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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 Hearts) 02권 대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직은 확 재밌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지만 계속 읽게 되기는 합니다. 중간중간 약간 기괴한 장면이 있고 가벼운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
| 어떤 마을에서 불법 계약자가 일으킨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오즈는 엘리스, 레이븐과 같이 마을로 향하던 중 불법 계약자들이 과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체인과 계약을 맺게 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오즈는 레이븐의 얼굴을 보며 길버트와 똑같다는 생각을 하고 레이븐은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는 오즈에게 그때와 다르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2권에서는 오즈의 가슴에 새겨진 각인에 대한 정보가 좀 더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가 부탁한 사건 해결을 위해 찾아간 마을에서 오즈 일행은 츠바이로부터 공격을 받는데 그 과정에서 오즈는 자신이 어비스에서 실종되고 10년 만에 어비스에서 나왔다는 것과 레이븐의 정체가 누군지를 알게 됩니다. 주요 인물들에 대한 비밀이 하나씩 나오고 있지만 스토리 전반에 대해선 알 수 없는 것 투성이네요. 다음 권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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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자신을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소년의 두려움의 요인 입니다.사실 이것은 민감한 것입니다.아버지 그리고 어머니는 누군가에게 있어서 가족 구성원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 이고 그들이 자녀인 자신을 싫어하는걸까 라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만으로 그다지 좋은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Jun Mochizuki 작가님의 작품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 만의 개성있는 작화가 작품의 스토리와 잘 결부되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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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치즈키 준 글,그림작가님의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2권 > e-book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만화 보니까 새롭네요. 학교 다닐 때 나루토랑 데스노트 디그레이맨 등등 많이 읽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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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의 판도라 하츠 2권입니다. 아직은 스토리를 파악하는 중입니다. 캐릭터들과도 친해져야 하니 적응하는 중이고요. 이름등등. ㅎㅎ 익숙한 이름들이 많이 나오지만 아직은 헷갈려요. 스케일은 점점 커져갈 듯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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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님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판타지 설정이라 그런지 이 작품은 시간 날 때 쭉 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꽤 시간을 들여 봐야되는 느낌이었는데 몰입도가 좋아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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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있을때 받은 상품권ㅇ ㅣ있어서 눈에 띄이는 만화라 구매해봣어요. 생각했던것보다 작화가 예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세계관도 마음에 들구요 [대여]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0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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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둠 속에서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이 생기네요. 앨리스와 오즈의 관계는 점점 더 긴밀해지고, 그 속엔 애틋함과 비극이 공존합니다. 인물 간의 감정선이 묘하게 마음을 건드리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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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제 좀 알겠다 싶었는데 더 헷갈려지네요..! 근데 넘 재밌어요. 앨리스 기억 찾는 스토리 뭔가 슬플 것 같고, 레이븐도 등장는데 미친 케미 폭발... 다들 비밀 하나씩 숨기고 있어서 추리하는 맛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