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왔던 것처럼 칼을 뽑으면 현재로 갈 수 있는 설정일 거라 생각은 했는데 이야기의 끄트머리에서나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 3분의 1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전국시대의 무장들과 함께 현재로 오다니. 솔직히 이런 전개는 생각도 못 해봤다. 사실 좀 이야기가 지루해져가는 상황에서 아주 좋은 전개라고 본다. 카사네는 허드렛일도 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검도 실력을 노다
과거로 왔던 것처럼 칼을 뽑으면 현재로 갈 수 있는 설정일 거라 생각은 했는데 이야기의 끄트머리에서나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 3분의 1정도 진행된 상황에서 전국시대의 무장들과 함께 현재로 오다니. 솔직히 이런 전개는 생각도 못 해봤다. 사실 좀 이야기가 지루해져가는 상황에서 아주 좋은 전개라고 본다. 카사네는 허드렛일도 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검도 실력을 노다 가문의 아이들에게 전수해줄 정도로 주변의 좋은 평판을 얻으며 과거에 자리잡은 상황이다. 노부나가는 농부들이 가져온 채소를 빌미로 축제를 벌이는 등 백성들과의 화합을 꾀하며 세력을 다지는 시기에 현재에서 어떤 걸 얻어갈지 궁금하다.
대대적인 전투가 끝나고 평화롭던 어느 날, 노부나가는 카사네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검토해야할 서한이 있으니 세 사람에게 전달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더운날이라 천천히 다녀오라는 의견도 기각되고, 길을 모른다니까 길안내로 이케다까지 붙여줍니다. 그럴꺼면 이케다가 심부름을 갔어도 되지 않나 싶긴한데 그럼 만화가 진행이 안되니... 아무튼 덕분에 여러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
대대적인 전투가 끝나고 평화롭던 어느 날, 노부나가는 카사네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검토해야할 서한이 있으니 세 사람에게 전달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더운날이라 천천히 다녀오라는 의견도 기각되고, 길을 모른다니까 길안내로 이케다까지 붙여줍니다. 그럴꺼면 이케다가 심부름을 갔어도 되지 않나 싶긴한데 그럼 만화가 진행이 안되니... 아무튼 덕분에 여러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는 카사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