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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섯 가지 원칙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책이 정말 사랑스러운 컬러로 그리고 적당한
두께감으로 구성이 되어있더라구요~ 쿠크멘탈을 강철멘탈로 바꿔주는 여섯 개의 원칙을 책 뒷장에 말해주고 있더라구요! 십대는 아니지만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정말 그 내용이 궁금했어요. 저의 학창시절도 뭔가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학창시절 상처받았던 그게 치유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상처 받지 않는 마음을 만들어주는 매우 중요한 여섯 개의 원칙 이 원칙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십대들이 보다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아냈다고 말씀을 하고 계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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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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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분명 10대를 지낸 것은 분명한데, 그 질풍노도 같다는 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기억이 나질 않지만, 분명 고민도 있었고 상처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 시절 분명 그런 것들 때문에 잠도 설쳤을 것이 분명한데, 그때 나는 그런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냈을까
아무래도 그런 것들에 대한 기억이 없는 것을 보니, 그러한 상처에 제대로 대처했을 리 없다.
그런 나의 기억새김을 도와주는 책이 있다,
바로 미즈시마 히로코의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부제로는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섯 가지 원칙>이다.
그러니 이 책은 나도 10대였을 즈음에 한번 쯤 해보았음직한 고민과 그 해결방법들, 즉 십대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방안들이 담겨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모쪼록 십대 여러분, 그리고 십대 때 상처 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7쪽)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 속에 나도 들어있는 것이니, 주의를 기울이며 읽을 수밖에.
먼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제 1장의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여섯 개의 원칙>이다.
우선 6개의 원칙을 열거해 본다.
원칙 1, 부정적인 감정에도 제 역할이 있어요.
원칙 2, 화를 내는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친 사람이에요.
원칙 3, 사람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어요.
원칙 4, 충격을 받으면 자신감을 잃는 게 당연해요.
원칙 5, 다른 사람에 대해 쉽게 단정 짓지 마세요.
원칙 6, ‘나’를 주어로 말해요.
저자는 그런 원칙 여섯 개를 가지고, 십대들의 고민을 풀어나간다.
저자는 천상 상담가이다. 십대들이 겪을 고민들, 받았을 상처들을 하나씩 꺼집어내어, 조곤조곤 아이들 귀에 들려준다, 그런 상담샘의 말에 귀 기울이며 십대들은 고개를 주억거리며 또는 무릎을 치면서 그들의 고민에서 헤어나와, 힘차게 다시 뛰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십대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은 다양하기도 하다.
먼저 ‘나’에 대한 고민이 있다. 또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도 있다. 그뿐 아니라,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고민도 있다.
그런 고민들을 6개의 원칙을 토대로 하여 풀어주고는, 마지막으로 그런 상처를 받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들이 물론 10대를 타겟으로 하여 쓰여진 것이지만, 어른들도 읽어도 될 것이다. 첫째는 그들의 자녀들을 잘 이해하기 위함이요, 두 번 째는 그들의 삶에 고민과 상처들이 연령을 달리한 모습으로 찾아올 리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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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다른 사람에 대해 쉽게 단정 짓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반발하지 말고 일단 ‘단정’의 연결 고리를 끊어버리라고 한다. 자신의 의견은 그 다음에 말해도 되는 것이다. 이왕이면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게 말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다. 누구나 선입견을 갖고 살아가게 마련이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야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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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매우 중요한 원칙이 있어요. 이 여섯 개의 원칙을 알면 삶이 훨씬 즐거워질 수 있답니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때그때 가장 자연스러워 보이는 일을 하면서 조금씩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세요.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미안하다고 말하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안해'라는 말이 사과라기보다는 위로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부모님의 보호 아래 자라던 아이가 독립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바로 십대라는 시기입니다. 부모님이 나를 더 이상 아이 취급을 하지 않게 하려면 이제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확실하게 보여줘야 해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춘기의 고민을 넘어 복잡한 문제에 휘말리거나 마음의 병이 생긴 사람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마음이 부서지지 않도록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있어요.
