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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 2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지의 이 푸른계열의 색감이 참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판도라 하츠 라는 작품에 잘 어울리는 색이라 생각했어요. 그나저나 이번편도 너무 마음 찡했던,, 비극과 흔들림속에서 자신의 의지를 굳게 다지는 인물들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희망을 찾아가려는 이들의 모습을 보니 더 마음이 짠하고 응원하게 되고 그렇더라고요. 이렇게 끝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반,, 이러한 마무리도 괜찮겠다는 마음 반,, 그랬네요 ㅠㅠ |
| 이 책은 모치즈키 준 작가의 도서로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3권 (완결) 인데 이것도 흥미진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약간 걱정이 되었었는데 읽어보니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잘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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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는 죽은자중에서 마법이 강한 존재가 언데드가 된 상태 인데 특징은 뼈가 앙상한 존재입니다.하지만 마법력은 굉장합니다. 원래 마법사 였던 이들이 죽은 다음에 이런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생전에 마법은 그대로 구현할수 있기 때문입니다.반대로 마법사가 아닌 병사가 죽은 경우에는 언데드 병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Jun Mochizuki 저자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3권' 완결에 가까워지는 이야기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반전의 요소도 있으면서 오즈의 정체도 밝혀집니다.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각 캐릭터마다의 서사가 있는 점도 좋습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의외로 빈센트 나이트레이의 비중이 높았는데요. 자신이 충성을 맹세한 글렌 바스커빌은 리오라면서 오스왈드를 거부합니다. 불법계약을 한 퀸 오브 하트는 오스왈드를 보고 폭주합니다. 여기서 빈센트는 퇴장인가 싶었는데, 노이즈와 에이다가 등장해 그의 과거를 정리해줍니다. 에이다가 빈센트에게 상처입고 이 커플은 사라질 줄 알았더니 작가가 꽝꽝 도장을 찍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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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남자의 죽음에 눈물이 흘렀습니다.처음에는 억제하는 듯 했지만 소리와 함께 눈물이 흐릅니다. 하실 눈물 이런건 기쁨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이 있는데 눈물이 흐를 려는 것을 참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본인의 건강을 생각할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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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23권입니다. 표지의 앨리스는 웃고 있는데 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앨리스가 마지막권과 이번권의 표지를 맡았네요. 오즈의 실체도 충격이었는데. 앨리스와의 관계또. 작가님 스토리 정말 잘 만드시네요. 잘봤어요. |
| 판도라 하츠 2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1권밖에 남지 않았네요ㅠㅠ 그동안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벌써 끝난다니 아쉬움 가득입니다. 마무리 단계라 그런지 갈등이 해소되고 얽힌 실타래들이 풀리는 것이 느껴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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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운명을 마주한 인물들의 감정이 한없이 깊어져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아픔과 희망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마음에 오래도록 머물러 잔잔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드디어 다음이 마지막이네요. 너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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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와… 이 권 진짜 장난 아님....!! 인물들 감정선도 완전 대박으로 터지고 결말로 치닫는 느낌도 대박입니다...! 스토리 쫀쫀하고 몰입도 최고임. 빨리 다음 권 보고 싶다! 진짜 존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