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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원서사기에 꽂혀있을때 문득 퍼트리샤 콘웰이 떠올라 검색했더니, 한국어판보다 저렴해서
두 권을 구입하게 됬다. 품절이여서 수입해 들여와서 한참을 기다렸었는데 ㅠ 기다린 보람이 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책처럼 종이도 부들부들하고 잘 넘어가서 읽기가 더 수월하다.
처음에는 Point of Origin이 뭐였더라 생각하다가 금새 한국어판이 생각나니 "아~ 영어로는
이렇게 표기하는구나..."하는 반가움이 앞섰다. ^^
원서가 또 저렴하게 행사한다면 한권씩 차곡차곡 사서 전시해두고 싶다. |