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9권 입니다. 그림도 괜찮은 것 같고 이렇게 길게 이어지는데 내용이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잘 보고 있습니다. 물론 긴 장편 만화 특유의 단점도 있기는 합니다만 장점도 많이 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무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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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너무 어둡거나 무거운 경우 만화가 는 틈새마다 일부 인물들이 풀어지는 표정을 넣는데 이번에는 말미에 그런 표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가씨 라고 불리는 인물은 원래 배경도 그렇고 구름같은 캐릭터 지만 개그 만화 비슷하게 변하면 미소도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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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 같은 것은 단순히 쇠로 만들어져 있으며 의외로 쓰임새가 많습니다.특히 바다 에서 배에서 쓰임새가 많은편인데 반대로 인간에게 사용할때는 몸을 제어 할수 없게 가두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만화나 드라마 영화에서 많이 나옵니다. 반대로 몸에는 쇠사슬이 없는데 그 주변 신체 주변에 그려지는 경우는 정신적인 속박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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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9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 색감이 참 좋다고 느꼈습니다. 만화 내용은 흑백이지만 컬러로 나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9권'에서는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오즈가 안쓰럽기도 하고 캐릭터들간의 관계성이 더욱 잘 드러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네요. |
|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 19권 리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러나는 진상. 이야기는 점점 극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오즈와 길버트의 관계가 제대로 나타난것 같습니다. 주인공즈 오즈,길버트,앨리스 세명의 관계성이 두드러져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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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19권입니다. 표지 색감이 참예쁘네요. 앨리스에게 핑크가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끝을 향해 다가갈수록 그림체도 많이 발전해서 참 에쁘네요. ㅎㅎ쉼없이 달려오면서도 속지의 과거 사진들 때문에 그나마 웃으면서 가네요. |
| 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9권을 읽고 쓰는 개인적인 감상평 리뷰입니다. 이번 편도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가 교차하면서 스토리가 깊이감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오즈와 주변 인물 캐릭터들의 절절한 감정이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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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로를 향한 절망과 기대가 교차하는 순간들이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아픔을 품은 인물들이 저마다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마음을 아리게 했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 궁금합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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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진짜 감정선이 폭발함ㅋㅋㅋ 오즈랑 다른 애들 싸움터진 거 너무 치열해서 심장 터질 뻔...ㅠ 복잡한 스토리도 찰떡같이 맞물려서 끝까지 눈 뗄 수 없었습니다. 작가님 천재 인정... 너무 재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