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모치즈키 준 작가의 도서로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0권입니다. 역시 이것도 어쩌다보니까 구입하게 되었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처음에 볼때는 약간 적응이 안되었었는데 뒤로 가니까 재미있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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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0권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표지의 인물들을 보는 재미도 늘어나고 있어요. 다만 앞권의 내용을 다시 보고 싶을때는 이미 만료라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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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를 들인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단 만화처럼 어린시절에 입양이 된다고 하더라도 양육에 굉장히 신경을 써야 하고 아이가 커서도 신경써야 할게 많습니다.무었보다 아이가 자신이 양자로 들어온것을 거의 나중에 알게 된다면 그것대로 혼란 입니다. |
| 모치즈키 준 저자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0권'은 감정선에 따른 이야기가 점점 더 잘 진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오즈와 삼촌의 관계성이 좋고 오즈가 많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예전 작품이지만 명작인 것 같습니다. |
| 베델리우스 가문은 가장 밝고 행복해보이는 가문이었는데 뚜껑을 열고보니 자이 베델리우스와 오스카 베델리우스 둘 다 비극을 겪었습니다. 특히 자이 베델리우스가 왜 이렇게 오즈를 멸시하는지 밝혀지지않다가 최근 권에서야 밝혀졌는데, 개인적으로 그의 태도가 이해가 갔습니다. 동시에 오스카가 보살같은 마음을 갖고있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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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20권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건 이미 어떤 스토리가 될지 감이 잡히지만요. 삼촌은 이미 오즈와 앨리스, 길버트에게 더 없이 소중한 존재인데 말이죠. 삼촌이 있어서 오즈가 그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를 견디면서도 살아왔을텐데. |
| 판도라 하츠 드디어 20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쫌쫌따리로 모으고 있었는데 벌써 20권이라니 뿌듯합니다. 완결까지 부지런히 모아야겠어요. 이번편은 인물들 간의 감정의 파도가 몰아치는 편 같네요. 몰입감이 좋아서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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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진짜 미쳤어요...!! 오즈랑 길버트 감정선 터지고 상황도 빡세서 혼란 그 자체네요..ㅠㅠㅠ 전개도 쫀쫀해서 몰입도 100프로..!! 작가님 스토리 미챘음.. 진짜 너무 너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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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걷던 두 사람의 마음이 마침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사랑이 뒤섞인 그 순간들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따스하게 퍼지게 되네요. 너무 재밌어요. 다음 권도 정말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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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오즈와 길버트, 그리고 주변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져서 정말 감정적으로 힘들었어요. 작가님이 심리 묘사를 너무 잘해서 계속 빠져들었답니다. 다음 권도 정말 너무 기대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