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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또는 독재자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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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천재유교수의 생활 책은 위안을 준다.또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독자들의 눈을 씻겨준다.이편에서는 손자가 태양이 두개가 있다는 엉뚱한 말을하면서 시작된다.그 말은 손자가 직접생각한게 아니라 시즈카라는 골목대장 형아의 입에서 나온것으로손자가 동경하는 형의 말의 진실을 유교수가 풀게된다.모두가 거짓말이라고 손가락질하고책을 읽는 독자마저 외톨이나 독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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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천재유교수의 생활 책은 위안을 준다.

또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독자들의 눈을 씻겨준다.

이편에서는 손자가 태양이 두개가 있다는 엉뚱한 말을하면서 시작된다.

그 말은 손자가 직접생각한게 아니라 시즈카라는 골목대장 형아의 입에서 나온것으로

손자가 동경하는 형의 말의 진실을 유교수가 풀게된다.

모두가 거짓말이라고 손가락질하고

책을 읽는 독자마저 외톨이나 독재자 기질을 발견하는 시즈카에게서

편견없는 눈을 가진 유교수가 그의 말이 진실임을 발견해 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태양이 두개인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l********1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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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교수의 생활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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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다 보면 어느새 천재 유교수보다도 그의 손녀, 손자들이 주인공인 것이 더 기다려진다. 유택 교수와는 다른 차원의 천재인 천진난만한 손자 마모루가 나온다. 이 에피소드는 마모루보다는 그가 따르게 된 동네 소년 치즈카가 주인공이다. 철저한 마이웨이에 극현실주의인 유교수는 의외로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는데 크게 일조하는 일이 많다. 상처받은 소년 치즈카도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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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보다 보면 어느새 천재 유교수보다도 그의 손녀, 손자들이 주인공인 것이 더 기다려진다. 유택 교수와는 다른 차원의 천재인 천진난만한 손자 마모루가 나온다. 이 에피소드는 마모루보다는 그가 따르게 된 동네 소년 치즈카가 주인공이다. 철저한 마이웨이에 극현실주의인 유교수는 의외로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는데 크게 일조하는 일이 많다. 상처받은 소년 치즈카도 그의 철저하고 계산적인 행위에서 위로받게 된다. 또 다른 귀염둥이이자 할아버지바라기인 손녀 하나코도 나오는데 평범한 가정에서 있을 법한 귀여운 에피소드이기도 하고 나의 어릴 적에도 그랬던 기억이 나서 웃음짓게 된다. 

그리고 유교수의 어린 시절의 어머니와 훌쩍 나이든 유교수의 아버지를 보면서 새삼 효도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든다.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자주 나오던 만화였지만 이번 권에서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아 이 부분을 자주 보게 된다.

k****h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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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이 29권의 중심입니다
"표지그림이 29권의 중심입니다" 내용보기
평생 어머니와 정겨운 교류가 없던 유교수.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잃었지만 그는 평소와 다름없이, 어른 여러명의 몫을 해냅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머니와의 대화를 나눕니다. 그 가슴 먹먹한 장면이 저 표지그림으로 요약됩니다.그외에도 남들은 문제아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속내는 따뜻한 아이-그건, 필터가 제대로 작용하느냐하는 것이겠죠..어른들은 모르는 아이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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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어머니와 정겨운 교류가 없던 유교수.
어린 시절,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잃었지만 그는 평소와 다름없이, 어른 여러명의 몫을 해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머니와의 대화를 나눕니다. 그 가슴 먹먹한 장면이 저 표지그림으로 요약됩니다.
그외에도 남들은 문제아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속내는 따뜻한 아이-그건, 필터가 제대로 작용하느냐하는 것이겠죠..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의 걱정, 90살 되면서 잊는것이 즐겁다는 유택교수의 아버지..
우리가 앞만 보지않고, 둘러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싶은 감정이 잔잔히 흐릅니다.
w******t 201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