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도라 하츠입니다. 장편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일단 장편은 방대한 설정을 기반으로 하는데다가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주된 인물에 포커스가 맞춰지기가 힘들고 다른 권들을 읽어야만 이해가 간다거나 하는 단점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좋아하지를 않고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어차피 술술 읽는 만화의 특징과는 상당히 잘 맞는 듯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약간 애매하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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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복장이 허름하여 조금 무시 당하는 인물이 나옵니다.사실 옷은 아무거나 입어도 상관은 없지만 세탁도 안되어 있고 허름하면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구 그 사람이 누군지 에 간해서 물론 유명인 이라면 일탈 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그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알수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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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5권>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의 표지는 뭐랄까.. 뭔가 오타쿠의 덕심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는 표지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내맘에 들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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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미움의 감정은 원래 는 형태가 없고 말이나 마음에 스트레스 로만 존재한다고 알려지고 그게 정상이지만 즉 정상범위 라는 것입니다.저주의 경우는 미움의 감정이나 스트레스가 형상화 되면 그것이 기괴한 인간의 형태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저주의 형태이기 때문에 인간과는 정상적인 대화가 안됩니다. 여기에 나오는 저주의 형태 처럼 |
| 모치즈키 준 저자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5권'도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 과거부터 설정이 꽤 복잡한 편인데 그 이야기들이 빌드업 되면서 잘 전개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도 각각 잘 표현됩니다. |
| 판도라 하츠 15권 리뷰입니다. 에코랑 빈센트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데... 빈센트의 광기 어린 모습이 좀 무섭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래도 에코랑의 관계는 흥미로웠어요. 전체적으로 긴장감 있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재밌는 장면들도 있었어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와 독특한 세계관의 조화가 잘 어울려요.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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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15권입니다. 누구하나 그냥 지나쳐가는 인물이 없습니다. 각자에게 모두 사연이 있고요. 엉뚱하면서도 밝은 사연이라도 있으니 그나마 웃으면서 볼 수 있네요. 스토리가 하도 무거워서. 바르마공의 마음 저는 이해합니다. ㅎㅎ |
| 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5권에서는 캐릭터 각자의 상처들이 조명되고 그로 인해 감정적으로 겪해지는 편인 것 같습니다. 풀리는 이야기들이 흡입력 있어서 좋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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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상처도 커져갔습니다. 고통 속에서도 희미한 빛을 찾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애절했고, 마음 한켠에 남은 여운이 오래도록 잦아들지 않았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