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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제대로 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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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 우리나라에는 창업에 관한 책들이 많이 발간되었다. 아마 발간종류중에서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생각든다. 그러나 그 많은 책 중에서 제대로 된 책을 찾기란 너무 힘들다. 이번에 서정헌님이 발간한 책은 진정한 프로가 쓴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서정헌님은 창업지도기관에서 일하면서 얻은 소중한 지식을 혼자만 깊이 간직한게 아니라 부족한 시간을 내어서 이렇게 책
"전문가가 제대로 쓴 책" 내용보기
IMF 이후 우리나라에는 창업에 관한 책들이 많이 발간되었다. 아마 발간종류중에서 최고를 기록할 것이라고 생각든다. 그러나 그 많은 책 중에서 제대로 된 책을 찾기란 너무 힘들다. 이번에 서정헌님이 발간한 책은 진정한 프로가 쓴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서정헌님은 창업지도기관에서 일하면서 얻은 소중한 지식을 혼자만 깊이 간직한게 아니라 부족한 시간을 내어서 이렇게 책을 발간하여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등대의 구실을 해 주고 있다.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창업자들이 꼭 숙독하고 제대로 된 장사를 해서 돈 많이 벌기를 기원한다.
c****r 200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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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사를 시작할 사람이 봐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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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로 장사를 시작하고 유지해나갈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장사 종목을 결정하는 법, 입지선택시 사람들의 이동 경로가 미치는 영향등 장사를 개업하는 사람들이라면 너무나 궁금해할 사항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신고, 세금납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지원금을 타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장사를 하면서 부딪히게 될 여러가지 법적인 부분도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해두었다.(필
"진짜 장사를 시작할 사람이 봐야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진짜로 장사를 시작하고 유지해나갈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장사 종목을 결정하는 법, 입지선택시 사람들의 이동 경로가 미치는 영향등 장사를 개업하는 사람들이라면 너무나 궁금해할 사항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신고, 세금납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지원금을 타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장사를 하면서 부딪히게 될 여러가지 법적인 부분도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해두었다.(필요시마다 참고서처럼 활용할 수 있게끔 되어있다.) 한마디로, 장사를 시작할 마음만 정해지면 곧바로 장사를 시작해도 될 만큼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또 이 책에서 특히 강조된 부분은 실패담을 통한 교훈이다. 장사에 대해 지은이는 매우 냉정한 태도를 보인다. 남들보다 일직 가게문을 열고 늦게 닫아야 함은 물론, 손님을 기다리지 말고 찾아나서는 적극적인 영업능력이 필요하고 체면을 차리려면 당장 장사는 때려치우라고 말한다. 체면만 차리다간 망하기 쉽상이란걸 책 제일 첫부분에 실패사례로 올려놓을만큼 장사에 임하는 마음가짐이란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소자본 창업자가 늘어나면서 하다 못해 붕어빵 장사를 하더라도 주변시장조사와 고객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쫄딱 망하기 쉽상이라고 누누이 강조하고 있는것이다. 지긋지긋한 직장생활에서 탈출해 자유로운 자영업자가 되는게 모든 샐러리맨의 꿈이겠지만 장사도 그리 만만하진 않은 모양이다. 아무튼, 장사를 준비하고 있거나 가까운 미래에 시작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책 초입부에 장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성격테스트 하는 부분도 있으니 굳이 지금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한번쯤 읽어볼만 하지 않을까. 사장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소자본 창업 시장은 전쟁터와 다르지 않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정말 자신이 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일의 성격상 이 일이 과연 자신에게 적합한 일인지 등을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최근의 창업업종 중에는 결콘 점잖다고는 말할 수 없는 사업들이 많다. 영업이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들은 물론이고 그렇지 않은 업종들도 사업자 스스로 해 나가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고객이 점포를 찾지 않는다면 하루종일 길거리에서 손님을 모으는 데 보내는 일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아직까지도 체면을 버리지 못하겠다면 사업을 시작하지 않는게 낫다.
c*****4 200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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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는 많다. 하지만 실패사례는? 실패가 주는 생생함!
"성공사례는 많다. 하지만 실패사례는? 실패가 주는 생생함!" 내용보기
사업을 시작하기 전 '망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되어 있다. 사실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고 실패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의 수준밖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다. 그런대도 성공사례에 대한 부러움 반 얘기들만이 눈에 띈다.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차분한 분석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이 정말 맘에 든 점은 실제 실폐사례에 대한 분석에서 출발한 것
"성공사례는 많다. 하지만 실패사례는? 실패가 주는 생생함!" 내용보기
사업을 시작하기 전 '망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되어 있다. 사실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고 실패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의 수준밖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다. 그런대도 성공사례에 대한 부러움 반 얘기들만이 눈에 띈다.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차분한 분석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이 정말 맘에 든 점은 실제 실폐사례에 대한 분석에서 출발한 것이다. 단순한 이야깃거리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이 책이 딱일 것이다. 장사를 난 개인사업이라고 부른다. 비록 제목은 '장사'라고 되어 있지만 이 책은 이러한 나의 관점과 동일선상에 있는 듯하다. 구멍가게를 하든 대형할인점을 하든 기본은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 기본에 가장 충실했다. '준비한 만큼 돈이 보인다'라는 책의 광고 문구처럼 사업을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빠트리지 않고 애기해주고 있는 것 같다. 또 그 내용이 무척 구체적이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이를테면 유동인구조사는 나에게 정말 유용했다. 그리고 심지어 '나는 창업하기에 적당한 사람인가' 하는 창업자질 테스트까지 실려 있었는데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한마디로 아직도 내 준비가 부족했었구나 하고 느꼈다. 제대로 준비해서 돈 많이 법시다.

