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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해빈은 의욕 넘치고 오지랖 넓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엄마 절친 밑에서 그녀의 아들 선우현과 함께 자랐다 오랫동안 친구이자 가족같이 지내면서 서로 짝사랑해왔으나 서로 다른 오해로 마음을 정리한다 그 즈음 같은 같은 병원 흉부외과 부교수로 오게된 재혁과 해빈은 사귀게 된다 재혁은 해빈의 생명의 은인이자 살려낸 첫번째 환자이다. 그러나 사고의 기억을 잃어버려 이 사실을 모르는 해빈. 생생한 병원생활과 세 사람의 얽혀있는 사랑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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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빈은 어린시절부터 친구인 우현과 같은 의대를 나와 병원에서 근무하는 레지던트 1년차입니다. 어느날 심장마비 환자를 응급처지 하는 재혁을 보고 사람을 살리는데 전율을 느낍고 전공을 외과에서 흉부외과로 바꾸게 됩니다. 재혁은 외국에서 전공의를 따고 한국으로 돌아와 잠시 쉬던 곳에서 의대생일때 구해주었던 해빈이 성장한 것을 보고 아버지가 제안한 병원에서 근무하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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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역시 나 같은 의사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우현과 해빈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같이 자라서 항상 곁에 있을 줄 알았어요. 둘은 해달남매라고 불리며 해빈이 엄마가 돌아가신 후에도 항상 같이 있었고.. 우현이 옆에 있어서 해빈은 엄마를 잃었을때도 버틸 수 있었어요.
그런 우현과 해빈 앞에 나타난 차재혁... 해빈은 펜션에서 갑자기 쓰러진 환자앞에 나타나 환자의 심장을 다시 뛰게하는 재혁의 모습에 흉부외과를 지망하고... 흉부외과로 전과로 병원에 조교수로 나타난 재혁과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요.
우현과 간호사의 사이를 오해하고 ... 재혁의 고백에 점점 재혁에게 빠지게되고.. 우현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요.
철없는 해빈이... 재혁을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항상옆에 있었지만... 말못하고 지켜만 보던 우현이 안타까웠어요.. 초반만 보고 간호사랑 잘될줄 알았는데.... 우현도 꼭 행복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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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주 조연까지 모두 의사인. 스토리의 주 배경도 병원인 메디컬물. 가끔 직업만 의사로 소개될 뿐 전혀 메디컬 스럽지 않은 작품들도 메디컬물 입네..하며 올라올 때가 있기에 한동안 메디컬물에 흥미가 조금 수그러 들었던 적이 있다. 오랜만에 본 메디컬물이라서 인지 재미있었다. 1권에선 삼각관계의 구도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해달 남매로 불리우는 선우현(해) 문해빈(달)의 오랜 관계속에 차진혁의 출현. 그리고 우연히 접하게 되는 소문으로 인한 오해들.. 때문에 아직은 차진혁 보다는 선우현에 안타까움과 응원의 마음이 더 쏠린다. 2권에서 진행 되어질 차진혁과 문해빈의 달콤한 스토리가 예상되고 기대도 되지만 우현이 짠해서 어쩌지? 사고뭉치 문해빈의 당당한 의사로 거듭나는 스토리도 기대된다. 이제 이어서 2권 읽으러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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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차재혁. 한강대학병원 흉부외과 교수 *여주-문해빈. 한강대학병원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차.
서울의대 출신이며 한강대학병원장의 아들. 차재혁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엄마와 9살의 해빈. 그들의 곁에는 엄마친구인 경희와 그녀의 아들인 선우현이 있었다. 우현과는 둘도 없는 가족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모든 순간을 공유하며 같이 자라왔다.
메디컬소설이기에 가슴 설레이며 읽었습니다. 그러나 등장인물이 넘넘넘 많은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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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작가님의 사랑을 말하다 1권.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선읽기로 간신히 다 읽었다. 장르소설은 개인의 취향이 전부인 분야이니 태클은 사양. 로설이나 벨 등 장르소설을 어느 정도 읽다 보면 나랑은 잘 맞는 소재가 있고, 그렇지 않은 소재가 있는데, 나는 '메디컬'이 들어가는 소설은 정말 읽기가 힘들다. 이지아 님의 다른 소설을 읽고 괜찮았다고 생각해서 사랑을 말하다도 시도 해 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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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읽다 덮었네요 취향이 아 맞나봐요 당신 역시 나 같은 의사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시골집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심장마비 환자. 낚시를 왔다던 당신은 주춤하던 나와 달리 발 빠른 응급처치와 함께 탁월한 오픈하트로 죽었던 이를 살려 내게 전율을 선사했습니다. 그런 당신이 교수님으로 나타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당신처럼 나도 누군가의 심장을 뛰게 하고 싶었기에 전공을 우회하여 택한 흉부외과의의 길. 근무 중 지친 몸을 달래고자 들른 빈 교수 방에서 난 새로 부임해 온 당신과 또 마주쳤죠. 하지만 당신의 첫 환자가 나일 줄은 맹세코 몰랐습니다. 내내 숱한 독설을 섞어 가며 나를 가르쳤으나 당신의 숨겨진 배려는 끝내 하나의 진실을 알게 하네요. 10여 년 전, 물에 빠져 나의 심장이 멈췄던 그 시간 필사적으로 날 건져 살려 낸 이는 당신. 트라우마로 그날의 기억은 모두 지워졌지만 곁에 있을 때면 항상 날 두근거리게 해 존재를 알린 사람. 그래요,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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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이알..몇년전에 보고 얼마전에 재탕하고 재혁커플 이야기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혜빈이 너무 비호감이란 인상이 콱 박혀선 읽는 진도가 안나가네요 ㅠㅜ 십대 청소년도아니고 수술준비 미루고 비뇨기과 구경?간다 나대고 수술실 내에서도 실수해놓고 사과하다 안통하니까 대뜸 사람이니까 실수하는거 아니냐하고;; 환자와의 라포도 중요하지만 얘 하는거보면 자원봉사자가 딱 일 것 같은;;;;; 우현커플 옛이야기 알아가는 재미로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