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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군대에서 잘난척하던 동기가 하나있었다. 얼굴은 당나귀를 닮고 피부는 소보로빵에 가까웠지만 자신감하나만큼은 하늘을 찔렀던 친구다. 경희대학교를 재학중이던 친구는 마이클리시 연설문을 구매해서 항상 끼고 살았기에 책에대해 물어보았더니 이 책의 저자는 굉장히 책을 열정으로 만들고 책에 대한 애정은 책을 보면 온전히 녹아있다는 말에 제대를 하고나서 미드를 시청하기전에 마이클리시 발음천사책을 구매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발음을 교정해보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으나 사실 내 수준이 그 정도는 아니었었나보다, 그렇다고 반품할 생각도 없었던 것이 책에대한 저자의 애정이 정말 온전히 녹아있었고 카페에 글을 올리면 거의 대부분 일주일도 안되서 해결을 해주는 저자를 응원한다는 마음이 컸었던 것 같다. 이런 사람들이 계속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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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는데 초5아들 보기 괜찮아요 신선해요 남는것도 있고 정리가 꽤 되는듯 해요 뒷부분은 조금 헷갈려 하는데 몇번 돌아야 할듯 해요 괜챃아요 도움 되었어요 기대했는데 초5아들 보기 괜찮아요 신선해요 남는것도 있고 정리가 꽤 되는듯 해요 뒷부분은 조금 헷갈려 하는데 몇번 돌아야 할듯 해요 괜챃아요 도움 되었어요 기대했는데 초5아들 보기 괜찮아요 신선해요 남는것도 있고 정리가 꽤 되는듯 해요 뒷부분은 조금 헷갈려 하는데 몇번 돌아야 할듯 해요 괜챃아요 도움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