▶ 쿠크멘탈을 강철 멘탈로 바꿔주는 여섯 개의 원칙
하나. 부정적인 감정에도 제 역할이 있어요. 둘. 화를 내는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친 사람이에요. 셋. 사람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어요. 넷. 충격을 받으면 자신감을 잃는 게 당연해요. 다섯. 다른 사람에 대해 쉽게 단정 짓지 마세요. 여섯. '나'를 주어로 말해요. - 책속에서 -
사춘기에 접어든 딸은 감정 기복이 심해졌다. 전과 다르게 짜증도 늘고, 말수도 좀 줄고... 그래도 활발한 성격이라 친구관계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공부보다 더 힘들어하는 것이 어쩌면 친구들과의 관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여러 명이 무리를 지어서 다녀도 불안해 한다는 십대 아이들. 스마트폰이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 내가 사춘기때와는 참 많이 다르구나 싶다. 그런 우리 아이가 지혜롭게 친구들과 지내길, 또한 사춘기 시기를 잘 넘기길 바라는 맘으로 이 책을 읽었다. '십대, 상처 받지 않는 연습' 은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여섯개의 원칙, 나에 대한 고민,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 어른과 사회에 대한 고민, 상처받지 않는 생각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쳅터가 끝날때마다 상처받지 않는 연습 부분이 기재되어 있어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과정에 있는 십대는 몸과 마음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여러가지 고민과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길러준다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상처를 받지 않으면 크길 바라는 맘도 많지만, 상처 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상처를 받아도 잘 이겨낼 수 있는 단단함 마음이 아이에게 생기길 바란다. 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친구관계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을 읽는다고 당장 바뀌는 건 아니지만, 소개되어 있는 상처 받지 않는 연습을 하면서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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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섯가지 원칙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입니다. 유달리 친구관계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딸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늘 고민입니다. 그러던 중에 아이의 마음을 조금은 단단하게 만들어간다면 우리 딸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마음이 여린 딸에게 쉬운 일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여섯개의 원칙은 이러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에도 제 역할이 있으니 인정하라는 것, 화를 내는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힌 사람이라는 것, 사람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는 것, 충격을 받으면 자신감을 잃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 다른 사람에 대해 쉽게 단정하지 마라는 것, 나를 주어로 말하는 것입니다. 일단 '나'를 주어로 말하는 것은 '너'로 말하면 상대방에 대한 해석과 평가가 되지 쉽지만 '나'를 주어로 말하는 나전달법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주어로 말하면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편하게 들을 수 있고, 도움을 이끌어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친구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은 딸은 왕따를 당한 경험 때문에 친구의 눈치를 많이 보고, 혼자 있게 될까봐 많이 불안해 합니다. 이는 4번째 원칙인 충격을 받으면 자신감을 잃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라는 부분을 다시 보게 된다. 이 책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없고, 왕따를 시키는 사람의 마음에 병이 생겨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얘기합니다. 왕따는 결코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깨지기 쉬운 유리멘탈같은 우리 딸이강철멘탈 되기를 바라면서 착하고 예쁜 마음은 변하기 않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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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많고 여린 중학교 1학년이 된 큰 아이는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무심결에 하는 행동이나 말때문에 속앓이도 많이 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아이에게 의미없이 하는 행동이나 말에 일일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감수성 풍부한 아이는 그게 고스란히 상처가 되어서 힘들어하더군요. 여학생들만 있는 곳에서는 특유의 문화가 있어서 아이가 괜한 걸로 힘들어하고 마음아파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엄마인 좀 무신경한 편이라서 아이의 민감한 부분을 보면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우리학교에서 나온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이란 좋은 책을 보여줬습니다. 책은 웬만해선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되어 있고 여섯가지 원칙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을 보니 그동안 제가 아이에게 했던 충고들도 있고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혼자 살 수 없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에서 단단한 가슴 근육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10대때 할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일본인이지만 우리나라 실정에 너무 잘 들어맞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저자가 당연히 한국인인줄 알았습니다. 몸은 컸지만 아직 상황판단이 미숙한 우리 아이들의 멘탈을 강하게 바꿔주는 여섯가지 원칙만 잘 알고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올바르게 잘 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의 고민들을 책에서 많은 부분 해결책을 이야기해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직은 여섯개의 원칙이 낯설지만 우선 나를 주어로 말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가슴 근육을 단련시켜 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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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멘탈을 강철멘탈로 바꿔주는 여섯 개의 원칙
유독 한친구에게만 집중하는 딸 아이는 초등학교시절 친구로부터 큰 상처를 받았다. 그 친구로 인해 심각하게 고민을 하던 딸 아이를 보며 어떤 말들을 해줘야할지 나또한 고민스러웠다. 결국 아무런 시도도 하지 못하고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결론적으론 좋게 마무리를 지을수 있었지만 그 기억이 아주 지워진건 아니었다. 여전히 한친구만 따라다니는 딸아이의 특성상 그 친구와 싸우게 되면 고민하고 상처받으며 우울해 하곤 한다. 내성격을 너무많이 닮아 때론 답답하다. 그런 딸을 생각하며, 「십대, 상처받지 않는 연습」 이 책을 읽었다.
