. 왠지 누군가의 원한과 관련된 살해 동기가 그려지고, 전편보다는 흥미로운 사건 해결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