[인상깊은구절]
가게 문을 열면 대부분 첫 달은 매출이 높다. '이만큼만 장사가 되면 금방 부자되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때부터가 진짜 사업의 시작이다. 창업보다는 수성이 더 어렵다는 말이다. 계속 높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객 서비스, 홍보, 마케팅 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렇게 몸으로 체득하면서 얻는 영업 노하우는 사업가의 귀중한 자산이 된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기에 그만큼 가치도 높다. 도저히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경우라면, 같은 업종으로 크게 성공한 사업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라. 소자본 창업자의 가장 훌륭한 스승은 지금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바로 그들이다.
b*****u 200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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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해서 돈버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장사해서 돈버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내용보기
『장사,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된다』 서정헌 지음, 기획출판 거름   이미 많은 직장은 정년이나 퇴직이 없이 직장인들은 이미 이 직장에서 저 직장으로 이직하며 직장이라는 것의 개념을 많이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평생 직장? 이 단어는 도데체 언제 있던 것인가? 학교를 마치고 겨우 취직을 했는가 싶은데 들어가면서부터 고민은 벌써 이 회사를 그만두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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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된다』 서정헌 지음, 기획출판 거름

 

이미 많은 직장은 정년이나 퇴직이 없이 직장인들은 이미 이 직장에서 저 직장으로 이직하며 직장이라는 것의 개념을 많이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평생 직장? 이 단어는 도데체 언제 있던 것인가?

학교를 마치고 겨우 취직을 했는가 싶은데 들어가면서부터 고민은 벌써 이 회사를 그만두면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걱정을 해야하는 시대에 살고있지 않은가? 이러한 직장인들의 마지막 결론은 대부분 '창업'이 아닐까 한다.

 

'창업'. 그 화려한 단어 속에 숨겨진 많은 변수와 엄청난 투자를 생각한다면 아마도 밖에 내달린 단어보다 그 안에 숨겨진 창업자들의 노고가 더 빛나 보일 것이다.

창업의 가장 첫단계이자 가장 쉽게 시작되는 것이 장사라는 의미에서 이 책은 국내 개업하고자 하는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초기 창업환경을 분석하기 위해 우선 손님에게로 나아가기 이전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창업시 자세를 갖추기 위한 내용이 들어있다. 소자본 창업의 첫단추는 뭐니뭐니해도 자본금 마련, 대출을 잘 받는 방법을 기본으로 성공적인 자금조달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업종 선정방법과 입지 선정법, 고객 관리 및 고객에 대한 파악도 제시한다.

각 소주제마다 기 창업자들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놓아서 이해가 쉽고 각 예에 대하여 문제나 성공 요인들을 포인트로 들어놓았다.

팁으로 제시되는 부분들도 신경써서 챙겨둘만 하다.

