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목대로입니다. 알렌중령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아버지부터 그가 왜 차디찬 인간으로 되었는지에 대해서 마더구스의 가사를 빌려서 진행됩니다. 거기에 유택과 어린이의 회사창립기도 덤으로 가네요.이 작가의 머릿속이 궁금하네요. 그저 악역이 아닌, 가족과 환경으로 인해, 아니- 우리가 알 지 못했던 사연들을 동시에 진행시키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중심을 놓치지 않습니다
네, 제목대로입니다. 알렌중령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아버지부터 그가 왜 차디찬 인간으로 되었는지에 대해서 마더구스의 가사를 빌려서 진행됩니다. 거기에 유택과 어린이의 회사창립기도 덤으로 가네요. 이 작가의 머릿속이 궁금하네요. 그저 악역이 아닌, 가족과 환경으로 인해, 아니- 우리가 알 지 못했던 사연들을 동시에 진행시키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중심을 놓치지 않습니다. 다만, 종전후 일본의 입장이 걸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