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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권. 정말 어이 없이 어떻게 만났는지에 대한 사전 설명이나 배경지식도 없이 드래곤과 동거하는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거기다 갑자기 메이드? 마력? 회사...일에 드래곤을 타고 날아다니고 정신이 없는 만화. 하지만 재밌으면 장땡아닌가 싶긴 하다. 만화 자체가 재밌고 두 사람 + 주변 캐릭터들의 대화 만으로도 굉장히 재밌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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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1권을 읽었습니다. 다작과 독특한 그림체로 유명한 쿨교신자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인 것 같은데,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매력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면서 그 인기가 훨씬 더 높아졌습니다. 메이드를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 고바야시와 무지막지하게 강한 드래곤 토르의 이야기,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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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을 내뿜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때로는 마법을 사용한다고 하는 최강의 동물 드레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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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받아본다. 애니를 먼저 본터라 만화책을 소장하고 싶었다. 이번권에서는 토르가 인간사회에 와서 겪게 되는 일상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인간사회와 이세계의 차이를 보여주면서 코미디적인 요소를 넣어 독자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아니라 귀여운 캐릭터인 칸나로 하여금 다양한 독자층을 확보하려는 작가의 마음도 엿볼수 있다. 작품이 진행될수록 깊어지는 고바야시에 대한 캐릭터들의 애정을 보고있자면 때로는 과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뭔가 행복해 보인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 최근에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애니메이션 2기가 나왔다. 거기에 빠져서 만화책을 구매했다. 생각보다 오래된 작품이었네..? 한국에 2016년에 들어왔으면.. 일본에선 그거 보단 당연히 일찍 시작했을 테고.. 생각해 보면 애니메이션도 4년 전이네? 2기랑 1기 텀이 방화사건 때문에 너무 길어져서 잊고 있었다.. ㅋㅋㅋ 아무튼 재밌는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ㅋㅋ 애니를 봤었어서 오랜만에 다시 보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감상했다. 생각보다 애니보단 수위가 있지만 재미는 똑같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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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접하고 재밌어서 접하게된 책입니다. 이런류의 책은 뭐랄까, 역시 애니판이 더 좋다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책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메이드 + 드래곤의 합성어같이 메이드래곤이라고 표현한게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죽은 생선눈같은 고바야시씨도 좋아요. 내용자체는 이미 한번 본거라 별로 특별한 느낌은 못받았어요. 일상코믹물정도로 힐링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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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쿄신자의 작품중 하나인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입니다. 쿨교신자는 원래 웹툰쪽에서 활동하다가 여러작품 활동을 하는 만화가인데 쿨교신자는 자신의 만화에서는 그림과 스토리를 모두 담당합니다.원래 만화가 쪽에서는 그림이면 그림 스토리면 스토리를 따로 두는 만화작품들이 유명작품중에서도 있습니다.그래서 조금은 참신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만화가인 쿨교신자의 경우는 여성캐릭터의 경우나 남자캐릭터의 모습이 하나의 틀이 정해놓고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이 만화가의 다른 작품에서도 이 만화에서 등장하는 인물이 만화가의 다른작품에 등장한다거나 하는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소설에서는 동거를 하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쿨교신자의 작품중에는 동거를 하는 남녀관계 혹은 여성과여성 이라는 하나의 설정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 만화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의 경우에는 인간과 드래곤이지만 인간형인 용과의 동거 이야기입니다.만화자체는 그림체가 귀엽기 때문에 여성독자들도 있고 남성독자들도 있지만 팬의 비중으로 따지만 남성만화팬이 여성만화팬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