자존감이 높아지고, 멘탈이 강해진다면 사소한 일로 상처받지 않을꺼라는 막연한 생각에 고른 책이었지만 이 책을 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루라도 빨리 딸 아이가 읽어주길 바랬다. 아이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고민을 찾아 읽어가며, 지금보다 강한 마음을 갖게되길 바라지만 강압적으로 책을 들이밀기 보다는 딸 아이 스스로 자신이 왜그렇게 쉽게 상처를 받는건지 알고싶어 할 그 시기에 스스로 책장에서 책을 꺼내 읽으면 더욱 좋을듯 하다.
어른들이 보기에 아무일도 아니라며 신경쓰지 말라며 그냥 넘겨버릴 수 있는 고민들이지만, 아직 마음이 다져지지 않은 아이들에겐 큰 상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다니는 딸 아이가 할법한 고민들과 그 고민들을 쿨~하게 넘겨버릴 수 있는 마음다짐들을 읽어볼 수 있었다. 엄마인 나로서는 그보단 '제4장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고민' 이야기를 보며 내 행동들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무심코 했던 잔소리, 공부에 관한 이야기, 아직 아기인냥 취급했던 일들, 그리고 신랑과의 다툼.. 이런것들로 아이들은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앞으로는 행동하나하나 조심스러워 질 듯 하다.
각장이 끝날때마다 '상처받지 않는 연습' 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단단하게 잡아주니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특히 아읃ㄹ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센터에 대한 정보들을 보다 '학업중단숙려제'라는 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어하거나 그럴 징후가 보이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2주 이상의 적정기간동안 숙려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을 신중이 생각해보도록 돕는 제도이다. 청소년 아이들이 혹여나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를 다시한번 고려해보도록 도와주는 너무 괜찮은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Wee 프로젝트 도 눈에 띄었다. 학교, 교육청, 지역 사회가 연계하여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통합지원 서비스 망이라고 한다.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을 힘들어 하거나, 학습 부진 등의 문제로 고민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도움이 필요한 일반학생또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검색엔진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전문가들이 있는 상담센터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정보도 얻고, 아이의 고민들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듯 하다. 아이들 또한 나와 같은 생각을 해줄 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아이들과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들이 꼭 한번 읽어볼 수 있기를..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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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치료법 전문 클리닉 원장으로서 사춘기 전후의 심리 문제와 가족병리 분야의 전문가이며 우울증, 거식증을 치료하는 ‘대인관계요법’으로 유명한 정신과의사가 십대를 위하여 상처를 받지 않는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여섯 가지 원칙을 상세하게 이 책에 담아 전하고 있습니다. 십대들의 나, 친구, 사회에 대한 생각은 부모님,
선생님과 같은 어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어른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자라는
시기는 자아를 형성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즉, 어른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배우고 자신만의 사고방식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자아를 만들라고 합니다.
어른들의 생각과 다르게 나, 친구,
사회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이런 고민들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마음의
상처가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어떻게 하면 상처받지 않는 마음을 만들 수 있으며, 자기다운 인생을 찾는 방법들이 실제 고민 사례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은
여섯 개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나에 대한 고민,
친구에 대한 고민, 어른과 사회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에 있는 상처받지 않도록 생각을 바꾸는 방법들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라 생각됩니다. 그 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나 섭식장애에 걸릴 수 있으며
이런 몸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라는 심플한 솔루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 장의 말미에 있는 상처받지 않는 연습을 실어서 독자들이 책을 읽음과 동시에 마음을 단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십대들의 다양한 모습에 비하여 저자는 단지 6개의 제안으로 그들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음에 놀라웠으며, 기본적인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연습으로 최소한의 상처를 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함께 읽은 아이가 앞으로 계속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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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었다. 이런 류의 책을 일본인이 많이 쓰는 것 같다. 내 기분 탓인가?
어쨌든...... Anyway!!!
이 책은 쿠크멘탈을 강철멘탈로 바꿔주는 여섯 개의 원칙이 참 중요하다. 하나. 부정적인 감정에도 제 역할이 있어요 둘. 화를 내는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친 사람이에요. 셋. 사람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어요. 넷. 충격을 받으면 자신감을 잃는 게 당연해요. 다섯. 다른 사람에 대해 쉽게 단정 짓지 마세요. 여섯. '나'를 주어로 말해요.
학교에 있다보면.. 십대 청소년들이 정말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쉽게 상처를 많이 받는다. 아직은 단단해지지 않은 마음이.. 유리처럼 쉽게 깨지고 조각나는 것이다.
이런 일을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물어오는데 이 책을 내가 읽음으로써 어느 정도 조언을 해 줄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겼다.
특히, 가장 공감이 되었던 원칙은.. 화를 내는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친 사람이라는 두 번째 원칙이었다.
그냥 무턱대고 화부터 내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다소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분명 아이들을 대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정말 아직은 미성숙한 십대 아이들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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