 

소자본 창업시 쉽게 접근하는 프랜차이즈 창업시 주의사항이나 고려사항들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업종에 따라 고객에 대해, 유행에 대해, 재고에 대해, 입지등에 대해 고려할 점들도 들고 있어 이미 창업하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게도 한번정도는 자세히 읽으며 현재 강화시켜야 할 점은 무엇이며 문제점은 무엇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창업을 마쳤다면 광고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광고의 종류, 방법, 광고에 따른 효과와 광고를 보는 대상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창업자가 ''알아야 할 것을 집어주고 있다. "사업계획서".

개인적으로 나 자신에게도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이 사업계획서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창업시 고려할 사항들이 모두 이 사업계획서의 내용으로 들어간다. 한마디로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하면 성공창업이 가능하다는 평까지 내려지고 있어 이 사업계획서 작성하는 방법만으로 책들이 여러권 나와있는 실정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도 계획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 장에서는 그 예로 생활정보지 사업의 사업계획서를 읻고 있다.

그 외 신용보증제도, 학원창업시, 상가 임대차 보호법, 프랜차이즈시 등의 내용을 곁들여 놓았다.

 

이 책은 신규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들이 모두 한번 정도는 읽어보아도 좋으며 문제 발생시 지침서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수록하고 있다.

각 장의 내용마다 약간씩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 느낌을 남기지만 책 한권에서 이 정도로 소규모 창업 관련 내용을 다루기도 쉽지 않을 듯 싶다.

창업에 대해 꿈을 가진 이들에게 입문서로서 추천한다.

l******h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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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차례와 같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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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생 2학년입니다. 현재 장사도 겸 하고 있어 관심이 많이 가 구입해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저에게 차례와 같았습니다. 차례는 누가 보나? 차례는 책을 처음 접할때 보게 되죠? 또 차례는 그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줄거리와도 같구요. 그리고 책을 다 보고 나서 전체적인 내용을 머리에 정리할때도 보구요. 이 책도 이 쪽 분야에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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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생 2학년입니다. 현재 장사도 겸 하고 있어 관심이 많이 가 구입해 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저에게 차례와 같았습니다. 차례는 누가 보나? 차례는 책을 처음 접할때 보게 되죠? 또 차례는 그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줄거리와도 같구요. 그리고 책을 다 보고 나서 전체적인 내용을 머리에 정리할때도 보구요. 이 책도 이 쪽 분야에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전체적인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차례와 같습니다. 하지만 차례만 봐서는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은 알 수 없듯이 책도 역시 좀 특별하다거나 깊이있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특히 저에 있어서는 새로운걸 알았다기보다는 다시한번 점검해 보고 잊혀졌던 부분도 쉽고 빠르게 다시 되새길 수 있었던 책입니다. 그리고 각 장 내용마다 실패사례가 나오는데 만약 창업 하시려는 분이시면 꼭 보셔야 겠네요. 그러나 다 보시고 이거 내가 다 아는 내용이자나!이럴 가능성이 높으므로 참고하시구요~
i****g 200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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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 내용보기
성질 급한 사람들을 위해 결론을 먼저 쓴다면 이책은 한마디로 괜찮다.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창업서적들이 무수하게 나와 있지만 대부분 어렵게 쓰여진 것들이 많고 또,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들이 많다. 그런데 이책은 쉽고 간결하게 핵심만을 쓰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창업서적이 창업의 어려움을 강조하면서도 성공사례만을 기록하고 있는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 내용보기
성질 급한 사람들을 위해 결론을 먼저 쓴다면 이책은 한마디로 괜찮다.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창업서적들이 무수하게 나와 있지만 대부분 어렵게 쓰여진 것들이 많고 또,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들이 많다. 그런데 이책은 쉽고 간결하게 핵심만을 쓰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창업서적이 창업의 어려움을 강조하면서도 성공사례만을 기록하고 있는 것과는 반대로 실패사례들을 조목조목 요약해 기술하고 있어 창업시의 리스크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장사를 하고 있던 사람에게는 별반 도움이 되질 않는다는 것이다. 특히 기대했던 홍보, 마케팅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한 것에 불과해 실망스럽다. 그래도 처음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훌륭한 창업입문서로서 일독을 권한다.
h*****i 200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